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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인희동이의 창고 &#187;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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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 봐 귀순 &#8211; 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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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Jul 2008 12:35:59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음악]]></category>
		<category><![CDATA[대성]]></category>
		<category><![CDATA[빅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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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트로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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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몇 주 전 “패밀리가 떳다”에서 대성이가 앞에 나와 춤을 출 때 처음 듣는 트로트를 부르길래 그게 무슨 노래인가 궁금했다. 알고 보니 대성이가 콘서트에서 부른 노래란다. 지용이가 대성이 콘서트용으로 만들어 줬다나? 아이돌들이 트로트를 부르는 건 그저 재미있는 일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노래가 괜찮네? 은근히 중독성이 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껴들어가는 소절들이 익숙하면서도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들을 두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px' height='324px'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param name="movie"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ygBpTg8S3GQ$"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bgcolor" value="#000000" /><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ygBpTg8S3GQ$" width="500px" height="324px"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bgcolor="#000000"></embed></object>
<p>몇 주 전 “패밀리가 떳다”에서 대성이가 앞에 나와 춤을 출 때 처음 듣는 트로트를 부르길래 그게 무슨 노래인가 궁금했다. 알고 보니 대성이가 콘서트에서 부른 노래란다. 지용이가 대성이 콘서트용으로 만들어 줬다나?</p>
<p>아이돌들이 트로트를 부르는 건 그저 재미있는 일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노래가 괜찮네? 은근히 중독성이 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껴들어가는 소절들이 익숙하면서도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들을 두루 갖추고 있다. 휴대폰 컬러링으로 넣어둬야겠다. ㅋㅋ</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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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i용 RockBand 트레일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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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May 2008 02:02:11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게임]]></category>
		<category><![CDATA[Wii]]></category>
		<category><![CDATA[락밴드]]></category>
		<category><![CDATA[리듬액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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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Wii버전의 Rock Band 트레일러가 공개되었다. 왜 그렇게 미국에서 락 밴드라는 게임이 인기가 있는지 몰랐으나, 위 영상을 보니 이해가 된다. 한 때 큰 인기를 얻었던 노래방에다가 Ez2Dj 같은 리듬 액션이라니&#8230;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한층 강화된 노래방일 수도 있고, 리듬 액션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훨씬 강화된 게임일 수도 있고&#8230; 다양한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게임이 분명하다. 혹시 다음 버전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33" height="36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flashvars" value="object_ID=897529&amp;downloadURL=http://wiimovies.ign.com/wii/video/article/866/866495/wii_rockband_041408_flvlowwide.flv&amp;allownetworking=" /><param name="src" value="http://videomedia.ign.com/ev/ev.swf"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33" height="360" src="http://videomedia.ign.com/ev/ev.swf" flashvars="object_ID=897529&amp;downloadURL=http://wiimovies.ign.com/wii/video/article/866/866495/wii_rockband_041408_flvlowwide.flv&amp;allownetworking="></embed></object></p>
