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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인희동이의 창고 &#187;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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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한 꿈을 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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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Dec 2007 01:41:55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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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아침 꿈에 울 팀장님이 Microsoft MVP로 선정되는 꿈을 꿨다. 아마도 MCSE 같은 자격증 시험을 봤는데 MVP로 선정되다니 말도 안되는 꿈이었다. 주로 Java를 하시던 분인데 .Net 관련 시험에 붙다니&#8230; 꿈에서 정말 크게 위기감을 느꼈다. (꿈이라 다행이다.) 아마 회사 사람 한 명이 Microsoft가 지정한 100인에 들어서 사진도 찍고 갔다는 이야기랑 섞여서 이렇게 엄한 꿈을 꾼 것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tyle="margin: 0px 10px 0px 0px" src="http://farm1.static.flickr.com/249/535776046_f1f2458a24_m.jpg" align="left"/> 오늘 아침 꿈에 울 팀장님이 Microsoft MVP로 선정되는 꿈을 꿨다. 아마도 MCSE 같은 자격증 시험을 봤는데 MVP로 선정되다니 말도 안되는 꿈이었다.</p>
<p>주로 Java를 하시던 분인데 .Net 관련 시험에 붙다니&#8230; 꿈에서 정말 크게 위기감을 느꼈다. (꿈이라 다행이다.)</p>
<p>아마 회사 사람 한 명이 Microsoft가 지정한 100인에 들어서 사진도 찍고 갔다는 이야기랑 섞여서 이렇게 엄한 꿈을 꾼 것 같다.</p>
<p>하지만, 왠지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 있다. 그동안 공부 안 한 것에 대한 스스로의 위기감인가?</p>
<p>아니면, 어제 평가 받은 것에 대한 약간의 아쉬움일까? 왠지 이 직장에서 안 꿀리고 살려면 뭔가 더 내세울 것이 필요할 것 같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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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공부 좀 할 껄&#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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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Aug 2007 13:12:15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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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맨날 엄마가 영어 공부하라고 할 때마다 한 쪽 귀로 흘려 넘겼는데&#8230; 오늘 매형네 한의원 가는 길에 전 직장에서 같이 일하던 형한테서 연락이 왔다. 사람 구한다고. 연봉도 3천만원 후반대 거의 4천만원에 외국계 회사라 복지도 좋다고&#8230; 형한테 아쉽게도 회사를 옮긴지 1년이 안 되서 힘들다고 했으나, 상당히 귀가 솔깃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근데 얘기를 듣다보니 영어를 좀 해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맨날 엄마가 영어 공부하라고 할 때마다 한 쪽 귀로 흘려 넘겼는데&#8230;</p>
<p>오늘 매형네 한의원 가는 길에 전 직장에서 같이 일하던 형한테서 연락이 왔다. 사람 구한다고. 연봉도 3천만원 후반대 거의 4천만원에 외국계 회사라 복지도 좋다고&#8230;</p>
<p>형한테 아쉽게도 회사를 옮긴지 1년이 안 되서 힘들다고 했으나, 상당히 귀가 솔깃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근데 얘기를 듣다보니 영어를 좀 해야 한다는&#8230; -_-;</p>
<p>안 그래도 요즘 공부 안한다고 많이 느끼고 있는데, 토익 공부라도 해야하나? 전날 사우나에서 깍뚜기 아저씨들이랑 자고 본 시험이니 600점을 넘긴 것도 감사해 하고 있었는데&#8230;</p>
