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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인희동이의 창고 &#187; pm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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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의 Zune HD,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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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May 2009 15:02:21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Tech]]></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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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전부터 들려오던 Zune의 새로운 버전에 대한 이야기가 사실임이 확인되었고 많은 이들이 Zune HD에 대해 관심을 표시하고 있다. Zune HD Video Hands On from Gizmodo on Vimeo. 요즘은 매번 새로운 기기가 나올 때마다 당연한듯이 아이폰과 대항할 수 있을지 여부를 묻게 된다. 그동안 Zune으로 밀어붙였으나 별다른 효과를 못 본 MS 입장에서는 당연히 이기고 싶은 생각으로 출시하였을 것이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예전부터 들려오던 Zune의 새로운 버전에 대한 이야기가 사실임이 확인되었고 많은 이들이 Zune HD에 대해 관심을 표시하고 있다.</p>
<p><object width="400" height="3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movie" value="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4889455&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embed src="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4889455&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idth="400" height="300"></embed></object>
<p><a href="http://vimeo.com/4889455">Zune HD Video Hands On</a> from <a href="http://vimeo.com/user562128">Gizmodo</a> on <a href="http://vimeo.com">Vimeo</a>.</p>
<p>요즘은 매번 새로운 기기가 나올 때마다 당연한듯이 아이폰과 대항할 수 있을지 여부를 묻게 된다. 그동안 Zune으로 밀어붙였으나 별다른 효과를 못 본 MS 입장에서는 당연히 이기고 싶은 생각으로 출시하였을 것이고, 고객들 입장에서는 OS가 Window CE의 Custom 버전이기 때문에 일정 수준 이상의 프로그램 호환성이 보장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다. Window CE는 출시된 지 오래된 만큼 많은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당장은 애플이 앱스토어에 구비해 놓은만큼은 안 되어도 장기적인 면에서는 충분히 견줄만 하다.</p>
<p>많은 이들이 Zune HD의 스펙에 대해 칭찬하지만, 한국에 들어온다는 가정하에서는 별다른 이점이 없어 보인다. Zune HD의 특징 중 하나는 HD Radio 지원인데 국내에서는 언제쯤 사용할 수 있게 될지 모르겠고, 넓어진 해상도는 옴니아 HD처럼 WVGA를 기다리는 국내 사용자들에게 크게 어필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좋아보이는 것은 그저 새로운 UI 뿐이다. 그나마도 시간이 좀 흐르면 비슷한 UI를 차용한 프로그램들이 나오기 때문에 아마 국내에 들어올 때쯤이면 유사 프로그램들이 출시될 것이다. (마치 Window Mobile 6.5이 출시 되기 전에 WM 6.5의 새로운 UI가 Mobile Shell3에서 구현된 것처럼&#8230;)</p>
<p>결론? &#8220;쉽지 않을 것이다&#8221;라는 것이며, 신규 상품 출시로 인해 촉발된 경쟁이 가격 하락과 품질 향상에 많은 영향을 주었으면 좋겠다라는 틀에 박힌 이야기로 끝을 낸다.</p>
<p>- Zune HD 비관론자&#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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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은 뽐뿌의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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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Dec 2006 11:30:55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다이어리]]></category>
