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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인희동이의 창고 &#187;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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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nd Round</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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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인의 신곡, 미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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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Mar 2010 00:31:47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동영상]]></category>
		<category><![CDATA[음악]]></category>
		<category><![CDATA[리쌍]]></category>
		<category><![CDATA[정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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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리쌍 앨범의 피처링으로 유명한 &#8220;정인&#8221;의 첫 번째 앨범, &#8220;정인 From Andromeda&#8221;의 타이틀 곡 &#8220;미워요&#8221;. 이적이 타이틀 곡을 쓰고, Pick High의 타블로, 알렉스, 쥬얼리의 하주연이 앨범 작업에 동참했다. 이는 프로듀싱 뿐 아니라 제작까지 맡은 길의 노력이 있었다고 한다. 어제 &#8220;김정은의 초콜릿&#8221;에 마지막 게스트로 정인이 출연했다. 그 자리에 리쌍도 함께 출연했다. 나와서 울먹이며 정인의 첫 번째 솔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width="480" height="29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EZU5p6q7X4w&#038;hl=ko_KR&#038;fs=1&#038;"></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EZU5p6q7X4w&#038;hl=ko_KR&#038;fs=1&#03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295"></embed></object></p>
<p>리쌍 앨범의 피처링으로 유명한 &#8220;정인&#8221;의 첫 번째 앨범, &#8220;정인 From Andromeda&#8221;의 타이틀 곡 &#8220;미워요&#8221;.</p>
<p>이적이 타이틀 곡을 쓰고, Pick High의 타블로, 알렉스, 쥬얼리의 하주연이 앨범 작업에 동참했다. 이는 프로듀싱 뿐 아니라 제작까지 맡은 길의 노력이 있었다고 한다. </p>
<p><a href="http://www.flickr.com/photos/painnick/4430744312/" title="정인 from Andromeda by painnick, on Flickr"><img src="http://farm5.static.flickr.com/4044/4430744312_3b7a940805_o.jpg" width="400" height="362" alt="정인 from Andromeda" /></a></p>
<p>어제 &#8220;김정은의 초콜릿&#8221;에 마지막 게스트로 정인이 출연했다. 그 자리에 리쌍도 함께 출연했다. 나와서 울먹이며 정인의 첫 번째 솔로 앨범을 축하해주던 길.. 길의 진심은 곳곳에서 드러났다. &#8220;초콜릿&#8221;에서 정인이 돋보이게 하려고 무대에 올라오면서 길이 정인에게 기타를 깜짝 선물하는 한 편, 초콜릿의 기타 리스트인 정인의 남자 친구를 불러내 앨범 수록곡 &#8220;고마워 (Feat. 남자친구)&#8221;를 함께 부르게 하는 등 길의 행동들은 단순한 사장님의 모습이라기보다 사랑하는 동생이 누구보다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p>
<p>아이돌이 판치는 시장에서 팬덤도 부족한 정인이 얼마만큼의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 와중에도 10만장 가까운 판매고를 올린 작년 Tiger JK처럼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 특색있는 정인의 목소리를 피처링만이 아닌 솔로곡으로 지속적으로 많이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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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ai &#8211; Aqustic 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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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Aug 2008 02:22:38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음악]]></category>
		<category><![CDATA[모아이]]></category>
		<category><![CDATA[바닐라어쿠스틱]]></category>
		<category><![CDATA[서태지]]></category>
