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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인희동이의 창고 &#187; 아이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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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아이폰으로 관광상품을 개발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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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09 06:18:55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Headline]]></category>
		<category><![CDATA[아이디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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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경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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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전에 무한도전 방송 내용 중 역사 유물을 찾아 유적지를 순회하는 내용이 있었다. 불국사도 가고 그랬던 것 같은데 정확한 기억이&#8230; ㅎㅎ 그리고, 슬슬 아이폰도 나올 때 즈음인 것 같아서 하는 이야기인데, 아이폰을 이용해서 역사를 찾아가는 프로그램은 어떨까? 예를 들어 내가 경주 역사관광 프로그램을 짠다면, 1. 불국사와 관련된 문제를 내서 불국사 특정 위치를 찾아간다. 그리고 아이폰의 GPS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예전에 무한도전 방송 내용 중 역사 유물을 찾아 유적지를 순회하는 내용이 있었다. 불국사도 가고 그랬던 것 같은데 정확한 기억이&#8230; ㅎㅎ</p>
<p>그리고, 슬슬 아이폰도 나올 때 즈음인 것 같아서 하는 이야기인데, 아이폰을 이용해서 역사를 찾아가는 프로그램은 어떨까?</p>
<p>예를 들어 내가 경주 역사관광 프로그램을 짠다면,</p>
<p><a href="http://www.flickr.com/photos/painnick/3988842449/" title="경주 지도 by painnick, on Flickr"><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541/3988842449_e0ecb68787.jpg" width="500" height="408" alt="경주 지도" /></a></p>
<p>1. 불국사와 관련된 문제를 내서 불국사 특정 위치를 찾아간다. 그리고 아이폰의 GPS를 이용해 위치 정보를 보내어 사용자가 해당 위치에 도착했음을 확인하고 다음 미션을 제공한다.</p>
<p>2. 첨성대 건축에 사용된 돌의 수가 몇 개인가 또는 그보다 알려지지 않은 문제를 제출하여, 첨성대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웹 사이트에 접속하여 해당 문제에 대한 답을 입력하면 다음 문제를 제공한다.</p>
<p>3. 모든 문제를 맞히면, 본인 동의를 통해 경품 이벤트에 응모한다.</p>
<p>그리고, 중간 중간 해당 유적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고, 이를 공유할 수 있는 갤러리를 제공한다.</p>
<p>뭐 이 정도면 무한도전 비슷한 재미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p>
<p>굳이 아이폰이 아니더라도 GPS가 있고, 웹 브라우징이 된다면 다른 모바일 기기들도 가능할 것 같은데&#8230; 무선 인프라가 부족해서 힘들라나?</p>
<p>PS. 일본에서는 각 지하철을 타고 각 역에 있는 스탬프를 찍어서 종착역에 가져가면, 기다리고 있는 행사 요원이 희귀 포켓몬을 NDSL에 넣어주는 이벤트에서 착안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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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4650에서 리모콘 활용할 방법이 없나? -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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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Mar 2008 15:05:02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아이디어]]></category>
		<category><![CDATA[M4650]]></category>
		<category><![CDATA[리모콘]]></category>
		<category><![CDATA[자작]]></category>