		<category><![CDATA[d90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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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게임 회사에 취업을 해서 그 분위기를 탄 것인지 아니면 복리 후생비로 게임 관련 비용 청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인지 불분명하지만 하여튼 요즘 갑작스럽게 게임을 하고 싶어졌다. 속해 있는 곳은 온라인 게임 회사이지만 좋아하는 장르는 MMORPG보다는 슈퍼패미콤(SFC) 같은 콘솔용 RPG들이 훨씬 재미있다. 게임을 그리 오래하지 않았기 때문인지 아직도 SFC의 게임들이 좋아서 종종 에뮬로 즐기곤 한다. 그러던 찰라에 닌텐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게임 회사에 취업을 해서 그 분위기를 탄 것인지 아니면 복리 후생비로 게임 관련 비용 청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인지 불분명하지만 하여튼 요즘 갑작스럽게 게임을 하고 싶어졌다.</p>
<p>속해 있는 곳은 온라인 게임 회사이지만 좋아하는 장르는 MMORPG보다는 슈퍼패미콤(SFC) 같은 콘솔용 RPG들이 훨씬 재미있다. 게임을 그리 오래하지 않았기 때문인지 아직도 SFC의 게임들이 좋아서 종종 에뮬로 즐기곤 한다.</p>
<p><img width="100" height="76" align="left" alt="NDSL" style="margin: 0px 10px 10px 0px" src="http://farm1.static.flickr.com/31/255618772_355202e42a_t_d.jpg" />그러던 찰라에 <a href="http://www.nintendo.co.kr/">닌텐도 코리아</a>에서 장동건을 얼굴 마담으로 내세우며 2007년 1월 18일 15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a href="http://www.nintendo.co.kr/www/intro/eng_intro1.php">한글판을 정식 발매</a>하기로 했다. 현재 <a href="http://ruliweb.empas.com/">루리웹</a> 중고 장터에서 판매되는 일판/북미판의 중고가가 그 정도 혹은 그 보다 약간 높은 수준임을 감안할 때 상당히 파격적인 가격이다.</p>
<p>거기서 그치지 않고, Square Enix가 Dragon Quest 신작 <a href="http://ruliweb.empas.com/data/rulinews/read.htm?num=15207&#038;main=nds">DQIX를 PS가 아닌 NDS로 2007년에 출시한다</a>고 밝혔고 이미 나와있는 FF3도 그 자체로 충분한 뽐뿌가 되고 있다.</p>
<p><img align="right" style="margin: 0px 0px 10px 10px" src="http://farm1.static.flickr.com/84/223462285_3f236b5441_t_d.jpg" />한편, 딕휴라는 애칭(?)을 받으며 항상 엄청난 기대 속에서 신작을 발표하고, 발표할 때마다 엄청난 불안정성으로 욕먹던 43시리즈의 최신작 s43의 <a href="http://www.i-station.co.kr/support/notice_view.html?seq=97719&#038;brd_id=B0001&#038;cpage=1">4번째 업데이트</a>가 발표되었다.</p>
<p>이번 업데이트는 USB 전송 속도에 대한 패치로 그동안 가장 크게 문제시 되어 왔던에 코덱 및 오디오에 대한 문제 해결은 미비하나, pmp inside라는 커뮤니티에서 향후 업데이트에 대해 언급하면서 1월 중순 쯤 여러 문제들이 해결된 패치를 발표할 예정이며 현재 내부 테스트 중이라고 밝혀 사용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img width="100" height="100" align="left" style="margin: 0px 10px 10px 0px" src="http://img404.imageshack.us/img404/4499/d900fu5.jpg" /> 그리고 마지막으로 S43에 실망한 사람들이 그토록 기다리던 <a href="http://www.pmpinside.com/bbs/zboard.php?id=t600_forum&#038;page=1&#038;sn1=&#038;divpage=14&#038;sn=off&#038;ss=on&#038;sc=off&#038;keyword=d900&#038;select_arrange=headnum&#038;desc=asc&#038;no=71123">D900의 출시가 1월 중순으로 얘기</a>되고 있다. 물론 앞서도 12월 중순이네, 크리스마스 전이네 그러면서 말은 많았지만 이번에는 기사로 나온 내용이 아닌 직접적인 언급이기 때문에 그 기간에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아주 큰 상태이다.</p>
<p>s43이 맘에 들었던 가장 큰 이유는 800*600이라는 뛰어난 해상도와 ActiveSync를 이용하면 Outlook과 동기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 때문이었는데, 현재까지 해상도 외에는 다른 메리트는 전혀 없는 상태이고, 엄청난 조루 배터리와 비규격 이어폰 단자가 현재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p>
<p>알려진 D900의 스펙에 따르면 s43에서 불편해 하는 여러 부분들에 대해 보강이 되었고, PMP로서의 가장 기본인 코덱 지원 부분에서 s43은 충분히 모자라기 때문에 한동안은 비교에서 밀리지 않을 것이라 생각된다. 따라서 충분히 기대를 걸만 하다고 생각한다.</p>