<p><img height="375" src="http://farm2.static.flickr.com/1300/771304112_c90704ec5d.jpg" width="5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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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vascript 교육용 문서를 만들어야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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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Feb 2007 16:57:55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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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회사 생활 5년째. 선배가 되어서 후배들에게 뭔가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솔직히 HTML부터 CSS, Stylesheet, Javascript, C#, http에 대해 일일이 가르쳐 주는 것은 크게 부담가는 짓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솔직히 지금 하는 일도 버거우니까&#8230;(야근 적은 동네에서 살고 시포 ㅠ_ㅠ) 전 직장에서는 업무 상 Javasciprt를 많이 이용했기 때문에 비슷한 경력의 사람들에 비해 많이 접한 경우라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회사 생활 5년째. 선배가 되어서 후배들에게 뭔가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솔직히 HTML부터 CSS, Stylesheet, Javascript, C#, http에 대해 일일이 가르쳐 주는 것은 크게 부담가는 짓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솔직히 지금 하는 일도 버거우니까&#8230;(야근 적은 동네에서 살고 시포 ㅠ_ㅠ)</p>
<p><img style="margin: 0px 10px 10px 0px" src="http://farm1.static.flickr.com/51/113966179_21836ae41d.jpg?v=0" align="left"/> 전 직장에서는 업무 상 Javasciprt를 많이 이용했기 때문에 비슷한 경력의 사람들에 비해 많이 접한 경우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높은 활용도를 알고 있고 한 편으로 볼만한 책이 거의 없다는 사실도 함께 알고 있다. -_-;</p>
<p>특히 현재 보고 있는 코드 중에서 Javascript로 하면 쉽게 될 일인데, Javascript를 다룰 줄 몰라서 쉽게 갈 수 있는 부분을 돌아가는 것을 볼 때마다 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한다.</p>
<p>솔직히 책이 있으면 권하거나 정 안되면 대충 내용 짜깁기를 해서 가르쳐 줄텐데 마땅한 책이 없기 때문에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연하기만 하다. 그래서 현재는 필요한 부분을 직접 만들어주기도 하는데, 매번 그래 가지고는 안 될 것 같다. ㅎ</p>
<p>Javascript로 HTML의 기본 항목들을 처리하는 것부터 해야 할 것 같다. 근데 과연 언제쯤 쓸만한 된 문서가 나올지는 모르겠다. ㅎㅎ</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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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 죽 쒔다. -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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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Nov 2006 02:01:01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다이어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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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태 살면서 시험쳐서 떨어져 본 적이 없다는 자신감으로 살았는데&#160;(친구들 말로는 안 떨어질만한 시험만 보니까 안 떨어지는 거라고 욕한다. ㅋㅋ) 어제 면접을 보고 그 끝을 맞게 될 것 같다. 개발 방법론 차이라고 주장하고 싶은데, 내가 해왔던 일 중에 가장 빈약한 부분이 DB와 네트웍이다. 그나마 네트웍은 사람들이 크게 기대하지 않는 부분이기 때문에 큰 무리가 없는데 혹시나 했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여태 살면서 시험쳐서 떨어져 본 적이 없다는 자신감으로 살았는데&nbsp;(친구들 말로는 안 떨어질만한 시험만 보니까 안 떨어지는 거라고 욕한다. ㅋㅋ) 어제 면접을 보고 그 끝을 맞게 될 것 같다.</p>
<p>개발 방법론 차이라고 주장하고 싶은데, 내가 해왔던 일 중에 가장 빈약한 부분이 DB와 네트웍이다. 그나마 네트웍은 사람들이 크게 기대하지 않는 부분이기 때문에 큰 무리가 없는데 혹시나 했던 DB가 발목을 잡았다.</p>
<p><span id="more-175"></span><br />
<h3>첫 번째 면접관</h3>
<p>4명의 면접관 중에 첫 번째는 팀장님. 대개의 팀장들이 그렇듯이 무난한 질문에 능력을 알아보니 위한 둥글둥글한 질문들. 그나마 내 생각으로는 잘 넘긴 것 같다. 그리고 H형이 추천한 사람이라 일단 먹어주고 들어간 느낌이 강했다. 아님 원래 인상이 그렇게 좋은 것일수도&#8230;</p>
<h3>두 번째 면접관</h3>
<p>두 번째는 팀원이라는데, 형 얘기로는 팀 내 DB 담당이란다. 가장 긴 시간을 면접했는데 초반은 .Net에 대해 물었는데 Life Cycle라던가 프로젝트 관리에 대해 물었고 이 부분은 내가 생각해봐도 잘 대답했다. 왜냐면 업무 상 이 부분에 신경을 더 쓰기 때문에&#8230; ㅎㅎ</p>