		<category><![CDATA[후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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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m4650을 쓰기 시작한지 벌써 한 달이 되어간다. 기기가 가장 쌀 때를 기다리며 여러 가지 고민을 하고 샀고, 메모리 카드도 꽤 싼 물건을 찾았다고 고민 끝에 샀는데, 정작 리모콘은 AS센터에서 보자 마자 고민없이 샀다. PDA를 주머니에서 꺼내지 않고 편하게 다음 곡으로 이동하겠다는 의도였는데, m4650은 Window Media Player에서만 동작한다. 평소 사용하는 GSPlayer에 비해 무겁고 UI도 불편하고, 게다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title="리모콘 by painnick, on Flickr" href="http://www.flickr.com/photos/painnick/2374188352/"><img height="299" alt="리모콘" src="http://farm3.static.flickr.com/2019/2374188352_fd0a6b2dd6_o.jpg" width="400"/></a></p>
<p>m4650을 쓰기 시작한지 벌써 한 달이 되어간다. 기기가 가장 쌀 때를 기다리며 여러 가지 고민을 하고 샀고, 메모리 카드도 꽤 싼 물건을 찾았다고 고민 끝에 샀는데, 정작 리모콘은 AS센터에서 보자 마자 고민없이 샀다.</p>
<p>PDA를 주머니에서 꺼내지 않고 편하게 다음 곡으로 이동하겠다는 의도였는데, m4650은 Window Media Player에서만 동작한다. 평소 사용하는 GSPlayer에 비해 무겁고 UI도 불편하고, 게다가 화면 끄기 기능도 미약해 전에 PDA를 쓸 때는 실행조차 안하던 프로그램이었는데 말이다.</p>
<p>이미 몇몇 사람들이 키 입력을 가로채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동작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는데 m4650에서만 동작하지 않는다. 어짜피 동작하는 방식이야 비숫할텐데 왜 안될까? 설마 기본 프로그램에서 Hooking을 하고 특정 키 값은 무시해버리는 것인가? -_-;</p>
<p>이번 기회에 m4650에서 동작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라고 했던가? 아니면 아버지? -_-;</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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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utlook 동기화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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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Jun 2007 07:50:50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아이디어]]></category>
		<category><![CDATA[pda]]></category>
		<category><![CDATA[구글-캘린더]]></category>
		<category><![CDATA[아웃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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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초 쯤엔가 Google Calendar가 너무나 마음에 들고, 회사와 집에서 Outlook을 동기화할 욕심에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테스트 해봤다. RemoteCalendar처럼 자체 서버 없이 Google Calendar와 연계해서 동작하는 프로그램도 테스트 해보고, SyncML이라는 포맷을 이용해 자체 웹 서비스와 Google Calendar를 같이 연동하는 Funambol Outlook-plugin도 써봤다. 둘 다 Outlook에서 삭제된 정보를 Google Calendar 혹은 웹 서비스에 반영해주지 못하는 문제점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해 초 쯤엔가 <a href="http://calendar.google.com/">Google Calendar</a>가 너무나 마음에 들고, 회사와 집에서 Outlook을 동기화할 욕심에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테스트 해봤다.</p>
<p><img height="333" alt="Outlook" src="http://farm1.static.flickr.com/16/21367349_1131e9ac96_d.jpg" width="500"/> </p>
<p><span id="more-357"></span>
<p><a href="http://sourceforge.net/projects/remotecalendars">RemoteCalendar</a>처럼 자체 서버 없이 Google Calendar와 연계해서 동작하는 프로그램도 테스트 해보고, SyncML이라는 포맷을 이용해 자체 <a href="http://www.scheduleworld.com/">웹 서비스</a>와 Google Calendar를 같이 연동하는 <a href="http://www.funambol.com/opensource/downloads.html">Funambol Outlook-plugin</a>도 써봤다.</p>
<p>둘 다 Outlook에서 삭제된 정보를 Google Calendar 혹은 웹 서비스에 반영해주지 못하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고, 심지어 Funambol plugin은 업데이트된 정보도 제대로 반영해주지 못하는 것을 보고 어이가 없었다.</p>