		<category><![CDATA[저작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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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aum에 갔더니 모아이 어쿠스틱 버전이라길래 서태지가 별도로 부른 곡이었나 했더니 &#8220;바닐라어쿠스틱&#8221;이란 그룹이 부른 노래인데, 서태지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아주 듣기 편안하다. 근데 문제는 동영상이 단순한 동호회나 개인들이 만든 것이 아니라는 의문과 함께 작곡자의 동의도 얻지 않고 상업적인 용도로 곡을 사용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자세한 이야기는 조금 더 기다려 봐야 할 것 같다. 근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height="399" width="500"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name="_cx" value="13229"></param><param name="_cy" value="10557"></param><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param name="Movie"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oYwvWdi0iYs$"></param><param name="Src"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oYwvWdi0iYs$"></param><param name="WMode" value="Window"></param><param name="Play" value="0"></param><param name="Loop" value="-1"></param><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param name="SAlign" value="LT"></param><param name="Menu" value="-1"></param><param name="Base" val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param name="Scale" value="NoScale"></param><param name="DeviceFont" value="0"></param><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param name="BGColor" value="000000"></param><param name="SWRemote" value=""></param><param name="MovieData" value=""></param><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1"></param><param name="Profile" value="0"></param><param name="ProfileAddress" value=""></param><param name="ProfilePort" value="0"></param><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oYwvWdi0iYs$" width="500px" height="399px"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bgcolor="#000000"></embed></param></object>
<p>Daum에 갔더니 모아이 어쿠스틱 버전이라길래 서태지가 별도로 부른 곡이었나 했더니 &#8220;바닐라어쿠스틱&#8221;이란 그룹이 부른 노래인데, 서태지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아주 듣기 편안하다.</p>
<p>근데 문제는 동영상이 단순한 동호회나 개인들이 만든 것이 아니라는 의문과 함께 작곡자의 동의도 얻지 않고 상업적인 용도로 곡을 사용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자세한 이야기는 조금 더 기다려 봐야 할 것 같다.</p>
<p>근데 노래가 좋긴 좋은가보다&#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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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ai, 맘에 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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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Aug 2008 07:16:49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음악]]></category>
		<category><![CDATA[모아이]]></category>
		<category><![CDATA[서태지]]></category>
		<category><![CDATA[신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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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드릴 앤 퍼쿠션인가 뭔가 어려운 얘기를 줏어듣긴 했는데 그런 이야기는 관심없고, 그저 듣기 좋다. 서태지의 노래를 하루 종일 듣는 것이 도대체 얼마만이더냐&#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bed src="http://www.youtube.com/v/R8RWh2k-0n0&amp;hl=ko&amp;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embed></p>
<p>드릴 앤 퍼쿠션인가 뭔가 어려운 얘기를 줏어듣긴 했는데 그런 이야기는 관심없고, 그저 듣기 좋다.</p>