<p>근데 중반이 지나고 네트웍 쪽에 대한 질문이 나오면서부터 침몰하기 시작했다. OSI 7-Layer에 대해 설명해보니&#8230; 4년 전에 시험볼 때도 고생했는데 기억이 날리 만무하다. 그나마 다행히 위험할지 모르는&nbsp;다음 문제는 시스템 구성도를 그리면서 주욱 설명해서 잘 넘어간 듯 하다.</p>
<p>그 다음이 본격적인 DB. 솔직히 제목처럼 죽 쒔다라고 밖에 할 말이 없다. 심지어 아는 것도 헷깔려서 기본적인 트랜잭션 질문도 엄하게 답했다. H형한테 내가 DB 약하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말은 하지만 내 수준을 아마 C급으로 봤을 것 같다. -_-;</p>
<h3>세 번째 면접관</h3>
<p>두 번째 사람이 길게 면접하는 바람에, 아니 덕분에? 세 번째 면접관은 그리 길게 하진 않았다. 이 사람은 아예 다른 팀 DB 전문가라는데, 분산 DB도 안 해보고, SP도 많이 안 해봤다고 그래서 왠만한 질문은&nbsp;대부분 패스 한 것 같다.</p>
<p>역시 트랜잭션에 대해 물어 봤는데, Blocking이 아닌 Dead Lock이 발생하는 경우에 대해 설명해보라는데 이건 모르겠다. 차라리 Thread에서 일어나는 경우라면 설명하겠는데 DB 작업은 많이 안 해봐서 모르겠다.</p>
<p>마지막에 복리 후생에 대한 얘기를 해주는데 좋긴 좋다. 근데 붙고 나서 필요한 내용이지&#8230; ㅋㅋ 나쁜 이미지는 아닌데 깐깐해 보였다. 아마 이 사람이 주는 점수가 젤루 부담스럽다. ㅎㅎ</p>
<h3>네 번째 면접관</h3>
<p>H형이 왔다. 시간이 너무 지나서 그냥 패스했다.</p>
<p>면접 보기 전에 회의실에서 얘기 들은 바로는 뽑고 싶은 두 사람 중 한 명이 안 됐다는 얘기도 하고 생각보다 응모한 사람이 없다는 얘기에 마음이 좀 놓였었는데, 지금은 그닥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 그래서 아는 사람들한테 다 연락해서 기도 좀 해달라고 했다.</p>
<p>평소면 어제 퇴근 길에 연락이 오는데, 팀장님이 회의 들어가셔서 오늘(목) 쯤 연락이 올 것 같다라는 얘기를 들었다. 젠장 오늘 하루 종일 일 안 되겠구만&#8230; -_-;</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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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만의 C++ 코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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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Oct 2006 09:39:03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작업]]></category>
		<category><![CDATA[공부]]></category>
		<category><![CDATA[회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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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우와~ 정말 많이 녹슬었나?&#8221;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남들한테는 다양한 프로그램 언어를 한다고 자랑질 하고 다니는데, 간만에 ATL 코딩을 했더니 자신감이 많이 주저 앉았다. 평소에 하던 C++ Builder도 아니고 일반 MFC도 아니고 ATL이라고 스스로에게 위로 하지만, 그동안 버전업된 VS.Net을 못 따라잡고 인터페이스에 메써드 하나 추가하는데 적지 않은 시간을 소비해버렸다. 전에는 클래스 위저드로 했던 것 같은데 아니었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20;우와~ 정말 많이 녹슬었나?&#8221; 하는 생각이 들었다.</p>
<p>남들한테는 다양한 프로그램 언어를 한다고 자랑질 하고 다니는데, 간만에 ATL 코딩을 했더니 자신감이 많이 주저 앉았다. 평소에 하던 C++ Builder도 아니고 일반 MFC도 아니고 ATL이라고 스스로에게 위로 하지만,</p>
<p>그동안 버전업된 VS.Net을 못 따라잡고 인터페이스에 메써드 하나 추가하는데 적지 않은 시간을 소비해버렸다. 전에는 클래스 위저드로 했던 것 같은데 아니었나? 그냥 손 코딩 하려고 했는데 나중에 손대는 사람들을 위해 절대 그런 짓을 하지 않았다. ㅎㅎ</p>
<p>회사에서 쓰고 있던 Active-X 컨트롤에 ShoertCut 추가하는 메쓰드 하나 추가하는 간단한 일이었는데&#8230; 4년 가까운 ASP.Net &#038; C#에 실력이 많이 줄었나보다&#8230; 아니 그동안 공부를 너무 안한 것이겠지&#8230;ㅋㅋ</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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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를 좀 해야그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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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Aug 2006 09:07:56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다이어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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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신입들과 함께 솔루션 개발의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다른 프로젝트들 때문에 경력들이 나가 있어서 신입들에게 맡기고 있는 일들이 적지 않다. 