<p>예전에 Google Calendar로 작업을 하다보니 날짜 계산에 문제가 있어서 손을 놓았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굳이 Google Calendar를 스토리지로 쓸 필요가 없는 것 같다. SyncML처럼 자체 포맷의 정보를 이용하여 Outlook으로 동기화 하고, Google Calendar를 포기하면 되는 것이다. 즉 &#8220;포기&#8221;에 대한 생각이 늦었던 것이다. 굳이 필요하다면 나중에 따로 구현하면 되지&#8230; 쩝쩝</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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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화책 변환 프로그램을 만들어 볼까?</title>
		<link>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2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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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Jan 2007 04:56:43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아이디어]]></category>
		<category><![CDATA[opencv]]></category>
		<category><![CDATA[만화]]></category>
		<category><![CDATA[이미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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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제 저녁, 약속도&#160;깨지고 시간이 남아서 간만에 만화책을 다운 받아 봤다. 한동안 열심히 보다가 연재된 내용까지 다 보게 되면 또다시 연재를 기다리다가 지쳐서 그만두는 게 일상화 되다보니 밀린 만화책이 단행본으로 3권 이상 된 만화들도 있었다. 나름대로 열심히 봤지만, 많이 밀려 있어서 다 보지 못하고 그만 보기로 했는데, 생각해 보니 PDA에 저장을 하면 출퇴근 시간에 볼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tyle="margin: 0px 10px 10px 0px" src="http://img455.imageshack.us/img455/315/hunter23coverqk0.jpg" align="left"/>어제 저녁, 약속도&nbsp;깨지고 시간이 남아서 간만에 만화책을 다운 받아 봤다.</p>
<p>한동안 열심히 보다가 연재된 내용까지 다 보게 되면 또다시 연재를 기다리다가 지쳐서 그만두는 게 일상화 되다보니 밀린 만화책이 단행본으로 3권 이상 된 만화들도 있었다.</p>
<p>나름대로 열심히 봤지만, 많이 밀려 있어서 다 보지 못하고 그만 보기로 했는데, 생각해 보니 PDA에 저장을 하면 출퇴근 시간에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
<p>그래서 <a href="http://cafe.naver.com/latem.cafe">만뷰</a>를 업데이트 하고, <a href="http://andojung.com/photoWORKS/">포토웍스</a>를 이용해 다운 받은 이미지들을 다시 리사이징 했다. 그리고 그 이미지들을 다시 압축해서 PDA에 넣고 만뷰를 가로보기로 해서 제대로 나오는 것까지 확인했다.</p>
<p>이런 일련의 작업을 하면서 불편한 점은 이미지들을 리사이징 할 때, 만화책 한 면만 스캔된 이미지가 있는가 하면 양면이 함께 스캔된 이미지가 있어서 일괄처리 시 확대 되거나 축소되는 문제점들이 있었다. 물론 귀찮아서 그 페이지는 그냥 넘어가기로 했지만&#8230;</p>
<p>이미지 처리를 해본 사람이라면 이미지를 리사이징 하거나 크롭하는 것은 그리 힘든 일이 아닌데, 그런 것만 해주는 프로그램을 찾지 못해서 더욱 불편했다. 그리고 간만에 제작하게 되면 예전 설정이 기억나지 않아 한 두 번 실수하기도 하고&#8230; 그래서 이런 것을 해주는 프로그램을 한 번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
<p>항상 그러하듯이 현실화 여부는 장담할 수 없다. ㅋㅋ</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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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p과 연동되는 데이트 코스 서비스 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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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Oct 2006 04:42:27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아이디어]]></category>
		<category><![CDATA[데이트]]></category>
		<category><![CDATA[매쉬업]]></category>
		<category><![CDATA[지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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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러고보니 요즘은 뜸하지만, 데이트를 하는 남자들에게 데이트 코스를 고르라는 일은 보통 힘든 일이 아니다. 남자들이야 그저 어디서 만나자 한마디면 해결이 되고 그 다음 장소는 만나서 해결하면 되지만, 여자와 데이트를 한다는 것은 같이 있는 시간동안 어디를 언제 움직여야 할지, 무엇을 먹어야 할지를 고민하게 되는 일련의 프로젝트와 같다. 하지만 현재 서비스들은 대부분, 특정 장소를 기준으로 어디에 무엇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러고보니 요즘은 뜸하지만, 데이트를 하는 남자들에게 데이트 코스를 고르라는 일은 보통 힘든 일이 아니다. 남자들이야 그저 어디서 만나자 한마디면 해결이 되고 그 다음 장소는 만나서 해결하면 되지만, 여자와 데이트를 한다는 것은 같이 있는 시간동안 어디를 언제 움직여야 할지, 무엇을 먹어야 할지를 고민하게 되는 일련의 프로젝트와 같다.</p>