<p>결국 올 1월은 살지 말지 고민하면서 보내야 할 것 같다. 말 그대로 뽐뿌의 달이 될 것 같은데 항상 그래왔듯이 과연 지를지 여부는 미정이다. 하지만 요즘 게임에 관심이 많이 가고, 복리 후생비가 재충전 되는만큼 지를 확률은 예전보다 높아진 상태이다. 어서 지르고 싶다&#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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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시안의 새 PMP, D9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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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Oct 2006 17:20:06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아이템]]></category>
		<category><![CDATA[d90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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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번 블루핀이나 P2에서 정말 많은 기대를 했다. 일단 리눅스 버전이 아니고 WinCE 버전이 나온다고 해서 Active Sync를 이용해 Outlook과의 연동에도 기대를 하고, 기존에 나와 있는 여러 PIMS ㅡ로그램들에 대한 기대도 많았는데, 기열어보니 기대에 비해 상당히 저조한 실적이었다. 특히 PDA 사용자로써 PMP의 동영상 재생 능력 뿐 아니라 PDA로써의 사용도 많은 기대를 했지만, 아직까지 쓸만한 프로그램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번 블루핀이나 P2에서 정말 많은 기대를 했다. 일단 리눅스 버전이 아니고 WinCE 버전이 나온다고 해서 Active Sync를 이용해 Outlook과의 연동에도 기대를 하고, 기존에 나와 있는 여러 PIMS ㅡ로그램들에 대한 기대도 많았는데, 기열어보니 기대에 비해 상당히 저조한 실적이었다.</p>
<p>특히 PDA 사용자로써 PMP의 동영상 재생 능력 뿐 아니라 PDA로써의 사용도 많은 기대를 했지만, 아직까지 쓸만한 프로그램도 그리 많지 않은데다가 각종 동영상을 처리하는데 있어 이전에 출시된 리눅스 머신들에 비해 안정성 및 재생할 수 있는 파일 포맷도 저조한 것이 현실이다.</p>
<p>그런 상황에서 디지털큐브에서는 800*600 해상도의 S43이라는 제품을 내놓는다고 기대를 갖게 했으나, 이 역시 앞서 블루핀이나 P2처럼 MIPS 기반의 AMD 칩을 쓰기 때문에 재생할 수 있는 파일 포맷 추가 및 향상에 대한 큰 기대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p>
<p><a title="Photo Sharing" href="http://www.flickr.com/photos/97475507@N00/280667609/"><img width="240" height="170" align="right" alt="d900" src="http://static.flickr.com/119/280667609_9335eb5ffe_m.jpg" /></a> 그러던 와중에 들었어도 한 쪽 귀로 흘려보내던 NEO라는 모델에 대한 스펙이 공개되었다.<br />
<span id="more-241"></span><br />
PMP 커뮤니티에서는 마치 괴물칩이라며 칭송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일단 성능을 열어봐야 정확히 알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알려진 정보 중에 가장 맘에 드는 것은 MIPS 기반의 칩이 아닌 ARM 기반의 칩이라는 사실이다.</p>
<p>기존 칩들이 WinCE를 들고 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했지만 그 큰기대를 져버린 여러 요인 중 하나가 PDA에서 많이 쓰이는 ARM 기반이 아니어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적다는 문제점이 있다. 하지만 ARM 기반이라고 하니 일단 그 부분에 대한 우려는 한 수 접을 수 있을 것 같다.</p>
<p>그리고 올해 기대를 모았던 기대작들 뿐 아니라 그동안 출시되었던 대부분의 PMP들이 안정성을 확보하지 못하고 출시되어 사용들을 만히 괴롭혀왔다. P2 이전까지 안정성으로 인정을 받던 유경이 실망을 안겨줌으로 인해 개인적으로 이제 남은 것은 뚝배기로 기억에 남는 맥시안 밖에 없는 것 같다. 그만큼 맥시안의 신작은 기대하는 바가 크다. 하지만 리눅스에서 WinCE로 넘어오는 첫 번째 기기이기 때문에 안심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많은 기대가 가는 제품이다.</p>
<p>액정도 S43처럼 800*600을 지원하고, AMD의 알케미보다 성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칩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코덱들이 많기 때문에 동영상 재생 부분에서도 큰 기대를 가져도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S43처럼 일반적이지 않은 이어폰 잭이 아니라 참 다행이고 블루핀처럼 SD카드 리더도 겸하고 있기 때문에 가격 문제만 해결된다면 올해 PMP 시장의 마무리는 D900이 해줄 것으로 예상된다.</p>