물론 베이스는 못 맡기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열심히 열심히 하고 있는듯 하다. 하지만 이들의 코드를 보면서 3,4년차 경력과의 차이를 깊게 느끼게 되는데, 그 때마다 나오는 말이 &#34;공부 좀 해라&#34;라는 이야기이다. 신입이니 일정 수준 이상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요즘 신입들과 함께 솔루션 개발의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다른 프로젝트들 때문에 경력들이 나가 있어서 신입들에게 맡기고 있는 일들이 적지 않다. 물론 베이스는 못 맡기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열심히 열심히 하고 있는듯 하다.</p>
<p>하지만 이들의 코드를 보면서 3,4년차 경력과의 차이를 깊게 느끼게 되는데, 그 때마다 나오는 말이 &quot;공부 좀 해라&quot;라는 이야기이다. 신입이니 일정 수준 이상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는 것이 당연하지만 디버깅을 하는 방법이라던가 소스를 보는 방법, 자료를 찾는 방법들이 익숙하지 않아서 고생만 하고 개발 속도도 안 나오는 것이 뻔히 눈에 보인다.</p>
<p>동생들한테는 그렇게 공부하라고 보채면서 나는 얼마나 공부를 하나 생각해 봤는데, 그나마 일과 관련해서 조금씩을 하긴 하지만 부족한 것이 많다. Java 진영의 경우 워낙 기본적으로 해주는 것들이 적기 때문에 3rd Party 또는 오픈 소스를 이용하는 일이 빈번해서 남들이 만든 코드를 보는데 익숙해져 있지만, .Net의 경우 기본적으로 해주는 기능들도 많고, 레퍼런스가 아주 잘 정리가 되어 있고, M$ 계열 개발툴이 주는 편안함에 익숙해졌는지 우리 팀원들은 다른 라이브러리에 그다지 관심을 안 보이는 것 같다. 물론 당장 눈 앞에 높인 일을 처리하기도 버겁지만&#8230; ㅎㅎ</p>
<p><a href="http://dojotoolkit.org/"><img width="200" hspace="8" height="75" border="0" align="right" alt="dojo toolkit" src="http://dojotoolkit.org/img/idx-logo.gif" /></a>솔직히 신입 중에 HTML만이라도 제대로 배운 놈이 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Javascript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 포함하면 좋겠고. 하지만 나 또한 그 누구한테 배우지 못하고 그지 구걸 하듯이 이곳 저곳 다니면서, 겪으면서 익혔고, 제대로 배운 사람이 적은 것은 당연한 이치가 아닐까 생각된다. 하지만 필요하다. -_-; 뭐 알아야 테크닉 같은 걸 가르쳐줄 것 아닌가? 변수 선언부터 가르킬 꺼면 차라리 자바스크립트 강사 자리를 알아보지.</p>
<p>요즘은 Web 2.0이니, Ajax니 하면서 &quot;변화&quot;라는 것을 실감하고 있고, 그 중에서 가장 피부에 와 닿는 것은 당연 XML과 Javascript 라이브러리들이다. 2년 전만해도 Javascript로 라이브러리를 만든다는 것은 대단한 일처럼 느껴졌고 지금처럼 일반화 되지도 않았는데, 갑작스럽게 수많은 라이브러리들이 범람하게 되었다. 혹시 내가 너무 늦게 깨달은 것일 수도 있다 -_-;</p>
<p>어느 한 언어에 종속되는 기술을 익히는 것은 전문화라는 관점에서 좋지만 Web은 어짜피 &quot;규약&quot;이다보니 특별한 상황이 아닌 이상 언어 자체는 큰 제약 사항이 못되는 것 같다. php 코드를 열어서 .Net 코드로, Java 코드를 열어서 .Net으로 로직을 구현하고&#8230; 처음에는 큰 일 같았는데 Java에 비해 라이브러리들이 적은 .Net을 하는 입장에서는 고맙기까지 하다.</p>
<p>일단 HTTP 프로토콜 쪽부터 다시 봐야겠다. 하다보면 결국 밑단에서부터 접근해서 어려워 보이던 문제를 해결하는 일들이 종종 보이기 때문이고, ISAPI로 뭔가를 해보려고 해도 HTTP 쪽을 모르니까 몇 군데서 막히기도 했으니 당연히 다시 한 번 봐야지&#8230;</p>
<p><a href="http://prototype.conio.net/"><img hspace="8" border="0" align="left" alt="protptype toolkit" src="http://prototype.conio.net/images/prototype.png" /></a>그리고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은 아무래도 Javascript 라이브러리들. 마치 95년 쯤에 한글 라이브러리가 인기이고 범람하기 시작하던 시절처럼 뭔가 하나를 익히는데는 약간의 시간이 걸리는데, 큰 일 같지는 않지만, 안 할 수는 없고 과연 어느 게 더 나을까 하는 불안감도 있다. 그 당시 가장 잘 나갔다고 생각했던 &quot;한라 프로&quot;도 윈도우가 나오면서 주저 앉아버렸기 때문에 지금 보고 있는 dojo나 앞으로 볼 계획인 <a href="http://prototype.conio.net/">prototype</a>도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불안? 아니 이제는 귀차니즘에 빠져들고 있다. 그렇지만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안 할 수 없다는 게 더 짜증 -_-;</p>