<p>Wii버전의 Rock Band 트레일러가 공개되었다. 왜 그렇게 미국에서 락 밴드라는 게임이 인기가 있는지 몰랐으나, 위 영상을 보니 이해가 된다.</p>
<p>한 때 큰 인기를 얻었던 노래방에다가 Ez2Dj 같은 리듬 액션이라니&#8230;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한층 강화된 노래방일 수도 있고, 리듬 액션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훨씬 강화된 게임일 수도 있고&#8230; 다양한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게임이 분명하다. 혹시 다음 버전에는 DDR까지 추가되는 것이 아닐까?</p>
<p>아쉬운 점은 수록곡들이 전부 영어인데, 가사가 안 나온다는 점&#8230; 그리고 점 더 큰 모니터와 공간이 필요할 듯.</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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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홍만과 하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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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an 2008 10:26:39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음악]]></category>
		<category><![CDATA[최홍만]]></category>
		<category><![CDATA[하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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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홍만과 하하가 싸운다면 누가 이길까? 뭐, 당연히 최홍만이 이기겠지. 물론 그러 이야기를 하자는 것은 아니다. 최홍만의 이번 가수 데뷔를 보면서 갑작스럽게 하하가 떠올랐다. 하하, 유종의 미를 거두다. 어거지라고 말한다면 더 이상 할말은 없지만,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최홍만도 K-1에서의 자신의 인기를 등에 없고 가수로 나선 것이고, 드디어 가요 프로그램에서 1위를 한 하하도 &#8220;무한도전&#8221;의 힘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홍만과 하하가 싸운다면 누가 이길까? 뭐, 당연히 최홍만이 이기겠지. 물론 그러 이야기를 하자는 것은 아니다. 최홍만의 이번 가수 데뷔를 보면서 갑작스럽게 하하가 떠올랐다.</p>
<p><a title="야수와 꼬마 by painnick, on Flickr" href="http://www.flickr.com/photos/painnick/2208363557/"><img height="320" alt="야수와 꼬마" src="http://farm3.static.flickr.com/2307/2208363557_1b32e2c395_o.jpg" width="500"/></a></p>
<h3>하하, 유종의 미를 거두다.</h3>
<p>어거지라고 말한다면 더 이상 할말은 없지만,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최홍만도 K-1에서의 자신의 인기를 등에 없고 가수로 나선 것이고, 드디어 가요 프로그램에서 1위를 한 하하도 &#8220;무한도전&#8221;의 힘이 크다는 것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p>
<p>다른 래퍼들에 비해 잘한다고는 할 수 없지만, 가수로 시작한 방송 생활이기에 그리고 한참 잘 나가는 쇼 프로그램의 멤버이기에 그에 대한 비난은 그리 크지 않다. 그리고 조만간 군대를 간다니 언론에서는 &#8220;유종의 미&#8221;라는 표현까지 써가면 칭찬 일색이다.</p>
<h3>하라는 운동은 안하고 딴짓이냐!</h3>
<p>하지만, 요즘 경기에 죽 쑤고 있는 최홍만은 입장이 다르다. 그나마 승승장구 하던 시절이면 (크로캅이 국회의원 된 것만큼은 안 되어도) 비난이 지금만큼 크지는 않았을 것이다.</p>
<p>언론에서 첫 무대치고는 잘했다고 말은 했지만 그의 무대는 엉성하기 이를데 없었다. 노래를 들어보면 MC몽의 &#8220;아이스크림&#8221;이 생각날만큼 익숙하고 편안한, 왠만하면 히트 칠만한 노래이다. 하지만 특유의 심한 비음에 부정확한 발음은 마치 추석 외국인 노래 자랑 같았다. 그리고 박자를 놓친다거나 놓친후 멋적어하는 표정에서 아직 가수 최홍만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p>
<p>아! 최홍만도 군대갈지 모른다는 소문이 길고 길다. 하지만 이렇게 가수 데뷔라는 큰 일까지 벌여놓고 수습 못하고 선수 생활까지 망쳐버리는 것이 아닌가 걱정까지 드는 게 사실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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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月の明り from FF4 D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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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Nov 2007 14:41:11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게임]]></category>