<p>서태지의 노래를 하루 종일 듣는 것이 도대체 얼마만이더냐&#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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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 봐 귀순 &#8211; 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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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Jul 2008 12:35:59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음악]]></category>
		<category><![CDATA[대성]]></category>
		<category><![CDATA[빅뱅]]></category>
		<category><![CDATA[콘서트]]></category>
		<category><![CDATA[트로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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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몇 주 전 “패밀리가 떳다”에서 대성이가 앞에 나와 춤을 출 때 처음 듣는 트로트를 부르길래 그게 무슨 노래인가 궁금했다. 알고 보니 대성이가 콘서트에서 부른 노래란다. 지용이가 대성이 콘서트용으로 만들어 줬다나? 아이돌들이 트로트를 부르는 건 그저 재미있는 일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노래가 괜찮네? 은근히 중독성이 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껴들어가는 소절들이 익숙하면서도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들을 두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px' height='324px'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param name="movie"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ygBpTg8S3GQ$"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bgcolor" value="#000000" /><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ygBpTg8S3GQ$" width="500px" height="324px"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bgcolor="#000000"></embed></object>
<p>몇 주 전 “패밀리가 떳다”에서 대성이가 앞에 나와 춤을 출 때 처음 듣는 트로트를 부르길래 그게 무슨 노래인가 궁금했다. 알고 보니 대성이가 콘서트에서 부른 노래란다. 지용이가 대성이 콘서트용으로 만들어 줬다나?</p>
<p>아이돌들이 트로트를 부르는 건 그저 재미있는 일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노래가 괜찮네? 은근히 중독성이 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껴들어가는 소절들이 익숙하면서도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들을 두루 갖추고 있다. 휴대폰 컬러링으로 넣어둬야겠다. ㅋㅋ</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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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시카고(Chica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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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Jul 2008 14:00:34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Headline]]></category>
		<category><![CDATA[음악]]></category>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category><![CDATA[성기윤]]></category>
		<category><![CDATA[시카고]]></category>
		<category><![CDATA[옥주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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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토요일 여친과 함께 뮤지컬 시카고를 보고 왔다. 원래 동생이 여친과 함께 보려던 티켓인데 못가게 되어서 대신 다녀왔다. 자리는 맨 앞 줄 중앙부. 정말 오버하면 여주인공 콧구멍까지 보일만큼 가까이 앉아서 봤다. 시작하자 마자 노출이 심한 복장의 무희들이 나와서 일단 당황. 예전에 봤던 시카고라는 영화는 잘 기억이 나지 않으니 바쯤은 처음보는 듯한 기분으로 보기 시작했다. 당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title="시카고 포스터 by painnick, on Flickr" href="http://www.flickr.com/photos/painnick/2679141293/"><img height="500" alt="시카고 포스터" src="http://farm4.static.flickr.com/3164/2679141293_66ce9e42a4.jpg" width="350"/></a></p>
<p>지난 토요일 여친과 함께 뮤지컬 시카고를 보고 왔다. 원래 동생이 여친과 함께 보려던 티켓인데 못가게 되어서 대신 다녀왔다.</p>
