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폐인희동이의 창고 &#187; 회사</title>
	<atom:link href="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tag/%ed%9a%8c%ec%82%a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findingmyself.net/wp</link>
	<description>2nd Round</description>
	<lastBuildDate>Sun, 29 Aug 2010 13:34:01 +0000</lastBuildDate>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0.1</generator>
		<item>
		<title>난감한 친구 추천</title>
		<link>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1874</link>
		<comments>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1874#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Feb 2009 13:22:30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다이어리]]></category>
		<category><![CDATA[facebook]]></category>
		<category><![CDATA[상사]]></category>
		<category><![CDATA[회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findingmyself.net/wp/?p=1874</guid>
		<description><![CDATA[블로그질을 비롯해서 다양한 웹 서비스들을 이용하다 보면 아는 사람들을 자주 마주치게 된다. 아크몬드님부터 농우님, 그리고 지인들까지 새로운 서비스에 가입할 때마다 마주치게 되는 이들이 있다. 이제는 그러려니 하고 반갑다는 인사와 함께 친구 신청을 하지만, 쉽지 않은 경우도 있다. 그것은 바로 직장 상사!!! 위 화면을 보면 페이스북이 세 명을 추천해 줬는데, 그 중 두 명이 아는 사람들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블로그질을 비롯해서 다양한 웹 서비스들을 이용하다 보면 아는 사람들을 자주 마주치게 된다. 아크몬드님부터 농우님, 그리고 지인들까지 새로운 서비스에 가입할 때마다 마주치게 되는 이들이 있다.</p>
<p>이제는 그러려니 하고 반갑다는 인사와 함께 친구 신청을 하지만, 쉽지 않은 경우도 있다. </p>
<p><strong>그것은 바로 직장 상사!!!</strong></p>
<p><a title="Facebook Friends by painnick, on Flickr" href="http://www.flickr.com/photos/painnick/3243385361/"><img height="266" alt="Facebook Friends"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91/3243385361_80bd298c40.jpg" width="500"/></a></p>
<p>위 화면을 보면 페이스북이 세 명을 추천해 줬는데, 그 중 두 명이 아는 사람들이다. 한 명은 아실만한 분들은 다 아시는 분이고, 다른 한 분은 새로운 울 실장님… ㅡ_-;</p>
<p>지난 주에 같이 회의를 하면서 자상하고 생각이 깊은 분이라는 것을 느꼈지만, 역시 먼저 친구 신청하기에는 부담감이 크다. ㅎㅎ</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187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변화를 받아들이다.</title>
		<link>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1854</link>
		<comments>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1854#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Jan 2009 15:06:33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다이어리]]></category>
		<category><![CDATA[개편]]></category>
		<category><![CDATA[변화]]></category>
		<category><![CDATA[조직]]></category>
		<category><![CDATA[회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findingmyself.net/wp/?p=1854</guid>
		<description><![CDATA[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나를 지나쳐 갈 것만 같았던 그 바람이 내게도 불어왔고, 그 바람에 몸을 싣기로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128/2216112005_8f0e100798.jpg?v=0"/></p>
<p>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나를 지나쳐 갈 것만 같았던 그 바람이 내게도 불어왔고, 그 바람에 몸을 싣기로 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185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하반기 워크샵</title>
		<link>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1811</link>
		<comments>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181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1 Dec 2008 15:32:48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Headline]]></category>
		<category><![CDATA[경포대]]></category>
		<category><![CDATA[삼양목장]]></category>