<p>아직 베타 테스트도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예상하기 힘들지만 이래 저래 기대가 많이 되는 제품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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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시 PMP보다는 PD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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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Oct 2006 13:42:44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다이어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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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허구헌날 하는 다양한 고민 중 하나가 PMP이다. 머리로 생각했을 때 내게 꼭 필요한 기기는 아니다. 그저 갖고 싶은 물건일 뿐이다. 하지만 갖고 싶기에 가져야하는 이유가 하나씩 늘어나고 그래서 필요한 기기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미 PDA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이유들이 쉽게 붙지 않는다. 1. 일정관리(PIMS) PMP로 영화도 보고, 에뮬 게임도 하고, 일정 관리도 하고, MP3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허구헌날 하는 다양한 고민 중 하나가 PMP이다. 머리로 생각했을 때 내게 꼭 필요한 기기는 아니다. 그저 갖고 싶은 물건일 뿐이다. 하지만 갖고 싶기에 가져야하는 이유가 하나씩 늘어나고 그래서 필요한 기기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미 PDA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이유들이 쉽게 붙지 않는다.</p>
<h3>1. 일정관리(PIMS)</h3>
<p>PMP로 영화도 보고, 에뮬 게임도 하고, 일정 관리도 하고, MP3도 듣고, 텍스트 파일로 소설도 보고&#8230; PMP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을 떠올리면서 이유를 만들어보는데, 우선 WinCE나 Linux 계열에서는 현재 쓰고 있는 PPC만큼 맘에 드는 일정관리 프로그램이 없다는 점은 꽤 큰 의미를 지닌다. 왜냐면 PDA랑 PMP를 같이 들고 다녀야 하기 때문에 의미가 없어진다.</p>
<p>그런 면에서 조만간 출시 예정인 s43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 WinCE 계열로 나오기 때문에 Outlook과의 싱크도 기대해 볼 만한데 거기에 대한 언급이 없는게 좀 아쉽지만 Outlook과 연동만 잘 된다면 PDA로서의 기능에 문제가 없을 듯. 그리고 800*???의 뛰어난 해상도는 그동안 320*240의 작은 화면에서 느끼던 답답함을 한 방에 해소 시켜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p>
<h3>2. 동영상</h3>
<p><a href="http://www.flickr.com/photos/97475507@N00/269214550/" title="Photo Sharing"><img src="http://static.flickr.com/116/269214550_0b031ddf48.jpg" width="100%" alt="Banquet" /></a></p>
<p>그리고 가장 만만한 이유 중 하나인 동영상인데, 별도의 인코딩 없이 영화나 드라마를 볼 수 있다는 점은 매력적이지만 1년에 그렇게 드라마에 심취하는 때가 길지 않고 출퇴근 시간도 30분 정도 밖에 안되서 참기로 했다. 그리고 오늘 간만에 &#8220;야연&#8221;을 인코딩해서 봤는데 뭐 그럭 저럭 볼만하드라&#8230; ㅎㅎ</p>
<h3>3. 기타</h3>
<p>텍스트 뷰어는 뭐 다들 있는 기능이니 큰 의미는 없고, 사실 MP3 플레이어의 음질 때문에 PDA보다는 다른 기기를 가지고 싶었다. 참고 쓰기에는 떨어지는 음질을 견디기 쉽지 않고, PMP를 사용하자니 평소에 사용하는 h1940보다 너무 커서 부담스럽고&#8230;</p>
<h3>결론</h3>
<p>결국 고민만 하다가 안 살것 같다. 하지만 오늘 밤도 PMP Inside에 가서 꼼지락 거린다. ㅎㅎ</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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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P 업계의 병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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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Aug 2006 05:43:07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아이템]]></category>
		<category><![CDATA[p2]]></category>
		<category><![CDATA[pmp]]></category>
		<category><![CDATA[t43]]></category>
		<category><![CDATA[v43]]></category>
		<category><![CDATA[블루핀]]></category>