<p>자리는 맨 앞 줄 중앙부. 정말 오버하면 여주인공 콧구멍까지 보일만큼 가까이 앉아서 봤다. 시작하자 마자 노출이 심한 복장의 무희들이 나와서 일단 당황. 예전에 봤던 시카고라는 영화는 잘 기억이 나지 않으니 바쯤은 처음보는 듯한 기분으로 보기 시작했다.</p>
<p>당일 출연진은 여주인공 록시 역에 옥주현, 벨마 역에 김지현, 그리고 빌리 역에 성기윤이었다.</p>
<h3>재치있는 빌리, 그리고 멋진 조연들</h3>
<p>영화 시카고에 대한 흐릿한 기억을 더듬어 봐도 빌리가 그렇게 재치있었던 것 같지 않은데, 뮤지컬 속의 빌리는 재치있고 유쾌했다. 성기윤의 연기는 처음 보았는데 다른 이들의 말처럼 관객들을 끌어들이는 강한 매력이 있었다.</p>
<p>여러 장면들 중 첫 번째 공판에서 록시를 무릎에 앉히고 앵무새처럼 이야기 시키는 장면과 빌리의 등장 씬 중 무희들의 킷털에 둘러싸여 얼굴만 쏙 내밀고 있는 장면들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p>
<p>또한 록시의 남편 에이모튼의 연기도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뭐랄까 소심하고 깨지기 쉬운 성품을 크지 않은 동작과 많지 않은 출연 시간동안 아주 잘 표현했다. 그리고 사진 기자 션샤인양의 마지막 반전도 나름 재미있었다. 뿐만 아니라 작은 역을 맡은 여러 배우들의 연기가 참 잘 어울어져 보기 좋았다.</p>
<h3>뭔가 부족한 여주인공 록시, 옥주현</h3>
<p>개인적으로 옥주현에 대한 꺼리낌은 있지만 그래도 뮤지컬 신인상도 받고 뮤지컬 어워드 여우주연상도 받았으니 기대는 좀 하고 관람을 했다. 초반 백치미를 보여주는 부분은 멍하게 한 편으로는 귀엽게 표현을 잘 했는데, 사건을 꾸미는 부분에서는 과연 그 인물이 그런 생각을 해낼 수 있었을까 의심할만큼 표현이 매끄럽지 못했다.</p>
<p>옆에서 같이 본 여친은 옥주현의 연기가 아줌마 같았다고 했다. 개인적으로는 옥주현이 못했다기 보다는 역이 소화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금주에 그 공연을 본 회사 여직원들도 연기가 실망스러웠다하니 판단은 글을 보는 분들께서 하시길…</p>
<h3>결론, 10만원이라는 돈을 주고 보기에는 좀 아깝다.</h3>
<p>나야 공짜로 얻은 표니까 군소리 없이 봤지만, 내 돈 주고 봤다면 아쉬움이 많았을 것이다. 조연들의 연기는 그리 흠 잡을 것이 없지만, 화면을 자신들의 매력으로 꽉 채우지 못하고 중간 중간 매끄럽게 인물을 표현하지 못한 두 여배우들의 부족함은 마지막 두 사람의 공연에서 가장 적나라하게 노출된다.</p>
<p>마지막을 장식하는 화려한 그 둘의 쇼는 그 큰 화면을 다 채우지 못해 썰렁하고 안쓰러워 보였다. 과연 저렇게 해서 두 사람은 화려하게 재기했다고 얘기할 수 있을까? 오히려 분명 쑈도 못하고 실직자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클라이막스의 날개를 꺾는 장면이라고 표현하면 너무 혹독한가? –_-;</p>
<p>하지만, 남경주와 최정원이 출연한 공연은 또 다를지 모르니 너무 섣부른 판단일지도…</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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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르끄 굴욕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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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May 2008 13:26:56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음악]]></category>
		<category><![CDATA[공연]]></category>
		<category><![CDATA[라르끄]]></category>
		<category><![CDATA[예매]]></category>
		<category><![CDATA[티켓]]></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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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주 사내 게시판에 라르끄의 공연 티켓을 2장에 5만월 주고 팔겠다는 글이 올라왔다. 그리고 택배비도 판매자가 부담. 1장에 2만 5천원에 팔다니, 원래 1장에 9만 9천원인데 원래 이렇게 인기없는 그룹이 아니다. 혹시나 라르끄를 모르는 분들을 위해 아래는 이데일리의 기사 중 일부분 발췌 日 인기 록그룹 라르끄 앙 시엘, 내한공연차 16일 입국 &#8230; 라르끄 앙 시엘의 이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350/2016982333_d016b63cac.jpg" alt="라르끄" /></p>
<p>지난 주 사내 게시판에 라르끄의 공연 티켓을 2장에 5만월 주고 팔겠다는 글이 올라왔다. 그리고 택배비도 판매자가 부담.</p>
<p>1장에 2만 5천원에 팔다니,</p>
<p><span style="font-size: large;"><strong>원래 1장에 9만 9천원인데</strong></span></p>
<p>원래 이렇게 인기없는 그룹이 아니다. 혹시나 라르끄를 모르는 분들을 위해 아래는 이데일리의 기사 중 일부분 발췌</p>
<blockquote><p><a href="http://spn.edaily.co.kr/entertain/newsRead.asp?sub_cd=EA21&amp;newsid=01269366586409576&amp;DirCode=0010201&amp;curtype=read">日 인기 록그룹 라르끄 앙 시엘, 내한공연차 16일 입국</a></p>
<p>&#8230;</p>
<p>라르끄 앙 시엘의 이날 공연은 티켓 예매를 시작한 지난 2월 26일 오픈한지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불과 한 시간 여만에 R석이 전부 매진돼</span> 라르끄 앙 시엘의 내한에 대한 한국팬들의 관심을 실감케 했다.</p>
<p>&#8230;</p></blockquote>