		<category><![CDATA[워크샵]]></category>
		<category><![CDATA[회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findingmyself.net/wp/?p=1811</guid>
		<description><![CDATA[지난 주에 대관령으로 팀워크샵을 다녀왔다. 우선 삼양목장에 올라가서 사진을 찍고 왔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제대로 된 사진을 찍기가 힘들었다. 너무나 추워서 차 문을 열고 셔터 몇 번 누르고 다시 창문을 닫았다. 덕분에 인물 사진은 거의 없다. ㅎㅎ 내려오는 길에 양떼와 오리, 그리고 염소를 같이 키우는 축사가 있어서 몇 장 찍고 왔다. 이것도 나름 양뗴 목장인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주에 대관령으로 팀워크샵을 다녀왔다.</p>
<p>우선 삼양목장에 올라가서 사진을 찍고 왔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제대로 된 사진을 찍기가 힘들었다. 너무나 추워서 차 문을 열고 셔터 몇 번 누르고 다시 창문을 닫았다. 덕분에 인물 사진은 거의 없다. ㅎㅎ</p>
<p><a title="삼양목장 by painnick, on Flickr" href="http://www.flickr.com/photos/painnick/3086758538/"><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124/3086758538_86a2895820.jpg" alt="삼양목장" width="500" height="375" /></a></p>
<p><a title="P1070890 by painnick, on Flickr" href="http://www.flickr.com/photos/painnick/3086758988/"><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157/3086758988_f7286b1232.jpg" alt="삼양목장" width="500" height="375" /></a></p>
<p>내려오는 길에 양떼와 오리, 그리고 염소를 같이 키우는 축사가 있어서 몇 장 찍고 왔다. 이것도 나름 양뗴 목장인가? ㅎㅎ날씨가 좋아서 영햐 10도가 넘었다는 것이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p>
<p><a title="삼양목장 오리 by painnick, on Flickr" href="http://www.flickr.com/photos/painnick/3086760634/"><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87/3086760634_37b959aa69.jpg" alt="삼양목장 오리" width="500" height="375" /></a></p>
<p><a title="삼양목장 양떼 by painnick, on Flickr" href="http://www.flickr.com/photos/painnick/3086761988/"><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145/3086761988_7e8387eff3.jpg" alt="삼양목장 양떼" width="500" height="375" /></a></p>
<p><a title="삼양목장에서 웃고 있는 팀원들 by painnick, on Flickr" href="http://www.flickr.com/photos/painnick/3085926061/"><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126/3085926061_29be04e93a.jpg" alt="삼양목장에서 웃고 있는 팀원들" width="500" height="375" /></a></p>
<p>그리고, 경포대로 가서 회를 먹고 그 앞에서 몇 장의 사진을 더 찍었다. 나름 작가주의를 표방하면서 여러가지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찍어 봤는데 역시나&#8230; ㅎㅎ</p>
<p>이번에 찍은 사진 중에 온갖 민망한 사진들이 있지만, 팀원들의 초상권이 있는지라 차마 올리지는 못하겠고 나중에 한 번 물어봐야겠다.</p>
<p><a title="걸어가는 승태 과장님 by painnick, on Flickr" href="http://www.flickr.com/photos/painnick/3085931409/"><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02/3085931409_fd93d9138c.jpg" alt="걸어가는 승태 과장님" width="500" height="375" /></a></p>
<p><a title="경포대를 나서는 두 사람 by painnick, on Flickr" href="http://www.flickr.com/photos/painnick/3086769332/"><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35/3086769332_c775561eba.jpg" alt="경포대를 나서는 두 사람" width="500" height="375" /></a></p>
<p>특별한 이벤트보다는 맛있는 회를 먹고 재미있게 사진 찍고 왔다. ^^;</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181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Presentation</title>
		<link>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1803</link>
		<comments>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1803#comments</comments>
		<pubDate>Sun, 07 Dec 2008 03:58:30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다이어리]]></category>
		<category><![CDATA[발표]]></category>
		<category><![CDATA[설교]]></category>
		<category><![CDATA[커뮤니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회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1803</guid>