<p>하지만 현재 서비스들은 대부분, 특정 장소를 기준으로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어떤 것이 좋은지 한 군데에 대해서만 언급을 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가보지 않은 장소인 경우 어떻게 움직여야할지 대책이 서질 않아 많이 망설이게 되고, 과감하게 갔다가 낭패를 보는 일이 적지 않다.</p>
<p>하지만 아래 이미지처럼 그 날의 데이트 코스를 전반적으로 알려주는 서비스가 있으면 어떨가? 게다가 요즘 인기라는 지도 서비스와 MashUp을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떠올랐다.</p>
<p><img src="http://static.flickr.com/97/277977515_1a9d31dfa9.jpg" alt="서비스 이미지" width="100%" /></p>
<p>이런 식으로 단순히 좋은 장소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근처의 식사를 할 수 있고 대화를 할 수 있는 장소까지 여러 군데를 한꺼번에 보여주면서, 동선까지 조언해주는 데이트 코스에 대한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서비스가 있었으면 좋겠다.</p>
<p>예를 들어서 각 장소별, 행사별(100일, 크리스마스 등) 주제를 나누고, 각 주제 안으로 들어가면 개인들이Ajax로 지도 위에 동선을 그리면서 자신의 경험을 올려놓는 것이다. 그리고 그 밑에 다른 사람들이 의견을 더하거나 댓글로 또 하나의 경험을 올려놓을 수 있는, 지도가 결합된 게시판 말이다.</p>
<p>* 그냥 내가 하나 만들어볼까나? 근데 이것 저것 떠오르는 걸 다 할라믄 힘들다&#8230; 쿄쿄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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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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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utlook 일정과 Map의 연동</title>
		<link>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2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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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Oct 2006 15:11:50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아이디어]]></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category><![CDATA[네이버]]></category>
		<category><![CDATA[매쉬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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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귀찮은 성격에 굳이 새로운 일정 관리 프로그램을 만들 것 같지는 않지만, 갑작스레 일정 관리 프로그램과 지도가 연계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같은 결혼 시즌과 업무 미팅이 있는 스케줄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약속 장소인데, 일정 프로그램과 Naver가 제공하는 OpenMap이 연동되면 상당히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생각이 들었다고&#8230; 만들 생각은 없다&#8230; -_-; 혹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귀찮은 성격에 굳이 새로운 일정 관리 프로그램을 만들 것 같지는 않지만, 갑작스레 일정 관리 프로그램과 지도가 연계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
<p>요즘 같은 결혼 시즌과 업무 미팅이 있는 스케줄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약속 장소인데, 일정 프로그램과 Naver가 제공하는 OpenMap이 연동되면 상당히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
<p>그냥 생각이 들었다고&#8230; 만들 생각은 없다&#8230; -_-;</p>
<p>혹시 모르지 그저 간단한 Google Calendar와의 MashUp을 만들지도&#8230; 근데 누가 만들어 줬으면 하는 바람이 더 크다. ㅎㅎ</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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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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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utlook Sync용 추천 사이트 Schedule Wor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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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Sep 2006 05:41:23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아이디어]]></category>