		<category><![CDATA[얼리어댑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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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몇 달전부터 PMP에 눈독을 들이고 살까 말까 고민을 해왔다. 소심한 성격 때문에, 아니 덕분에 여러 가지 정보를 많이 알게 되었고, 한창 v43이 인기를 얻고 있었고, Blufin, P2, T43 등의 출시 예정작에 사람들이 엄청난 기대를 갖고 있을 때쯤부터 고민의 블랙홀로 빠져들게 되었다. 당시 v43은 속칭 전자파 사태라는 PMP 업계 최고의 사건을 터트리며 그동안 쌓여 있던 고객들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몇 달전부터 PMP에 눈독을 들이고 살까 말까 고민을 해왔다. 소심한 성격 때문에, 아니 덕분에 여러 가지 정보를 많이 알게 되었고, 한창 v43이 인기를 얻고 있었고, <a href="http://www.blufins.com/index_main.htm">Blufin</a>, <a href="http://www.myviliv.com/product/product_p2main.asp">P2</a>, <a href="http://www.i-station.co.kr/products/t43.html">T43</a> 등의 출시 예정작에 사람들이 엄청난 기대를 갖고 있을 때쯤부터 고민의 블랙홀로 빠져들게 되었다.</p>
<p>당시 v43은 속칭 전자파 사태라는 PMP 업계 최고의 사건을 터트리며 그동안 쌓여 있던 고객들의 불만이 한꺼번에 폭발하면서 고객단의 본사 방문 등 시장 점유율 1위의 기업이 무너지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 섞인 목소리까지 나왔고, 그 후 대량 리콜을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위기를 넘기는데 성공했다.</p>
<p><span id="more-135"></span></p>
<p><a href="http://www.flickr.com/photos/97475507@N00/223469398/" title="Photo Sharing"><img width="100" vspace="8" hspace="8" height="79" border="0" align="left" src="http://static.flickr.com/70/223469398_30a6b6ed2b_t.jpg" alt="T43" /></a>하지만 이 사건 덕분에(?) <a href="http://www.pmpinside.com/">커뮤니티</a>에는 &quot;반디큐&quot;라는 문구를 아이디 앞에 붙이는 유저들이 갑작스레 늘었고, 많은 사람들이 <a href="http://www.digital-cube.co.kr/">디지털 큐브</a>의 후속작인 t43 보다 경쟁 제품인 p2나 Blufin에 관심이 쏠렸다. Blufin의 경우 슬림한 사이즈와 이들 제품 중 가장 먼저 전시회에 얼굴을 내밀어서 기대를 모았고, p2의 경우 p1에서 사용자들의 인심을 산 <a href="http://www.myviliv.com/">유경</a>의 제품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았고, 이후에는 WinCE와 Linux를 동시에 지원한다고 밝혀 더욱 기대를 모으게 했다.</p>
<p>여기까지 들어보면 정말 이번 여름은 대박 상품들 때문에 행복한 고민이 더 늘어야 맞는 상황이다. 하지만 의외로 p2의 2번에 걸친 배송 지연 사태가 붉어지면서 그 동안 여러 구설수에도 끄덕하지 않던 많은 사람들이 등을 돌리거나 그들의 능력에 의문을 품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Blufin의 경우 아직까지는 큰 무리는 없어보이지만 어설픈 프로그램 디자인 때문에 욕을 좀 먹고 있는 상태이며, ZDNet의 기사를 보면 <a href="http://www.zdnet.co.kr/reviews/review/device/etc/0,39031934,39150177,00.htm">Sleep 모드에서 전원 사용량이 많다</a>는 점이 지적되었다. 개인적으로는 그나마 v43의 개선판이라고 볼 수 있는 T43이 가장 선전한 것으로 여겨진다.</p>
<p><a href="http://www.flickr.com/photos/97475507@N00/223469389/" title="Photo Sharing"><img width="100" vspace="8" hspace="8" height="100" border="0" align="right" src="http://static.flickr.com/63/223469389_27be9c7257_t.jpg" alt="Blufin" /></a>이 정도에 그치면 좋으련만 이 사이에도 출시일 경쟁 및 타사 제품 일시에 대한 비판적인 언급, 직원들의 커뮤니티 물 흐리기 발견 등, 일주일이 심심하지 않게 사건 사고들이 터져서 당장 제품이 나온다고 해도 사람들의 평을 듣기 전까지는 쉽사리 결정을 내리기 힘들게 만든다. 현재 p2는 160대만 우선 배송 되었는데 수많은 버그와 문제점들로 인해 예약 판매 포기 및 받지도 않은 물건을 다른 사람들에게 양도하는 등 벌써부터 불안한 움직임 보이고 있고, v43에 비해 기대만큼 큰 판매량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t43의 경우 후속작인 s43이 800px * 480px의 해상도와 그동안 불만이 많았던 네비게이션의 교체설로 인해 관심을 가지던 사람들까지 주저하게 되어 t43의 판매량의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s43 때문에 안정화 및 기타 지원이 제대로 되지 못하고 묻히지 않을까 하는 우려 섞인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다.</p>