		<description><![CDATA[좀 전에 집 근처에 있는 교회에 다녀왔다. 설교를 들으면서 도무지 집중이 되지 않았다. 이야기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었고 재미없는 내용도 아니었다. 또한 이야기를 잘 못하는 분도 아니었다. 그런데 왜일까? 종종 설교를 듣고 나오면서 무엇을 들었나 떠올릴 때마다 한동대에서 만난 Eddie가 종종 생각난다. 한국어로 설교를 했는지 영어로 설교를 했는지도 기억나지 않지만 강단 뒤의 스크린에 파워포인트를 비추면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width="480" height="38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ukcV-xtU3hc&amp;hl=ko&amp;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ukcV-xtU3hc&amp;hl=ko&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385"></embed></object>
<p>좀 전에 집 근처에 있는 교회에 다녀왔다. 설교를 들으면서 도무지 집중이 되지 않았다. 이야기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었고 재미없는 내용도 아니었다. 또한 이야기를 잘 못하는 분도 아니었다. 그런데 왜일까?</p>
<p>종종 설교를 듣고 나오면서 무엇을 들었나 떠올릴 때마다 한동대에서 만난 Eddie가 종종 생각난다. 한국어로 설교를 했는지 영어로 설교를 했는지도 기억나지 않지만 강단 뒤의 스크린에 파워포인트를 비추면서 설교하던 기억이 난다. (문장은 모두 영어였다…)</p>
<p>신세대 방식 구세대 방식을 떠나, Eddie의 설교를 들으면 그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분명히 각인되었다. 그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그의 뒤에 분명하게 비춰졌고 나도 모르게 정확히 인지하면서 그의 이야기를 듣고 있었다.</p>
<p>개인적으로 사람들 앞에 나서서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과연 내가 내 생각을 잘 전달하고 있나하는 의심이 많이 든다. 20대 때는 많은 이들 앞에서 떨지 않고 이야기 하는 것만으로도 칭찬을 받았지만 이젠 서른도 넘었고 시간이 흐를수록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관심 &amp; 욕심이 커지면서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든다.</p>
<p>우연히 찾은 에디 블로그 : <a href="http://eddiebyun.blogspot.com">http://eddiebyun.blogspot.com</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180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다음 주 신입 사원 출근</title>
		<link>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1685</link>
		<comments>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168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Jun 2008 06:43:16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다이어리]]></category>
		<category><![CDATA[신입]]></category>
		<category><![CDATA[회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findingmyself.net/wp/?p=1685</guid>
		<description><![CDATA[드디어 우리 팀에도 신입 사원이 들어온다. 경력 3년 차인 민희 대리님 빼고는 모두 70년대 생인 10여명의 형님&#38;누님들의 관심이 지대하다. 드디어 &#34;팀에서 가장 어린 남자&#34;를 벗는구나&#8230; -_-;]]></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title="신입 사원 오는 날 by painnick, on Flickr" href="http://www.flickr.com/photos/painnick/2591429729/"><img height="506" alt="신입 사원 오는 날"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52/2591429729_3449ab2d91_o.jpg" width="400" /></a></p>
<p>드디어 우리 팀에도 신입 사원이 들어온다. 경력 3년 차인 민희 대리님 빼고는 모두 70년대 생인 10여명의 형님&amp;누님들의 관심이 지대하다.</p>
<p>드디어 &quot;팀에서 가장 어린 남자&quot;를 벗는구나&#8230; -_-;</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168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3</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내 회사 차리는 법</title>
		<link>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1676</link>
		<comments>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1676#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Jun 2008 10:32:08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책]]></category>
		<category><![CDATA[경영]]></category>
		<category><![CDATA[시스템]]></category>