		<category><![CDATA[구글-캘린더]]></category>
		<category><![CDATA[동기화]]></category>
		<category><![CDATA[아웃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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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 주말쯤에 갑작스레 Google Calendar와 Outlook을 Sync 시키면 굳이 그 무거운 Exchange가 필요없이도 집과 회사에서 일정 및 연락처 등을 동기화 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토요일 저녁에 갑작스럽게 코딩을 시작해 보았다. 하지만 항상 그렇듯이 그리 쉽지 않은 문제들이 있었다.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Key를 정하는 일. Google Calendar에서 전달하는 Key와 Outlook 자체적인 Key 값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 주말쯤에 갑작스레 Google Calendar와 Outlook을 Sync 시키면 굳이 그 무거운 Exchange가 필요없이도 집과 회사에서 일정 및 연락처 등을 동기화 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토요일 저녁에 갑작스럽게 코딩을 시작해 보았다.</p>
<p><img src="http://static.flickr.com/107/252089488_e233901da5_o.jpg" alt="동기화" align="left" border="0" hspace="8" /> 하지만 항상 그렇듯이 그리 쉽지 않은 문제들이 있었다.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Key를 정하는 일. Google Calendar에서 전달하는 Key와 Outlook 자체적인 Key 값이 큰 차이가 있다. 그리고 &#8220;추가 기능&#8221;과 관련된 정보에는 Outlook 뿐 아니라 MS-Office 제품군 전체적인 이야기만 있기 때문에 Outlook의 자료를 읽어오는 부분이라던가 Update하는 부분에 대한 자료는 따로 있었다. 그래서 일단은 손을 놓고 Outlook의 객체 구조에 대해 공부를 좀 하고 다시 손을 대기로 했다.</p>
<p><a href="http://www.scheduleworld.com"><img src="http://static.flickr.com/100/252089421_08b205d8a6_o.jpg" alt="funambol" align="right" border="0" hspace="8" /></a> 그러다가 오늘 Google에서 관련 자료를 찾다가 원하는 기능을 해주는 프로그램과 사이트를 발견했다. (<a href="http://engtech.wordpress.com/2006/08/11/the-holy-grail-of-synchronization-how-to-synchronize-microsoft-outlook-multiple-locations-google-calendar-gmail-ipod-and-mobile-phone-with-funambol-scheduleworld/">관련 링크</a>)</p>
<p>내가 원했던 단순한 일정 동기화 수준이 아니라 연락처 및 노트 등, Outlook의 모든 항목을 Sync 해주고 핸드폰(물론 미국 한정)으로도 자료를 동기화 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위 관련 링크(영문)를 참조하세요.</p>
<p>사이트에서 동기화를 위한 Outlook용 AddOn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데, 그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Outlook과 사이트가 쉽게 동기화 되어 집과 회사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된다.</p>
<p>솔직히 웹 서비스의 경우, 영문 페이지에 UI 또한 그다지 편하지 않아서 사용하고 싶은 생각도 없고 권할 생각도 없지만 급할 때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 강점이긴 하다.</p>
<p><img src="http://static.flickr.com/96/252089473_3d54bd0851.jpg" alt="스크린 샷" align="absmiddle"/></p>
<p>위와 같이 Sync 버튼 하나로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이러다가 간만에 떠오른 아이템을 포기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게 영문이고 특정 사이트에 구속된다는 점을 들어서 끝까지 한 번 만들어볼 생각이다. ㅎㅎ</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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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Google Calendar Sync 프로그램?</title>
		<link>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287</link>