<p><strong>지못미&#8230;</strong></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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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홍만과 하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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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an 2008 10:26:39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음악]]></category>
		<category><![CDATA[최홍만]]></category>
		<category><![CDATA[하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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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홍만과 하하가 싸운다면 누가 이길까? 뭐, 당연히 최홍만이 이기겠지. 물론 그러 이야기를 하자는 것은 아니다. 최홍만의 이번 가수 데뷔를 보면서 갑작스럽게 하하가 떠올랐다. 하하, 유종의 미를 거두다. 어거지라고 말한다면 더 이상 할말은 없지만,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최홍만도 K-1에서의 자신의 인기를 등에 없고 가수로 나선 것이고, 드디어 가요 프로그램에서 1위를 한 하하도 &#8220;무한도전&#8221;의 힘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홍만과 하하가 싸운다면 누가 이길까? 뭐, 당연히 최홍만이 이기겠지. 물론 그러 이야기를 하자는 것은 아니다. 최홍만의 이번 가수 데뷔를 보면서 갑작스럽게 하하가 떠올랐다.</p>
<p><a title="야수와 꼬마 by painnick, on Flickr" href="http://www.flickr.com/photos/painnick/2208363557/"><img height="320" alt="야수와 꼬마" src="http://farm3.static.flickr.com/2307/2208363557_1b32e2c395_o.jpg" width="500"/></a></p>
<h3>하하, 유종의 미를 거두다.</h3>
<p>어거지라고 말한다면 더 이상 할말은 없지만,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최홍만도 K-1에서의 자신의 인기를 등에 없고 가수로 나선 것이고, 드디어 가요 프로그램에서 1위를 한 하하도 &#8220;무한도전&#8221;의 힘이 크다는 것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p>
<p>다른 래퍼들에 비해 잘한다고는 할 수 없지만, 가수로 시작한 방송 생활이기에 그리고 한참 잘 나가는 쇼 프로그램의 멤버이기에 그에 대한 비난은 그리 크지 않다. 그리고 조만간 군대를 간다니 언론에서는 &#8220;유종의 미&#8221;라는 표현까지 써가면 칭찬 일색이다.</p>
<h3>하라는 운동은 안하고 딴짓이냐!</h3>
<p>하지만, 요즘 경기에 죽 쑤고 있는 최홍만은 입장이 다르다. 그나마 승승장구 하던 시절이면 (크로캅이 국회의원 된 것만큼은 안 되어도) 비난이 지금만큼 크지는 않았을 것이다.</p>
<p>언론에서 첫 무대치고는 잘했다고 말은 했지만 그의 무대는 엉성하기 이를데 없었다. 노래를 들어보면 MC몽의 &#8220;아이스크림&#8221;이 생각날만큼 익숙하고 편안한, 왠만하면 히트 칠만한 노래이다. 하지만 특유의 심한 비음에 부정확한 발음은 마치 추석 외국인 노래 자랑 같았다. 그리고 박자를 놓친다거나 놓친후 멋적어하는 표정에서 아직 가수 최홍만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p>
<p>아! 최홍만도 군대갈지 모른다는 소문이 길고 길다. 하지만 이렇게 가수 데뷔라는 큰 일까지 벌여놓고 수습 못하고 선수 생활까지 망쳐버리는 것이 아닌가 걱정까지 드는 게 사실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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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p3 관리는 MediaMonkey가 쵝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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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an 2008 14:06:01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Headline]]></category>
		<category><![CDATA[음악]]></category>
		<category><![CDATA[mp3]]></category>
		<category><![CDATA[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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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재 HDD에 저장된 mp3는 15GB가 넘는 것 같다. 그러다보니 별도 공간에 저장까지 해두고 있는 형편이다. 일단 가수별/앨범별로 폴더를 만들고 저장을 하고 있지만, 조금만 더 신경 써서 관리를 하려고 하면 대책이 없다. 그래서 다시 쓰고 있는 것이 바로 MediaMonkey 3.0. 가장 맘에 드는 점은 Free라는 것! mp3 뿐 아니라 다양한 파일 포맷을 지원하며 썩 쓸만한 자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재 HDD에 저장된 mp3는 15GB가 넘는 것 같다. 그러다보니 별도 공간에 저장까지 해두고 있는 형편이다. 일단 가수별/앨범별로 폴더를 만들고 저장을 하고 있지만, 조금만 더 신경 써서 관리를 하려고 하면 대책이 없다. 그래서 다시 쓰고 있는 것이 바로 <a href="http://www.mediamonkey.com/">MediaMonkey 3.0</a>.</p>