		<category><![CDATA[회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findingmyself.net/wp/?p=1676</guid>
		<description><![CDATA[한동안 NDS에 빠져서 게임만 하다가 우연히 들린 서점에서 두 권의 책을 골랐다. 하나는 전설적인 투자가 &#8220;워렌 버핏&#8221;의 이야기, &#8220;나는 사람에게 투자한다.&#8221;와 14년 연속 베스트셀러라는 마이클 거버의 &#8220;내 회사 차리는 법&#8221;이라는 책을 골랐다. 워렌 버핏의 이야기가 더 재미있어 보였지만, 요즘 포토 모자이크로 아르바이트를 다시 시작할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적용할 내용이 없나 하는 생각에 &#8220;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080915&amp;ttbkey=ttbpainnick1421002&amp;COPYPaper=1"><img style="margin: 0px 10px 0px 0px" src="http://image.aladdin.co.kr/cover/cover/8901080915_1.jpg" border="0" alt="내 회사 차리는 법" align="left" /></a>한동안 NDS에 빠져서 게임만 하다가 우연히 들린 서점에서 두 권의 책을 골랐다. 하나는 전설적인 투자가 &#8220;워렌 버핏&#8221;의 이야기, &#8220;나는 사람에게 투자한다.&#8221;와 14년 연속 베스트셀러라는 마이클 거버의 &#8220;내 회사 차리는 법&#8221;이라는 책을 골랐다.</p>
<p>워렌 버핏의 이야기가 더 재미있어 보였지만, 요즘 포토 모자이크로 아르바이트를 다시 시작할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적용할 내용이 없나 하는 생각에 &#8220;내 회사 차리는 법&#8221;을 먼저 읽게 되었다.</p>
<p>솔직히 이 책을 읽으면서 회사를 차리기 위해 필요한 여러 가지 기술적인 부분을 기대하고 책을 펼쳤다. 막상 읽어보니 경영을 위한, 회사를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을 이야기 형식으로 쉽게 풀어나가고 있었다.</p>
<h3>기술자와 관리자, 그리고 사업가</h3>
<p>개개인에게는 &#8220;기술자&#8221;와 &#8220;관리자&#8221;, 그리고 &#8220;사업가&#8221;라는 3가지 얼굴이 있는데, 이들이 조화롭게 일하지 못하기 때문에 회사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이야기를 한다. 초기에 기술을 갖고 회사를 시작한 &#8220;기술자&#8221;들이 어떤 실수를 범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지금의 내 생각과 유사해 큰 인상이 남았다.</p>
<p>책을 읽으면서 내 안에 너무 기술자적 입장이 강하게 남아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현재 회사에서 내가 얻고자 하는 것이 관리자적 능력이었기 때문에 사업가적 기질을 살리기 위한 공부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
<h3>회사에 얽매이지 않기 위해서는 시스템이 필요하다.</h3>
<p>회사에 얽매이지 말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해라. 이 이야기는 &#8220;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8221;의 내용과도 통하는데, 그러기 위해서 가져야 할 것들에 대해 쉽게 이야기 하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회사에 얽매이지 않기 위해서는 회사가 스스로 굴러갈 수 있도록 하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를 위해서는 시스템(System)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p>
<p>현재 하고자 하는 포토모자이크를 어떻게 운영 시스템을 만들지에 대해 고민하게 했다. 어떻게 고객에게 이야기를 해야 효과적일지에 대해 고민하게 했고, 가장 적합한 정형화된 대화 방법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처음 의뢰를 받을 때를 떠올려 보면 아무런 준비 없이 &#8220;당신의 원하는 것을 만들어 드릴 수 있습니다.&#8221;라고만 했지 그 때 그 때 다르게 물어봤고, 그 때마다 다른 방법을 제시했기 때문에 당시의 행동들은 일관성이 없었다. 이렇게 해서는 내가 자리에 없을 때 다른 사람이 일을 처리할 수도 없고, 동일한 결과를 기대하기 힘들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p>
<h3>어떻게 적용할 것인가?</h3>
<p>솔직히 많이 고민은 하고 있다. 과연 포토 모자이크가 연속적으로 이익을 남길 수 있는 모델인가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다. 정확히는 힘들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이를 지속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지 않을까 매달리고 있다는 것이 정확하다.</p>
<p>그렇지만 목표를 작게 잡더라도 현재 내가 시작할 수 있는 아이템을 갖고 적용을 해보고 싶다. 언젠가 현재 직업을 버릴 수 밖에 없는 시간이 되면 조금 덜 힘들도록&#8230;</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167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면접 본 이야기 &#8211; 매력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593</link>
		<comments>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59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9 Feb 2008 15:54:06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다이어리]]></category>