		<category><![CDATA[음악]]></category>
		<category><![CDATA[FF]]></category>
		<category><![CDATA[FF4]]></category>
		<category><![CDATA[이다에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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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inal Fantasy4(이하 FF4)의 수록곡 &#8220;月の明り(달빛)&#8221;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12월 5일 일본에서 발매 예정인 FF4&#160;사랑의 테마송 Single CD에 수록될 곡들 중 月の明り가 우선 MTV 및 여러 미디어를 통해 소개되었는데 그 인기가 마치 약 10년 전 수많은 이들을 매료시켰던 FF8의 주제가 &#8220;Eyes On Me&#8220;를 떠올리게 한다. 그동안 Final Fantasy에 사용된 곡들은 유명인들이 불렀지만, &#8220;왕정문&#8221;이 부른 Eyes O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bed src="http://www.youtube.com/v/t16kzHS5qCI&amp;rel=1&amp;border=0" width="425" height="35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p>
<p>Final Fantasy4(이하 FF4)의 수록곡 &#8220;月の明り(달빛)&#8221;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p>
<p>12월 5일 일본에서 발매 예정인 FF4&nbsp;사랑의 테마송 Single CD에 수록될 곡들 중 月の明り가 우선 MTV 및 여러 미디어를 통해 소개되었는데 그 인기가 마치 약 10년 전 수많은 이들을 매료시켰던 FF8의 주제가 &#8220;<a href="http://www.youtube.com/watch?v=1-_Did76LXQ">Eyes On Me</a>&#8220;를 떠올리게 한다.</p>
<p><span id="more-512"></span><a title="FF4 OST Cover by painnick, on Flickr" href="http://www.flickr.com/photos/painnick/2076060676/"><img style="margin: 0px 10px 0px 0px" height="240" alt="FF4 OST Cover" src="http://farm3.static.flickr.com/2372/2076060676_bd56b19b82_m.jpg" width="240" align="left"/></a> </p>
<p>그동안 Final Fantasy에 사용된 곡들은 유명인들이 불렀지만, &#8220;왕정문&#8221;이 부른 Eyes On Me 이후 큰 인기를 끈 곡은 거의 없었는데, &#8220;이다 에미&#8221;의 목소리가 약 10년간의 공백을 깨 줄 수 있을 것 같다.</p>
<p>노래를 들어보면 차분함과 동시에 &#8220;사랑의 테마&#8221;라는 주제에 걸맞는 애절함이 느껴진다. 또한 PV에 삽입된 FF4 DS의 동영상은 삼각 관계 속에서 고뇌 연인들의 심정을 잘 보여주고 있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듯 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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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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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f Tech가 해체되었구만&#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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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Nov 2007 15:10:20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음악]]></category>
		<category><![CDATA[deftech]]></category>
		<category><![CDATA[해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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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5년 혜성같이 나타난 힙합 듀오. 일본인 Micro와 하와이안 Shen이 부르는 자와이안(Japanese + Hawaiian) Reagae라는 새로운 느낌의 노래로 그 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2006년말 해체설이 나돌다가, Shen의 결혼식 파티에서 해체설을 부인했지만 결국 2007.9.7 공식 해체를 선언했다고 한다. (아쉽다&#8230;) &#8220;활동 재개를 기다려주신 여러분 죄송합니다.&#8220;라는 말로 해체발표문을 시작했고, 음악적 견해차이로 인해 각자의 길(My way. 대표곡)을 걷기로 했다고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tyle="margin: 0px 15px 0px 0px" src="http://farm1.static.flickr.com/25/42702731_144125a17c_m.jpg" align="left"/> 2005년 혜성같이 나타난 힙합 듀오. 일본인 Micro와 하와이안 Shen이 부르는 자와이안(Japanese + Hawaiian) Reagae라는 새로운 느낌의 노래로 그 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p>
<p>2006년말 해체설이 나돌다가, Shen의 결혼식 파티에서 해체설을 부인했지만 결국 2007.9.7 공식 해체를 선언했다고 한다. (아쉽다&#8230;)</p>
