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신입 사원 출근
드디어 우리 팀에도 신입 사원이 들어온다. 경력 3년 차인 민희 대리님 빼고는 모두 70년대 생인 10여명의 형님&누님들의 관심이 지대하다.
드디어 "팀에서 가장 어린 남자"를 벗는구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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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우리 팀에도 신입 사원이 들어온다. 경력 3년 차인 민희 대리님 빼고는 모두 70년대 생인 10여명의 형님&누님들의 관심이 지대하다.
드디어 "팀에서 가장 어린 남자"를 벗는구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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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NDS에 빠져서 게임만 하다가 우연히 들린 서점에서 두 권의 책을 골랐다. 하나는 전설적인 투자가 “워렌 버핏”의 이야기, “나는 사람에게 투자한다.”와 14년 연속 베스트셀러라는 마이클 거버의 “내 회사 차리는 법”이라는 책을 골랐다.
워렌 버핏의 이야기가 더 재미있어 보였지만, 요즘 포토 모자이크로 아르바이트를 다시 시작할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적용할 내용이 없나 하는 생각에 “내 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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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목요일에 면접을 봤다. 아직은 이직 생각이 없으므로 당연히 면접관으로 들어간 것이다.
팀이 원하는 사람은 3년 미만이며 신입도 무관한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면접관으로 들어간 세 사람 모두 기술적으로 어려운 문제를 묻기보다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물어봤다고 한다.
길지 않은 경력을 원했기 때문에 그 사람이 가진 스킬에 대해 큰 기대를 하지 않았고, 실망도 하지 않았다.
경력에 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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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업무 평가 결과와 함께 인센티브가 지급되었다. 역시나 평이한 평가 결과를 받았고, 그에 맞춰서 인센티브가 지급되었다.
인센티브를 받고 나니 이제서야 “평가란 걸 받았구나”라고 느껴진다. 내년에는 좀 더 나은 평가를 받아야 할텐데… 일도 그렇지만 공부가 손에 안 잡힌다. 대신 NDSL이 내 손에 꼭 쥐여져 있다. -_-;
PS.
공돈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는데, 여친이 받은 금액을 들으니 다소 위축… 부러움…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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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형과 저녁을 먹고 있는데 문자 메시지가 왔다. “동물의 숲(이하 동숲)” 친구 코드였다.
저녁 먹고 들어와봤더니 동숲을 하는 회사 사람들이 4명이나 접속해 있었다. 팀장님을 비롯해서 팀원들이 나란히 줄을 서서 기념샷을 찍어 보았다.
왠지 인증 샷을 올려야 할 것 같아서 다 같이 모여서 한 방 찍어 봤다. (이럴 때 보면 평균 연령 30대 중반 같지 않다는…)
그리고 이틀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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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에 실장님과 면담하면서 연말 평가를 받았다.
솔직히 올해 했던 일들이 체력적으로 힘이 들었지만, 그리 성공적이지 못했다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그런데…
실장님께서 올해 고생하고 열심히 한 것은 알겠는데, 여차여차하여 좀 더 높은 점수는 줄 수 없다고 하셨다.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약간만 더 좋은 평가를 받았다면 등급이 하나 오를 수 있었나보다. 쩝쩝
차라리 공개를 안 했으면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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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탓도 있지만) 하하가 빠지면서 시청율이 하락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았던 무한도전이 요즘 다시 살아나고 있다. 작년 이 맘 때 농촌 특집 이후로 멤버들 간의 개인적인 이야기에서 많은 재미를 봤지만 그것이 독이 되어 돌아온게 아닌가 싶은데, 무한도전 멤버들이 그 돌파법을 찾았다. 그것은 역시나 무한 “도전”인 것이다.
작년 가장 인상적이었던 기획 중 하나가 바로 라틴 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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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결혼식을 두 주 앞두고 더 이상 늦으면 안 될 것 같아 부랴 부랴 프로포즈를 했다.
예전부터 어떻게 프로포즈를 해야 하나 고민하고 찾아봤지만 내가 할 수 있을 것 중에 가장 무난한 방법이 초와 풍선이었다. 그래서 월요일 하루 휴가를 쓰고 이벤트 물품 매장에 가서 풍선과 가스, 그리고 초를 사왔다.
차에 물건들을 싣고 신혼집에 와서 풀어 헤치고 작업에 들어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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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사 체육대회에서 응원을 열심히 했다고 응원상으로 Wii와 “북경올림픽” 게임을 선물로 받았다.
아는 분이 탁구 결승 대회에서 상대편 관중들에 둘러쌓여 경기를 펼치는 것을 보고 구경 갔다가 재미있어서 열심히 응원 했는데 의외의 수확을 거뒀다. (역시 뻔뻔하고 목소리가 크고 볼 일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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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국인 최초로 UFC에 입문한 김동현의 두 번쨰 경기가 치뤄졌다. 원래는 방송이 되지 않는 다크 매치였지만, 대회사 사정으로 인해 메인 이벤트 첫 경기로 올라가는 기회를 얻었다. 뛰어난 선수들이 우굴우굴 거리는 UFC에서 다크 매치 한 경기를 펼친 선수가 메인 매치에 올라가는 일은 거의 없는데, 해설자가 이야기했던 천재일우의 기회가 온 것이다.
1. 김동현의 힘겨운 승리
그라운드가 열세라고 알려졌던 TU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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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게임회사 중 하나인 EA가 iPhone용으로 개발중인 게임들에 대해 언급했다.
마작과 타이쿤의 경우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하겠지만, 심씨티, 심즈3, 타이거 우즈 PGA 투어, 니드 포 스피드 언더커버, 그리고 마지막으로 위 이미에 보여지고 있는 스포어까지 다양한 장르의 대작 게임들이 개발 중이며, 특히 스포어는 10월 7일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이로써 말로만 떠돌던 iPhone의 게임 플랫폼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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