		<category><![CDATA[매력]]></category>
		<category><![CDATA[면접]]></category>
		<category><![CDATA[회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593</guid>
		<description><![CDATA[이번 주 목요일에 면접을 봤다. 아직은 이직 생각이 없으므로 당연히 면접관으로 들어간 것이다. 팀이 원하는 사람은 3년 미만이며 신입도 무관한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면접관으로 들어간 세 사람 모두 기술적으로 어려운 문제를 묻기보다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물어봤다고 한다. 길지 않은 경력을 원했기 때문에 그 사람이 가진 스킬에 대해 큰 기대를 하지 않았고, 실망도 하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title="different by painnick, on Flickr" href="http://www.flickr.com/photos/painnick/2300462004/"><img style="margin: 0px 10px 0px 0px" height="240" alt="different" src="http://farm3.static.flickr.com/2012/2300462004_6fe12cf33b_m.jpg" width="180" align="left"/></a>이번 주 목요일에 면접을 봤다. 아직은 이직 생각이 없으므로 당연히 면접관으로 들어간 것이다.</p>
<p>팀이 원하는 사람은 3년 미만이며 신입도 무관한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면접관으로 들어간 세 사람 모두 기술적으로 어려운 문제를 묻기보다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물어봤다고 한다.</p>
<p>길지 않은 경력을 원했기 때문에 그 사람이 가진 스킬에 대해 큰 기대를 하지 않았고, 실망도 하지 않았다.</p>
<p>경력에 비해 남들보다 두 세살 많은 탓인지 차분하고 성실한 느낌을 주었다.</p>
<p>면접을 보고 난 후 결과는?</p>
<p><strong>So so (그럭 저럭)</strong></p>
<p>문제는 (적절한 표현인지 모르겠지만) 매력이었다. 업무 스킬 면이나 대화를 하는 부분에 있어 문제도 없었지만, 딱히 매력도 없었다. 즉, 꼭 이 사람을 뽑아야겠다는 느낌이 부족했다. 결국 유보를 하고 다음 몇 명을 더 보기로 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59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업무 평가와 인센티브</title>
		<link>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573</link>
		<comments>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573#comments</comments>
		<pubDate>Thu, 31 Jan 2008 12:43:53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다이어리]]></category>
		<category><![CDATA[인센티브]]></category>
		<category><![CDATA[평가]]></category>
		<category><![CDATA[회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573</guid>
		<description><![CDATA[2007년 업무 평가 결과와 함께 인센티브가 지급되었다. 역시나 평이한 평가 결과를 받았고, 그에 맞춰서 인센티브가 지급되었다. 인센티브를 받고 나니 이제서야 &#8220;평가란 걸 받았구나&#8221;라고 느껴진다. 내년에는 좀 더 나은 평가를 받아야 할텐데&#8230; 일도 그렇지만 공부가 손에 안 잡힌다. 대신 NDSL이 내 손에 꼭 쥐여져 있다. -_-; PS. 공돈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는데, 여친이 받은 금액을 들으니 다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flickr.com/photos/boxchain/201448168/"><img height="375" src="http://farm1.static.flickr.com/68/201448168_a9d9913f1a.jpg" width="500"/></a> </p>
<p>2007년 업무 평가 결과와 함께 인센티브가 지급되었다. 역시나 평이한 평가 결과를 받았고, 그에 맞춰서 인센티브가 지급되었다.</p>
<p>인센티브를 받고 나니 이제서야 &#8220;평가란 걸 받았구나&#8221;라고 느껴진다. 내년에는 좀 더 나은 평가를 받아야 할텐데&#8230; 일도 그렇지만 공부가 손에 안 잡힌다. 대신 NDSL이 내 손에 꼭 쥐여져 있다. -_-;</p>
<p>PS.</p>
<p>공돈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는데, 여친이 받은 금액을 들으니 다소 위축&#8230; 부러움&#8230;</p>
<p>&#8220;나, 밥 사줘~&#8221;</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57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6</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동물의 숲 일지 2008.01.11</title>
		<link>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557</link>
		<comments>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557#comments</comments>
		<pubDate>Thu, 10 Jan 2008 16:52:22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게임]]></category>
		<category><![CDATA[다이어리]]></category>
		<category><![CDATA[동물의숲]]></category>
		<category><![CDATA[이사]]></category>