<p>&#8220;<strong>활동 재개를 기다려주신 여러분 죄송합니다.</strong>&#8220;라는 말로 해체발표문을 시작했고, 음악적 견해차이로 인해 각자의 길(My way. 대표곡)을 걷기로 했다고 한다.</p>
<p><span id="more-502"></span>
<p>항상 맘에 드는 애들은 빨리 사라진다. 왠지 브라운 아이즈가 떠오르는데, 말은 음악적 견해라지만 도는 소문은 그와 다르니&#8230; 혹시 니네들도 음악 외적인 문제냐!</p>
<p>그나마 위안을 주는 것은 Ito Yuna와 Micro가 함께 부른 <a href="http://youtube.com/watch?v=0rxBb-c9VMo">Mahaloha</a>라는 곡이 나왔다. YouTube에도 올라와 있고,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MV가 있으니 관심있으면 들어보시길. 노래가 좋긴한데 DefTech의 느낌이 아니라 아쉽다.</p>
<p>아래는 YouTube에서 찾은 오키나와 라이브.</p>
<p><embed src="http://www.youtube.com/v/m-_duu0Iw78&amp;rel=1" width="425" height="35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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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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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기타를 칠 수 있다. Jam Sessio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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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Sep 2007 15:41:25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게임]]></category>
		<category><![CDATA[음악]]></category>
		<category><![CDATA[ndsl]]></category>
		<category><![CDATA[기타]]></category>
		<category><![CDATA[연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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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저꼐 장 과장님 자리에 악보가 있길래 피아노나 기타 치시냐고 물었더니, 재미있는 것이 있다면서 NDS로 기타를 치는 프로그램을 보여줬다. 그냥 뭐 그런게 있구나 했는데, 이래와 같이 재미있는 광고가 떠서 퍼왔다. ㅎㅎ 나도 한 곡 익혀서 여친 앞에서 연주를 해야 하나? ㅋㅋ]]></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저꼐 장 과장님 자리에 악보가 있길래 피아노나 기타 치시냐고 물었더니, 재미있는 것이 있다면서 NDS로 기타를 치는 프로그램을 보여줬다. 그냥 뭐 그런게 있구나 했는데, 이래와 같이 재미있는 광고가 떠서 퍼왔다. ㅎㅎ</p>
<p><embed src="http://videomedia.ign.com/ev/ev.swf" width="433" height="36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object_ID=892095&amp;downloadURL=http://dsmovies.ign.com/ds/video/article/818/818116/grass2_flvlowwide.flv&amp;allownetworking=&quot;all&quot;"></embed></p>
<p>나도 한 곡 익혀서 여친 앞에서 연주를 해야 하나? ㅋㅋ</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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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igBang, ALWAYS 맘에 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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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Aug 2007 14:11:59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음악]]></category>
		<category><![CDATA[빅뱅]]></category>
		<category><![CDATA[씨디]]></category>
		<category><![CDATA[앨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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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는 사이에 BigBang의 신곡이 나왔다. 여친 집에 놀러 갔더니 들어보라면서 들려주는데, 뭐랄까 새롭다랄까? 기존에 듣던 리듬과 다른 느낌이어서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오늘 퇴근 길에 GET!!! BigBang의 5명 중에는 노래는 잘 부르는 이도 있고, 춤을 잘 추는 이도 있지만 역시 내 귀에는 래퍼틀의 목소리만 들린다. ㅋㅋ 어려서부터 YG 맴버로 커온 G.Dragon도 잘하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요즘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는 사이에 BigBang의 신곡이 나왔다. 여친 집에 놀러 갔더니 들어보라면서 들려주는데, 뭐랄까 새롭다랄까? 기존에 듣던 리듬과 다른 느낌이어서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p>
<p>그래서 오늘 퇴근 길에 GET!!!</p>
<p><embed src="http://www.youtube.com/v/t1IeQcX9cYc" width="425" height="3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p>