<p><a href="http://www.flickr.com/photos/97475507@N00/223462285/" title="Photo Sharing"><img width="100" vspace="8" hspace="8" height="75" border="0" align="left" src="http://static.flickr.com/84/223462285_3f236b5441_t.jpg" alt="S43" /></a>디지터 큐브에서 출시 계획 중인 <a href="http://www.pmpinside.com/bbs/zboard.php?id=singijong&amp;page=1&amp;sn1=&amp;divpage=3&amp;sn=on&amp;ss=on&amp;sc=off&amp;&amp;select_arrange=headnum&amp;desc=asc&amp;no=27539">S43</a>의 경우 HSDPA 지원을 하게 되고 지원금까지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9월 출시 예상인 이 제품이 현재 신기종 광장의 핵으로 떠오르고 있다. 물론 4.3인치 액정에서 높은 해상도로 인한 우려도 있지만 여타 기종들과의 가격차도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어 한껏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하지만 PMP 시장의 잘못된 관행으로 인해 이처럼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우려도 크다. v43 덕분인지 대부분의 PMP들이 &quot;선리플 후감상&quot;식의 일단 제품을 출시하고 그 후 발생하는 문제점은 패치로 해결하는 관행이 이미 팽배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예약 판매라는 이름으로 유료 베타 유저를 모으고 대신 선물들로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모든 제품이 그렇지는 않지만 이번 여름 기대작들의 경우 경우가 심해서 우려했던 것보다 더 안정화가 안 되어있다.</p>
<p>이럴 때 조삼모사라는 표현을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안정화가 안된 제품을 예약 판매라는 이름으로 받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제작사의 발빠른 패치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 믿을 만한 회사로 인정 받고 있는 분위기는 가히 가관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식의 대처가 반복됨에 따라 많은 사용자들이 무엇이든 불만 사항이 있거나 문제가 있을 경우 당연히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해결해줄 것이라고 믿고 있고, 종종 처리해주기 힘든 어처구니 없는 사항들조차 당연히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해결될 것이라는 믿음을 보여준다는 점도 안타깝다.</p>
<p>결국 돌고 돈다. 역시 PMP는 모험심(?)이 많은 얼리들을 위한 기기인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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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에는 블루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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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May 2006 00:40:30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아이템]]></category>
		<category><![CDATA[pmp]]></category>
		<category><![CDATA[wince]]></category>
		<category><![CDATA[블루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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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는 빌립의 P2가 아직 출시일도 공개하지 않고 있다. 얼마나 기다려야할지도 모르겠고 커뮤니티 사람들의 전반적인 예상은 빨라야 6월말로 보고 있다. 젠장 이번에도 기다리다가 지칠 것 같다. -_-; 그러던 차에 발견한 것이 블루핀! 뭐 한참 전부터 얘기가 나왔던 제품인데 P2에 온 신경을 쏟다보니 찾아보지 않고 있었던 모델인데 볼 수록 괜찮은 것 같고, 조만간 판매가 시작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는 빌립의 P2가 아직 출시일도 공개하지 않고 있다. 얼마나 기다려야할지도 모르겠고 커뮤니티 사람들의 전반적인 예상은 빨라야 6월말로 보고 있다. 젠장 이번에도 기다리다가 지칠 것 같다. -_-;</p>
<p>그러던 차에 발견한 것이 블루핀! 뭐 한참 전부터 얘기가 나왔던 제품인데 P2에 온 신경을 쏟다보니 찾아보지 않고 있었던 모델인데 볼 수록 괜찮은 것 같고, 조만간 판매가 시작될 것 같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span id="more-255"></span></p>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width="200" height="161" src="/blogs/attach/1/1708234957.jpg" /></div>
<p>하드웨어 스펙은 P2랑 크게 차이가 나지 않고, 장점이라면 배터리 용량이 작아서(?) 좀 더 얇고 가볍다는 점? (대시 기본적으로 2개를 준다) 그리고 언제 나올지 모르는 P2보다 일찍 나올 것이라 예상된다는 점&#8230; ㅋㅋ</p>
<p>솔직히 두 제품 다 출시되지 않은 시점에서 비슷한 스펙의 P2와 비교는 좀 무리가 있을 것 같다. 대신 두 제품의 장점이라면 터치 스크린에 Window CE Professional 버전, ActiveSync 지원, 지상파 DMB로 간략히 줄일 수 있을 것 같다.</p>
<p>특히 ActiveSync를 지원한다는 말은 기존의 PDA처럼 아웃룩과의 연동이 된다는 말. 그러면 지금의 PDA를 대체하고 기기 수를 줄일 수 있다는 얘기&#8230; ㅎㅎ 결국 또 다른 이름의 PDA 기변이 되는 것 같다는&#8230; ^^;</p>