		<category><![CDATA[회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557</guid>
		<description><![CDATA[친한 형과 저녁을 먹고 있는데 문자 메시지가 왔다. &#8220;동물의 숲(이하 동숲)&#8221; 친구 코드였다. 저녁 먹고 들어와봤더니 동숲을 하는 회사 사람들이 4명이나 접속해 있었다. 팀장님을 비롯해서 팀원들이 나란히 줄을 서서 기념샷을 찍어 보았다. 왠지 인증 샷을 올려야 할 것 같아서 다 같이 모여서 한 방 찍어 봤다. (이럴 때 보면 평균 연령 30대 중반 같지 않다는&#823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title="동물의 숲 모임 by painnick, on Flickr" href="http://www.flickr.com/photos/painnick/2182683259/"><img style="margin: 0px 10px 0px 0px" height="181" alt="동물의 숲 모임" src="http://farm3.static.flickr.com/2198/2182683259_470c5b1a2e_m.jpg" width="240" align="left"/></a>친한 형과 저녁을 먹고 있는데 문자 메시지가 왔다. &#8220;동물의 숲(이하 동숲)&#8221; 친구 코드였다.</p>
<p>저녁 먹고 들어와봤더니 동숲을 하는 회사 사람들이 4명이나 접속해 있었다. 팀장님을 비롯해서 팀원들이 나란히 줄을 서서 기념샷을 찍어 보았다.</p>
<p>왠지 인증 샷을 올려야 할 것 같아서 다 같이 모여서 한 방 찍어 봤다. (이럴 때 보면 평균 연령 30대 중반 같지 않다는&#8230;)</p>
<p>그리고 이틀 동안 떠나지 않던 &#8220;페니실린&#8221;이 드디어 떠났고, 그 자리에 &#8220;킹&#8221;이 새로 이사 왔다. 우띠 같이 귀엽지 않다면 차라리 덩치 큰 녀석이 오길 바랬는데, 사자! 얼굴에 상처까지 있는 녀석인데 말투는 별로 터프하지 않다.</p>
<p><a title="킹이 이사오다 by painnick, on Flickr" href="http://www.flickr.com/photos/painnick/2183469372/"><img style="margin: 0px 0px 0px 10px" height="181" alt="킹이 이사오다" src="http://farm3.static.flickr.com/2020/2183469372_c2bff36c16_m.jpg" width="240" align="right"/></a>근데 알고보니 이 녀석은 왕족?!! 집에는 왕좌가 두 개나 있었다.</p>
<p>루리웹에 올라온 글을 읽어봤더니 가끔 분실물 센터나 재활용 센터에 &#8220;왕좌&#8221;를 버린다는 이야기가 있다. (진정 있는 집 자식인가&#8230;)</p>
<p>얼마 전까지 회식 때마다 리니지2 이야기로 가득 차 있었는데, 요즘은 동숲 이야기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p>
<p>요즘은 단순히 게임이 아니라 애완동물 키우듯이 &#8220;같이 지낸다.&#8221;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55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4</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엄한 꿈을 꾸다.</title>
		<link>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546</link>
		<comments>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546#comments</comments>
		<pubDate>Fri, 28 Dec 2007 01:41:55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다이어리]]></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MVP]]></category>
		<category><![CDATA[공부]]></category>
		<category><![CDATA[자격증]]></category>
		<category><![CDATA[회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546</guid>
		<description><![CDATA[오늘 아침 꿈에 울 팀장님이 Microsoft MVP로 선정되는 꿈을 꿨다. 아마도 MCSE 같은 자격증 시험을 봤는데 MVP로 선정되다니 말도 안되는 꿈이었다. 주로 Java를 하시던 분인데 .Net 관련 시험에 붙다니&#8230; 꿈에서 정말 크게 위기감을 느꼈다. (꿈이라 다행이다.) 아마 회사 사람 한 명이 Microsoft가 지정한 100인에 들어서 사진도 찍고 갔다는 이야기랑 섞여서 이렇게 엄한 꿈을 꾼 것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tyle="margin: 0px 10px 0px 0px" src="http://farm1.static.flickr.com/249/535776046_f1f2458a24_m.jpg" align="left"/> 오늘 아침 꿈에 울 팀장님이 Microsoft MVP로 선정되는 꿈을 꿨다. 아마도 MCSE 같은 자격증 시험을 봤는데 MVP로 선정되다니 말도 안되는 꿈이었다.</p>
<p>주로 Java를 하시던 분인데 .Net 관련 시험에 붙다니&#8230; 꿈에서 정말 크게 위기감을 느꼈다. (꿈이라 다행이다.)</p>
<p>아마 회사 사람 한 명이 Microsoft가 지정한 100인에 들어서 사진도 찍고 갔다는 이야기랑 섞여서 이렇게 엄한 꿈을 꾼 것 같다.</p>
<p>하지만, 왠지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 있다. 그동안 공부 안 한 것에 대한 스스로의 위기감인가?</p>
<p>아니면, 어제 평가 받은 것에 대한 약간의 아쉬움일까? 왠지 이 직장에서 안 꿀리고 살려면 뭔가 더 내세울 것이 필요할 것 같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54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3</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