<p> <span id="more-402"></span>
<p>BigBang의 5명 중에는 노래는 잘 부르는 이도 있고, 춤을 잘 추는 이도 있지만 역시 내 귀에는 래퍼틀의 목소리만 들린다. ㅋㅋ 어려서부터 YG 맴버로 커온 G.Dragon도 잘하긴 하지만 왠지 최탑의 목소리를 더 좋아하는데, 이번 타이틀 곡 &#8220;거짓말&#8221;은 역시 G.Dragon의 곡에게 제일 잘 어울리는 곡이 아닌가 싶다. (G.Dragon이 솔로곡으로 만든거라 그런가? ㅋㅋ 최탑, 아직 형이 널 버린건 아니다. -_-;)</p>
<p>4번 트랙 &#8220;아무렇지 않은 척&#8221;은 역시 최탑의 목소리가 잘 어울리는 곡인 것 같다. 그렇긴 하지만 왠지 이번 앨범에서 최탑이 많이 누그러진 느낌.. ㅠ_ㅠ</p>
<p><img src="http://imgnews.naver.com/image/117/2007/08/17/200708171800151130_1.jpg"/> </p>
<p>박스 안에 최탑을 모델로한 페이퍼 크래프트가 있는데 왜 이리 웃겨 보이는지&#8230; ㅋㅋ 당장 만들고 싶지만 집에서 조립하면 회사까지 들고 가서 책상 위에 올려놓기 힘들기 때문에 내일 회사 가서 조립할꺼삼.</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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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iz&#225;s Quiz&#225;s Quiz&#225;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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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Aug 2007 16:23:55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음악]]></category>
		<category><![CDATA[냇킹콜]]></category>
		<category><![CDATA[멕시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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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연히 TV에서 바영한 멕시코의 &#8220;마리아치&#8221;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었다. 사람들을 위해 음악을 불러주는 거리의 악사들이라고 할 수 있는데, 나름 자부심도 있고 멕시코 역사적으로 의미를 지니는 직업이라고 한다. 다큐멘터리를 보던 중 많이 들었던 음악들이 나와서 한 번 들어보고 싶어서 네이버에서 &#8220;멕시코 음악&#8221;이라고 쳤더니 누가 친절하게도 유명한 음악가들에 대해 소개를 해주고 있었다. 설명을 보아하니 가장 무난해 보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우연히 TV에서 바영한 멕시코의 &#8220;마리아치&#8221;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었다. 사람들을 위해 음악을 불러주는 거리의 악사들이라고 할 수 있는데, 나름 자부심도 있고 멕시코 역사적으로 의미를 지니는 직업이라고 한다.</p>
<p>다큐멘터리를 보던 중 많이 들었던 음악들이 나와서 한 번 들어보고 싶어서 네이버에서 &#8220;멕시코 음악&#8221;이라고 쳤더니 누가 친절하게도 유명한 음악가들에 대해 소개를 해주고 있었다. 설명을 보아하니 가장 무난해 보이는 이들이 바로 &#8220;Gabriela and Rodrigo&#8221;였는데, 꽤나 유명한 곡들이 많고, 이들의 곡을 리메이크한 곡들도 많다길래 YouTube를 뒤져봤다.</p>
<p><span id="more-395"></span>
<p>역시 많긴 많은가보다. 방송을 들으면서 제목을 몰라서 못 찾던 곡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바로 이들의 곡이었고, 제목에 쓴 &#8220;Quizas Quizas Quizas&#8221;라는 곡이다. 후렴구에 &#8220;뀌사쓰~ 뀌사쓰~ 뀌사쓰~&#8221; 뭐 이런 식으로 발음하는 노래이다. 그들의 노래는 올라온 것이 없고 Nat King Cole이 부른 곡이 있길래 올려봤다.</p>
<p><embed src="http://www.youtube.com/v/bBmZ1pgYdcc" width="425" height="3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p>
<p>지금 원곡을 듣고 있다.&nbsp;이들은 위 Nat King Cole보다 가늘고 높은 음을 내는데, 약간은 굵고 레코딩 자체도 약간 울리는 Nat King Cole의 노래보다 TV에서 보던 멕시코 분위기가 더 우러나는 것 같다. (당연하지 멕시코 사람인데&#8230; -_-;) 반면 Nat King Cole은 좀 고급스럽게 포장된 것 같다고나 할까? ㅎㅎ</p>
<p>요즘 레게도&nbsp;열심히 듣고 있지만 멕시코 음악도 좀 들어볼까 생각하고 있다. ㅎㅎ 문득 회사 불평을 뭍어두고 미디어 블로그인 것처럼 속이기 위한 포스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ㅋㅋ</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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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C몽의 So Fresh(Feat.김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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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Jul 2007 15:23:31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음악]]></category>
		<category><![CDATA[MC몽]]></category>
		<category><![CDATA[김태우]]></category>
		<category><![CDATA[랩]]></category>