<p>가장 맘에 드는 점은 Free라는 것! mp3 뿐 아니라 다양한 파일 포맷을 지원하며 썩 쓸만한 자체 플레이어와 시각 효과도 지원한다. 이번에는 플레이어보다는 관리 프로그램 관점으로 소개를 시작한다.</p>
<h3>편리하고 보기 좋은 화면</h3>
<p><a title="Media Monkey by painnick, on Flickr" href="http://www.flickr.com/photos/painnick/2177295965/"><img height="384" alt="Media Monkey" src="http://farm3.static.flickr.com/2171/2177295965_27f7b9f980.jpg" width="500"/></a></p>
<p>위 이미지처럼 iTunes를 표방한 화면을 가지고 있다. 이번 버전에서는 Window Media Play의 디자인도 흡수(?)를 해서 많이 예뻐졌다.</p>
<p>좌측 트리에서 제목별/앨범별 분류를 선택할 수 있고, 화면 중앙의 음악 목록에서 별점을 주는 기능까지 mp3 관리 프로그램으로써 갖추어야할 기본적인 기능들은 편리하게 배치되어 있다.</p>
<p>다른 프로그램들에 비해 Filter 기능이 강하기 때문에 ID3 정보만 잘 정리되어 있다면 &#8220;2007년 발매된 HipHop곡들 중 맘에 들었던(별점이 3이상)인 곡들&#8221;을 추려낼 수 있다.</p>
<p>이전 버전인 2.0대의 경우 한글 정렬에 문제가 좀 있어서 불편함이 있었지만 3.0에서는 대부분 해결되었다.</p>
</p>
<h3>파일 정보(ID3) 수정 기능</h3>
<p><a title="Auto Tagging by painnick, on Flickr" href="http://www.flickr.com/photos/painnick/2178129872/"><img style="margin: 0px 10px 0px 0px" height="164" alt="Auto Taggin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080/2178129872_f84394a9cd_m.jpg" width="240" align="left"/></a>파일명에서 정보를 유추하는 기능 포함하고 있는데, ID3 정보가 입력되지 않은 수많은 파일을 정리할 때 필수적인 기능이다.</p>
<p>이전 내용과 적용될 내용을 같이 보여주기 때문에 왠만한 프로그램보다 편하다.</p>
<p>그동안 foobar2000을 이용했는데 기능상 차이도 없고 foobar2000와 달리 인코딩을 ASCII 혹은 Unicode 중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옮겨왔다.</p>
<h3>Rating(별점)</h3>
<p>대개 앨범 단위로 곡을 듣기도 하지만, 듣기 싫은 곡을 피하는 것도 꽤나 귀찮은 일이다. 그래서 별점이 낮은 항목들은 눈으로 보고 넘어간다거나, 훏터보면서 좋아하는 곡들을 발견하기도 한다.</p>
<h3>mp3 player와 동기화</h3>
<p><a title="Sync mp3p by painnick, on Flickr" href="http://www.flickr.com/photos/painnick/2177351937/"><img style="margin: 0px 0px 0px 10px" height="160" alt="Sync mp3p" src="http://farm3.static.flickr.com/2238/2177351937_39221abe48_m.jpg" width="240" align="right"/></a></p>
<p>컴퓨터 내에 있는 mp3 파일을 iTunes와 같은 전용 프로그램을 거치지 않고 직접 mp3p에 기록하는 기능을 제공한다.</p>
<p>가장 유명한 iPod 뿐 아니라 Sony, Create Labs 뿐 그리고 iRiver, Samsung 등의 다양한 제품을 지원한다.</p>
<p>특정 폴더 또는 음악 리스트를 선정하여 플레이어와 동기화 시킬 수 있으며 음악 리스트 동기화 시 필요하면 해당 파일을 기기에 복사하므로 꽤 편리하다.</p>
<p>그런데 YP-T9과 같이 자체적인 목록 관리를 하는 제품에서는 전용 프로그램에서 ID3 정보 업데이트가 필요하다.</p>
<h3>Auto-DJ &amp; Party mode</h3>
<p><a title="Auto DJ &amp; Party by painnick, on Flickr" href="http://www.flickr.com/photos/painnick/2178159330/"><img style="margin: 0px 10px 0px 0px" height="169" alt="Auto DJ &amp; Party" src="http://farm3.static.flickr.com/2076/2178159330_39c7cfa5ae_m.jpg" width="240" align="left"/></a>자동 선곡 기능으로, 파티용 혹은 정말 게으른 이들을 위한 기능이다.</p>
<p>선택되어 있는 목록에서 적절하게 선곡한다고 하는데 기준은 불분명하며 Shuffle 수준이 아닌가 판단된다.</p>
<p>파티 혹은 영업(?) 중 타인이 선곡 목록을 변경시키지 못하게 암호를 거는 기능까지 포함하고 있다.</p>
<h3>CD ripping</h3>
<p>가끔 CD를 사긴 하지만, 큰 크기 때문에 CDP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항상 mp3나 ogg로 변경하는 작업을 한다. CDex라는 좋은 프로그램이 있기도 하지만 별도 프로그램을 실행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p>
<p>물론 CDDB 기능을 제공하지만 아직 한글은 문제가 좀 있다는 점이 아쉽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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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月の明り from FF4 D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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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Nov 2007 14:41:11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게임]]></category>