		<comments>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287#comments</comments>
		<pubDate>Fri, 22 Sep 2006 16:44:15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아이디어]]></category>
		<category><![CDATA[ppc]]></category>
		<category><![CDATA[구글-캘린더]]></category>
		<category><![CDATA[동기화]]></category>
		<category><![CDATA[아웃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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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DA를 쓰기 전에는 Outlook을 쓰지 않았지만, PPC 계열의 PDA를 사용하다보니 Outlook과의 환상(?) 호흡에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고 PDA를 일정관리용으로 씨기 위해 Active Sync와 Outlook는 필수 불가결한 프로그램이 되어있다. 집에서도 쓰고 회사에서도 쓰고 싶지만 따로 서버가 없는 이상 집과 회사에서 싱크를 맞출 방법이 없었다. 그렇다고 회사에 그 무겁다고 소문난 Exchange를 깔수 는 없는 일이 아니겠나? 솔직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DA를 쓰기 전에는 Outlook을 쓰지 않았지만, PPC 계열의 PDA를 사용하다보니 Outlook과의 환상(?) 호흡에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고 PDA를 일정관리용으로 씨기 위해 Active Sync와 Outlook는 필수 불가결한 프로그램이 되어있다.</p>
<p>집에서도 쓰고 회사에서도 쓰고 싶지만 따로 서버가 없는 이상 집과 회사에서 싱크를 맞출 방법이 없었다. 그렇다고 회사에 그 무겁다고 소문난 Exchange를 깔수 는 없는 일이 아니겠나? 솔직히 깔아볼까 하고 아는 형한테 물어봤더니 미친 짓이라고 깔끔하게 설명해주어서 바로 포기했다.</p>
<p>이런 고민의 다른 한 쪽에서는 Google Calendar가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나도 계정을 만들어 놓고 테스트 수준으로만 써봤는데, 갑작스럽게 Outlook과 Google Calendar를 싱크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Google Calendar에서 제공하는 XML, iCal을 이용하면 어떻게 방법이 있을 것 같다.</p>
<p>항상 그렇듯이 문제는 시간인데, 바쁘더라도 시간 좀 내서 Outlook과 관련된 API를 한번 찾아봐야겠다. 근데 사용자 목록은 어떻게 싱크를 하지? 너무 성급한 생각인가? ㅋㅋ</p>
<p>* Google Data API : <a href="http://code.google.com/apis/gdata/calendar.html">http://code.google.com/apis/gdata/calendar.html</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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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E Toolbar에서 확장 하고픈 기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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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May 2006 06:18:41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아이디어]]></category>
		<category><![CDATA[dom]]></category>
		<category><![CDATA[dom-inspector]]></category>
		<category><![CDATA[i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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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바스크립트로 화면을 구성하는 컴포넌트를 만드는 사람에게 MS에서 제공하는 IE Toolbar의 HTML DOM 보기 기능은 상당히 유용하다. FireFox(이하 FF)로 작업을 하던 시절 왜 IE에는 이런 기능이 없냐고 투덜대다가 IE Toolbar가 나온 후 FF의 DOM Inspector에 비해서는 기능이 좀 떨어지지만 이젠 없어서는 안 되는 툴로 자리잡았고 회사에서는 거의 IE Toolbar 전도사가 되어있다. 1. 메써드 실행 FF의 DOM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자바스크립트로 화면을 구성하는 컴포넌트를 만드는 사람에게 MS에서 제공하는 IE Toolbar의 HTML DOM 보기 기능은 상당히 유용하다. FireFox(이하 FF)로 작업을 하던 시절 왜 IE에는 이런 기능이 없냐고 투덜대다가 IE Toolbar가 나온 후 FF의 DOM Inspector에 비해서는 기능이 좀 떨어지지만 이젠 없어서는 안 되는 툴로 자리잡았고 회사에서는 거의 IE Toolbar 전도사가 되어있다.</p>
<p>1. 메써드 실행<br />
FF의 DOM Inspector도 그렇고 IE Toolbar도 둘 다 HTML DOM &#8220;보기&#8221;에는 강력하지만 수정에는 약간 모자란 모습을 보인다. 무슨 말이냐고 버럭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자바스크립트로 Drag &#038; Drop을 하면서 appendChild(), insertBefore() 같은 함수를 실행하지 못하는 점이 상당히 안타까웠다. 속성은 편하게 수정할 수 있지만 함수를 실행하는데 제약이 있다는 점은 사용할 수록 불편함을 느끼게 한다.</p>
