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owse > Home /

| Mobile | RSS

재미있는 마케팅 소설

이번 주에 업무계획을 정리하면서 팀장님과 대화를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개인 목표 중에 전공 외 책들에 대해 읽도록 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하지만, 과연 어떤 책을 읽어야 할 지 모르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그 때 팀장님이 권해준 책이 바로,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이다.
이 책은 하나의 아이템을 가지고 사업을 사직하면서 겪는 이야기를 통해 기업이 성장하면서 겪는 여러 단계들과 각 [...]

Popularity: 28% [?]

[ More ] October 12th, 2007 | No Comments | Posted in |

대유괴

이번에 개봉한 “권순분 여사 납치 사건“이란 영화의 원작이라면서 알라딘에서 광고 메일을 보내왔길래 호기심에 주문하게 되었다.
1979년에 어느 유명한 작품상을 탔다고 해서 확인해보니 1978년 작품이란다. 내가 태어난 해… 국내에서 2007년에 첫 출판된 책 치고는 예상보다 오래된 작품이다.
흥미로운 소재
어느 지역의 유지 할머니가 유괴를 당하게 된다. 그 할머니는 이 상황에서 유괴범들이 요구하는 자신의 몸값이 터무니 없이 낮다며 100억엔을 요구(?)하게 된다.
이 곳 [...]

Popularity: 14% [?]

[ More ] September 29th, 2007 | 1 Comment | Posted in |

황당한 사랑 이야기, 수호천사

오늘은 휴가 첫 날. 모네전에 갔다가 시간이 어정쩡 해서 간만에 서점에 들렸다. 청계천 근처에 있는데라 조도 만나면서 종종 가던 곳인데 이름은 모르겠네.
하여튼 올해 읽기로 한 교양 서적을 채우기 위해서 점찍어둔 책들을 사기 위해 갔지만 결국 그러한 책들은 인터넷으로 주문하기로 맘 먹고, 대신 “제 2회 일본러브스토리 대상”을 받았다는 “수호천사”라는 책을 짚어들었다.
표지에 나온 것처럼 머리벗겨진 아저씨가 수호천사라고 [...]

Popularity: 19% [?]

[ More ] August 31st, 2007 | 10 Comments | Posted in |

스토킹 실패

“EarthSea의 마법사”라는 책을 보면 함부로 자신의 본명을 알려주지 말라고 한다. 이름은 그것의 진정한 모습을 의미하며 그것만 안다면 그것이 바람이던 태풍이던 모두 다룰 수 있다고 한다.

다른 것은 몰라도, Googling에서는 통용될 줄 알았다. 하지만 Google도 모든 것을 찾아주진 못했다.
내가 그것의 진정한 이름을 모르고 있을지도…
Popularity: 13% [?]

Popularity: 13% [?]

[ More ] July 13th, 2007 | No Comments | Posted in 다이어리 |

"피 마시는 새"를 다 읽었다.

이영도의 “피 마시는 새”를 몇 달에 걸쳐 다 읽었다. 너무나 길어서 중간까지 오는데도 힘이 들었지만, 중반을 넘어서부터는 진행 속도가 상당히 느려져서 오늘에서야 다 읽을 수 있었다. (장간에 NDS라는 높은 장벽도 있었다. -_-;)
연재 소설이나 만화를 보면서 종종 ”드래곤볼”이나 “몬스터”를 떠올릴 때가 많다. 무슨 말이냐면 초반에는 잘 나가다가 드래곤볼에서 후리저가 죽은 후에 이상한 캐릭터들 나와서 욕먹은 것처럼 이야기를 [...]

Popularity: 17% [?]

[ More ] July 8th, 2007 | 3 Comments | Posted in 다이어리 |

명랑한 갱(Gang)이 지구를 돌린다.

지난 달에 프젝트를 마치고 산 세 권의 책 중 가장 먼저 읽은 것이 이사카 코타로의 “명랑한 갱이 지구를 돌린다.”라는 책이다.
“칠드런”, “중력 삐에로” 등 유명한 책이 있다고는 하지만, 그 중에 읽은 책은 없고, 일러스트가 맘에 들어서 읽었던 “사신(死神) 치바“이라는 책 덕분에 이사카 코타로라는 작가의 이름을 기억하게 되었다.
한가지 특별한 능력을 가진 평범한 사람들
지난 번에 읽었던 “마왕”과 같이 이 [...]

Popularity: 20% [?]

[ More ] June 6th, 2007 | 2 Comments | Posted in |

삼월은 붉은 구렁을

책을 잡은지 한 달여만에 드디어 이 책을 다 읽은 것 같습니다. 물론 책이 재미없어서가 아니라, 온전히 NDS 때문이었습니다. (솔직히 책보다는 게임이 더 재미있는 저입니다. -_-;)
염치불구하고 블로그엣 이 책을 소개하는 이유는 그만큼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다가 보면 앞 뒤가 잘맞는 책이 재미있다고 느낄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그 소설이 액자 소설 형식을 가지는 추리 소설이라면 충분히 한번쯤 [...]

Popularity: 11% [?]

[ More ] February 19th, 2007 | 3 Comments | Posted in |
Converse Logo2한지민박대현장지아Couple윤은혜Anne Hathaway오림이 여자친구오선희David Beckh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