		<category><![CDATA[위대한개츠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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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MC몽의 새 노래가 홍보도 안 했는데, 디지털 싱글 부분에서 1위를 하고 있다는 기사를 접하고 혹시나&#160;YouTube를 뒤졌더니 역시나 있더구만. 제목을 보니 요즘 MC몽이 열연한다는 소문이 들리는 &#8220;위대한 게츠비&#8221;의 삽입곡인 것 같다. 원작이 유명한 만화인데다가 솔직히 배우로서의 MC몽의 능력에 의문이 있어서 볼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8220;한 번 볼까?&#8221;하는 생각이 드는걸? 항상 들리는 MC몽 스타일의 노래이지만 참 듣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MC몽의 새 노래가 홍보도 안 했는데, 디지털 싱글 부분에서 1위를 하고 있다는 기사를 접하고 혹시나&nbsp;YouTube를 뒤졌더니 역시나 있더구만.</p>
<p><embed src="http://www.youtube.com/v/CpRQ9RKuUAU" width="425" height="3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p>
<p>제목을 보니 요즘 MC몽이 열연한다는 소문이 들리는 &#8220;위대한 게츠비&#8221;의 삽입곡인 것 같다. 원작이 유명한 만화인데다가 솔직히 배우로서의 MC몽의 능력에 의문이 있어서 볼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8220;한 번 볼까?&#8221;하는 생각이 드는걸?</p>
<p>항상 들리는 MC몽 스타일의 노래이지만 참 듣기 좋다. I love you so thank you에서 큰 재미를 봤는지 이번에도 김태우가 피처링 했는데, 개인적으로 Lyn과 또다시 좋은 곡 들고와서 히트해 주었으면 하는 기대감도&#8230; ㅎㅎ</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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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윈디 씨티 2집, Country man&#8217;s Vibr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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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Jul 2007 13:29:18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음악]]></category>
		<category><![CDATA[레게]]></category>
		<category><![CDATA[씨디]]></category>
		<category><![CDATA[윈디씨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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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저께 어디선가 날아온 스팸 메일 속에서 윈디 씨티의 2집 앨범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그래서 바로 CD를 주문했고 그 CD가 오늘 오후에 회사에 도착했다. 순서가 늦어서인지 포스터는 없었고 사인이 들어간 씨디를 받았다. 이번 앨범은 레게 스타일이 좀 들어간다는 것 같던데 요즘 듣고 있는 밥 말리의 Legend 앨범보다는 좀 못한 것 같지만(비교 자체가 무리인가? ㅎㅎ)&#160;평소에 많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저께 어디선가 날아온 스팸 메일 속에서 <a href="http://www.windycity.co.kr/">윈디 씨티</a>의 2집 앨범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그래서 바로 CD를 주문했고 그 CD가 오늘 오후에 회사에 도착했다.</p>
<p><img height="300" src="http://lh6.google.co.kr/painnick/RqiHWGg9aVI/AAAAAAAAAOw/wOaZAXqBYJE/s400/DSCN2420.jpg" width="400"/></p>
<p><span id="more-381"></span>
<p>순서가 늦어서인지 포스터는 없었고 사인이 들어간 씨디를 받았다. 이번 앨범은 레게 스타일이 좀 들어간다는 것 같던데 요즘 듣고 있는 밥 말리의 Legend 앨범보다는 좀 못한 것 같지만(비교 자체가 무리인가? ㅎㅎ)&nbsp;평소에 많이 들리는 음악들과 다른 스타일이라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다.</p>
<p>앨범 표지 사진을 보고 꽤 촌스럽다고 평하는 사람들의 말처럼 이번 컨셉은 &#8220;촌놈&#8221;인가보다.뭐 그동안도 그닥 도시스러운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대신 지난 번에도 그랬지만 화려하지는 않지만 듣기 편안하다.</p>
<p>솔직히 지난 번 &#8220;Elnino Prodigo&#8221; 같은 명곡(?)은 아직까지 보이지 않는다.&nbsp;당시의 충격이 너무 커서 그럤나? -_-;</p>
<p><embed src="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D3498DCBAECB2C42A3E3185158158FA1F14E&amp;outKey=59babfba1b88d781c725c2c8d3325dc687773a9468b5fbb49914b229f79168f294c6d16fa19b4eb19ea2c13def709040" width="400" height="33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p>
<p>제발 다음 앨범도 내주십사 씨디를 한 장 샀다. 이번 앨범도 대박까지는 아니어도 좋은 반응을 얻기를 기대합니다. (^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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