<p>appendChild()라던가 insertBefore() 같은 함수들은 마우스를 이용해 Copy나 Paste 처럼 동작한다면 상당히 유용하지 않을까?</p>
<p>2. 해당 항목에 적용된 스타일 목록<br />
FF의 DOM Inspector를 사용하다 보면 아무래도 IE Toolbar랑 비교를 하게 되는데, 웹 표준이니 뭐니 하면서 스타일시트의 사용이 나날이 늘어가는 상황 속에서 DOM Inspector처럼 해당 항목에 적용된 스타일시트 목록은 상당히 유용할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런 기능은 추가될 생각이 없나보다. Beat1부터 기대했는데&#8230;</p>
<p>결론<br />
항상 결론은 이상하게 난다. 내가 만들어야 하나? ㅋㅋ</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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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art Page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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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May 2006 04:45:39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아이디어]]></category>
		<category><![CDATA[시작페이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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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평소에 하는 일은 기업 솔루션 중 Enterprise Portal(이하 EP)라고 각각 업무 영역이 다르고 필요로 하는 화면이 다른 이들에게 자신들에게 맞는 화면을 구성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있다. 뭐 길게 얘기하긴 그렇고 요즘 나오는 www.start.com이나 Google의 개인화 홈과 같은 것을 만든다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안에 들어가는 컨텐츠는 EDMS, KMS, ERP 같은 기존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평소에 하는 일은 기업 솔루션 중 Enterprise Portal(이하 EP)라고 각각 업무 영역이 다르고 필요로 하는 화면이 다른 이들에게 자신들에게 맞는 화면을 구성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있다. 뭐 길게 얘기하긴 그렇고 요즘 나오는 www.start.com이나 Google의 개인화 홈과 같은 것을 만든다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안에 들어가는 컨텐츠는 EDMS, KMS, ERP 같은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업무 시스템인 점만 빼면&#8230;</p>
<p>그러다 보니 어쩌면 내가 하고 있는 일과 가장 가까운 일일텐데, 요즘 <a href="http://www.pageflakes.com/">www.pageflakes.com</a>의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더욱 이런 시스템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졌다. 대부분의 시작 페이지 서비스들이 그러하듯이 사용법은 큰 차이가 없다. 하지만 지원하는 컨텐츠의 양과 질에서는 서로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아직 국내 정서에 맞는 컨텐츠는 많이 부족한 편이다.</p>
<p>Yahoo!의 경우 이미 이러한 서비스를 시작한지 오래 되었고 다른 포탈들도 개인화 페이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곳들이 많지만 뭐랄까&#8230; 자체 컨텐츠에 너무 의존하고 있고, RSS와 같이 확장성이 좋은 포맷의 지원에는 많이 약한 편이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기존 포탈들과 같이 자체 정보로만 화면을 구성하는 개인화 페이지는 1세대라고 볼 수 있고, 요즘 요행하는 사이트들처럼 RSS나 기타 방법을 통하여 외부의 정보까지 화면에 구성하는 서비스를 2세대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p>
<p>문제는 아직 국내 서비스 중에서 2 세대라고 볼만한 사이트를 찾지 못했다는 것이 가장 큰 동기 부여가 되고 있고(이미 있다면 바로 생각을 접을 것임 ㅋㅋ) 외국의 2세대 서비스들의 경우 사용할 수 있는 컨텐츠가 제한적이라는 점이다. 당장 나스닥의 주식 정보에 관심 있는 국내 사용자는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p>
<p>그러고 보니 &#8220;무엇인가를 만들고 싶다&#8221;라고 종종 이야기 하지만 그런 것들이 구현되는 것은 거의 없다. 포토 모자이크도 1년에 3,4주 작업하고 안되면 쉬고 뭐 그러다보니 7년정도 걸린것 같은데 이건 또 어떻게 될라나 모르겠다. 케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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