<p>안타까운 점은 화면이 WQVGA로 결국 현재 쓰고 있는 h1940의 QVGA랑 비교해서 해상도는 그다지 늘어나지 않다는 점인데&#8230; 이러다가 PMP를 사는게 아니고 새 PDA를 사는 것 같아 한 편으로는 고민도 되고 있다.</p>
<p>6월 15일 이전 출시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단지 소문일 뿐&#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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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을 향해 달리는 v43 사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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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May 2006 11:32:21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아이템]]></category>
		<category><![CDATA[i-station]]></category>
		<category><![CDATA[pmp]]></category>
		<category><![CDATA[v43]]></category>
		<category><![CDATA[리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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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자파 문제로 부터 붉어진 PMP 시장 점유율 1위인 아이스테이션 v43의 문제는 쉽게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제조사 디지털 큐브와 사용자 포럼의 전쟁 아닌 전쟁의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십시오. 관련글1. 간담회 결과 요약입니다. 관련글2. v43포럼 입장 정리입니다. 결론은 문제와 상황을 직시하지 않고 간담회에서 무성의한 태도로 임하던 임원들의 모습에 실망한 유저들이 이번 문제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자파 문제로 부터 붉어진 PMP 시장 점유율 1위인 아이스테이션 v43의 문제는 쉽게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제조사 디지털 큐브와 사용자 포럼의 전쟁 아닌 전쟁의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습니다.</p>
<p>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십시오.<br />
관련글1. <a href="http://www.pmpinside.com/bbs/zboard.php?id=v43_forum&#038;page=1&#038;sn1=&#038;divpage=26&#038;sn=off&#038;ss=on&#038;sc=off&#038;select_arrange=headnum&#038;desc=asc&#038;no=130979">간담회 결과 요약입니다.</a><br />
관련글2. <a href="http://www.pmpinside.com/bbs/zboard.php?id=v43_forum&#038;page=1&#038;sn1=&#038;divpage=26&#038;sn=off&#038;ss=on&#038;sc=off&#038;select_arrange=headnum&#038;desc=asc&#038;no=131599">v43포럼 입장 정리입니다.</a><br />
<span id="more-258"></span><br />
결론은 문제와 상황을 직시하지 않고 간담회에서 무성의한 태도로 임하던 임원들의 모습에 실망한 유저들이 이번 문제에 대해 언론과의 인터뷰 등 적극적인 대응을 모색하고 있습니다.</p>
<p>그리고 그 과정에서 처음 문제 제기를 한 사용자에게 법적 조치를 운운하며 협박 전화를 걸었다는 사실까지 밝혀져 더욱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관련글:<a href="http://www.pmpinside.com/bbs/zboard.php?id=v43_forum&#038;page=1&#038;sn1=&#038;divpage=26&#038;sn=off&#038;ss=on&#038;sc=off&#038;select_arrange=headnum&#038;desc=asc&#038;no=131214">나나사의 아내입니다.</a>)</p>
<p>관련글1을 보면, 하루에 리콜을 처리할 수 있는 양이 800여개라고 제조사가 주장하고 있으나 알려진 바에 의하면 v43의 총판매량은 10만대에 이른다고 하여 리콜에 소요되는 시간만 몇 달 정도가 예상되고 있습니다.</p>
<p>그리고 현재 쇼핑몰에서 6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는 기기가 중고가가 40만원선으로 떨어졌으며 많은 사람들이 더 큰 가격 하락을 예상하고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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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되는 PMP, 빌립 P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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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pr 2006 15:39:18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아이템]]></category>