<p>일단 dojo는 잠시 접고 좀 더 가벼워 보이는 <a href="http://prototype.conio.net/">prototype</a>이랑 <a href="http://www.json.org/">JSON</a> 쪽으로 공부를 좀 해봐야겠다. 처음에는 무시했었는데 볼 수록 유용하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만드는 솔루션도 <a href="http://prototype.conio.net/">prototype</a>으로 할 껄 그랬나 하는 후회가 든다. 지금 만들고 있는 제품은 <a href="http://developer.yahoo.com/ypatterns/index.php">Yahoo! UI</a>와 <a href="http://dojotoolkit.org/">dojo</a>를 같이 썼는데 역시 무겁다는 느낌. -_-;</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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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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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이씨~! 다 까먹었다!</title>
		<link>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6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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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Jun 2004 15:38:51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다이어리]]></category>
		<category><![CDATA[공부]]></category>
		<category><![CDATA[실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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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토 모자이크를 만들어야지 생각하면서내가 사용할 수 있는 툴들을 주욱 떠올려봤다.VB, .Net, Java, Delphi, C++ Builder뭐 이쯤 될라나? MFC는 할 줄 모르니까 제외.이렇게 나열해보니까 쓸 줄 아는 것두 별루 없구만.쳇! 1. VB되는게 없어서 시러~되는게 없진 않지만 ActiveX에 너무 의존해.포인터도 지원안되구&#8230; 2. .Net그 자체로도 너무 늦어.ㅠ_ㅠ솔직히 코딩 환경은 젤루 좋더라&#8230;홍홍 3. Java이걸루 그래픽 작업 할 생각하는 사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토 모자이크를 만들어야지 생각하면서<br />내가 사용할 수 있는 툴들을 주욱 떠올려봤다.<br />VB, .Net, Java, Delphi, C++ Builder<br />뭐 이쯤 될라나? MFC는 할 줄 모르니까 제외.<br />이렇게 나열해보니까 쓸 줄 아는 것두 별루 없구만.쳇!</p>
<p>1. VB<br />되는게 없어서 시러~<br />되는게 없진 않지만 ActiveX에 너무 의존해.<br />포인터도 지원안되구&#8230;</p>
<p>2. .Net<br />그 자체로도 너무 늦어.ㅠ_ㅠ<br />솔직히 코딩 환경은 젤루 좋더라&#8230;홍홍</p>
<p>3. Java<br />이걸루 그래픽 작업 할 생각하는 사람 별로 못 봤다.<br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위에 나열된거 중에 화면 구성하기 젤루 번거롭다.</p>
<p>4. 델파이<br />편하긴 한데 포인터 처리랑, 기존의 메모리 코딩이 익숙하지 않아.<br />예전부터 거의 있는 컴포넌트 가지구 조합만 했다.</p>
<p>5. C++ Builder<br />남들이 많이 안 쓰는 툴이긴 한데 델파이랑 거의 유사하고 언어도 C++이라 신경 좀 쓰면 맘대로요리할 수 있을것 같았다.</p>
<p>위에 있는 언어들을 주욱 훑어보면서 젤루 신경이 쓰인 부분이 바로 메모리다.</p>
<p>전에 관련 글에서 계산해본 것 처럼 출력 이미지만도 몇 백 메가 크기가 되기 때문에 메모리 사용량을 제어하려면 역시 포인터를 쓰는게 좋을거라 생각되었다.<br />C++ Builder의 경우 델파이랑 매우 유사해서 화면 구성하기도 편하고, 델파이용 컴포넌트 중 대부분을 변환해서 쓸 수 있으니까 큰 메리트가 있어보였다.</p>
<p>근데&#8230; 해보니까 안한지 2,3년 됐다고 다 까먹었다.ㅠ_ㅠ<br />특히 C++ Builder에서 쓰는 특이한 것들은 정말 기억이 안난다.<br />분명히 2002년에 작업했을 때는 Jpeg 이미지 파일을 쉽게 불러 왔는데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기억이 안 난다.</p>
<p>그리고 그 사이 머리가 커지고 간이 부어서 메모리 캐슁이나 프록시 개념을 넣어서 어쩌구 하면서 이미 구상조차 복잡해져 있다.-_-;</p>
<p>근데 실력이 개판이니 어쩌랴?<br />7월에 대전 내려가기 전에 해결해볼라고 했더니만 힘들겠군.쩝쩝<br />눈치보면서 만들어야지..홍홍</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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