		<category><![CDATA[p2]]></category>
		<category><![CDATA[pmp]]></category>
		<category><![CDATA[wince]]></category>
		<category><![CDATA[빌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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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맨날 뽐뿌 받고 고민하다가 지치기를 반복하는 일상 중에서도 의외로 PMP는 오래가는구나&#8230;휴~ 항상 이런 일이 반복되기 때문에 결정을 내리는데 걸리는 시간도 많고 대신 물건을 사기 전에 얻는 정보도 좀 되는 것 같다. v43에 관심을 가지고 PMP 관련 사이트 중 가장 유명하다는 pmpinside를 들락날락 거리다가 v43의 A/S에 실망한 사용자들의 얘기와 함께 전자파 얘기도 듣게 되고(아직 결과는 미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맨날 뽐뿌 받고 고민하다가 지치기를 반복하는 일상 중에서도 의외로 PMP는 오래가는구나&#8230;휴~</p>
<p>항상 이런 일이 반복되기 때문에 결정을 내리는데 걸리는 시간도 많고 대신 물건을 사기 전에 얻는 정보도 좀 되는 것 같다. v43에 관심을 가지고 PMP 관련 사이트 중 가장 유명하다는 <a href="http://www.pmpinside.com/">pmpinside</a>를 들락날락 거리다가 v43의 A/S에 실망한 사용자들의 얘기와 함께 전자파 얘기도 듣게 되고(아직 결과는 미정) &#8220;이건 아닌가&#8230;&#8221;하는 생각을 가지고 다른 기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br />
<span id="more-260"></span><br />
삼성 전자의 제품에도 관심을 가져보고 이래 저래 따져보다가 맘에 들어온 것은 바로 이것!</p>
<p><img width="500" height="661" src="/blogs/attach/1/1750424456.jpg" /></p>
<p>빌립에서 이번 달 쯤에 출시될 새로운 PMP. v43을 비롯한 현 세대의 기존의 리눅스 기반인 반면에 새로 출시될 기기들은 winCE로 가고 있는 것 같고 P2도 winCE 5.0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 터치 스크린에 모바일 플래쉬를 지원 기본 UI로 제공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가장 판매가 많이 되고 있는 v43과 비교하자면</p>
<p><span style="font-weight: bold">1. OS가 winCE 기반 &#038; 터치 스크린</span><br />
일단 OS가 winCE 기반이기 때문에 현재 사용하고 있는 h1940처럼 PDA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터치 스크린을 지원하지 않는 winCE 기반의 새로은 기기들이 출시할 예정이지만, 일부러 키보드는 연결하지 않는 이상 PDA로 사용하기에는 많은 부족함을 느테지만 터치 스크린을 제공하고 있어 PIMS 프로그램들을 사용하는데 제약이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 (단 기존 PDA들과는 OS, CPU 차이 때문에 지원되는 프로그램에 제한이 있다)<br />
v43에 Qtopia를 설치할 수 있다고 해서 취미로 프로그램이나 만들고 PDA로 써볼까 했지만 로딩 시간도 길고, Qtopia에서 실행되는 플레이어들이 PMP 특유의 기능을 전부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모자라는 느낌도 들어서 고민했지만 winCE 기반에서는 그런 부담이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p>
<p><span style="font-weight: bold">2. 세계 최소 PMP 임베디드 플래쉬 지원</span><br />
라고 하는데 다른 기기들보다 예쁜 UI를 제공하지 않을까 기대할만 하다. 제작사의 주장은 기존 플래쉬들을 변환 없이 실행할 수 있어 수 마우스 대신(?) 터치 스크린을 이용하면 많은 컨텐츠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한다.<br />
어느 정도까지 플래쉬를 UI에 적용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평면적인 2D 이미지만 수정하는 대개의 스킨들과 달리 플래쉬를 이용한다면 보다 창의적인 UI들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p>
<p><span style="font-weight: bold">3. 다소 짧은 재생시간</span><br />
현재 나와 있는 기기들을 보면 리눅스 기반 기기들이 winCE 기반의 기기들에 비해 베터리 시간이 대체적으로 길다. 정확한 재생 시간은 확인 안 되었지만 v43에 비해서는 조금 짧은 것으로 예상된다. 결국 지금 PDA를 사용하는 것처럼 추가 배터리가 필요 할 것으로 예상된다. -_-;<br />
현재 사용 중인 PDA의 음질이 좋지 않고 재생 시간이 짧아 PMP를 고민하던 내게 있어 재생 시간으 좀 맘에 걸리는 것이 사실이다.</p>
<p>그리고 아직 DMB에는 관심이 없고, 그나마도 지상파 DMB에 대해서는 시장을 비관적으로 보고 있어서 차라리 DMB가 없는 모델에 더 마음이 가고 있다. 근데 P2는 과연 언제쯤 출시될라나? -_-;</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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