		<category><![CDATA[음악]]></category>
		<category><![CDATA[FF]]></category>
		<category><![CDATA[FF4]]></category>
		<category><![CDATA[이다에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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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inal Fantasy4(이하 FF4)의 수록곡 &#8220;月の明り(달빛)&#8221;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12월 5일 일본에서 발매 예정인 FF4&#160;사랑의 테마송 Single CD에 수록될 곡들 중 月の明り가 우선 MTV 및 여러 미디어를 통해 소개되었는데 그 인기가 마치 약 10년 전 수많은 이들을 매료시켰던 FF8의 주제가 &#8220;Eyes On Me&#8220;를 떠올리게 한다. 그동안 Final Fantasy에 사용된 곡들은 유명인들이 불렀지만, &#8220;왕정문&#8221;이 부른 Eyes O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bed src="http://www.youtube.com/v/t16kzHS5qCI&amp;rel=1&amp;border=0" width="425" height="35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p>
<p>Final Fantasy4(이하 FF4)의 수록곡 &#8220;月の明り(달빛)&#8221;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p>
<p>12월 5일 일본에서 발매 예정인 FF4&nbsp;사랑의 테마송 Single CD에 수록될 곡들 중 月の明り가 우선 MTV 및 여러 미디어를 통해 소개되었는데 그 인기가 마치 약 10년 전 수많은 이들을 매료시켰던 FF8의 주제가 &#8220;<a href="http://www.youtube.com/watch?v=1-_Did76LXQ">Eyes On Me</a>&#8220;를 떠올리게 한다.</p>
<p><span id="more-512"></span><a title="FF4 OST Cover by painnick, on Flickr" href="http://www.flickr.com/photos/painnick/2076060676/"><img style="margin: 0px 10px 0px 0px" height="240" alt="FF4 OST Cover" src="http://farm3.static.flickr.com/2372/2076060676_bd56b19b82_m.jpg" width="240" align="left"/></a> </p>
<p>그동안 Final Fantasy에 사용된 곡들은 유명인들이 불렀지만, &#8220;왕정문&#8221;이 부른 Eyes On Me 이후 큰 인기를 끈 곡은 거의 없었는데, &#8220;이다 에미&#8221;의 목소리가 약 10년간의 공백을 깨 줄 수 있을 것 같다.</p>
<p>노래를 들어보면 차분함과 동시에 &#8220;사랑의 테마&#8221;라는 주제에 걸맞는 애절함이 느껴진다. 또한 PV에 삽입된 FF4 DS의 동영상은 삼각 관계 속에서 고뇌 연인들의 심정을 잘 보여주고 있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듯 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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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f Tech가 해체되었구만&#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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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Nov 2007 15:10:20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음악]]></category>
		<category><![CDATA[deftech]]></category>
		<category><![CDATA[해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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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5년 혜성같이 나타난 힙합 듀오. 일본인 Micro와 하와이안 Shen이 부르는 자와이안(Japanese + Hawaiian) Reagae라는 새로운 느낌의 노래로 그 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2006년말 해체설이 나돌다가, Shen의 결혼식 파티에서 해체설을 부인했지만 결국 2007.9.7 공식 해체를 선언했다고 한다. (아쉽다&#8230;) &#8220;활동 재개를 기다려주신 여러분 죄송합니다.&#8220;라는 말로 해체발표문을 시작했고, 음악적 견해차이로 인해 각자의 길(My way. 대표곡)을 걷기로 했다고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tyle="margin: 0px 15px 0px 0px" src="http://farm1.static.flickr.com/25/42702731_144125a17c_m.jpg" align="left"/> 2005년 혜성같이 나타난 힙합 듀오. 일본인 Micro와 하와이안 Shen이 부르는 자와이안(Japanese + Hawaiian) Reagae라는 새로운 느낌의 노래로 그 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p>
<p>2006년말 해체설이 나돌다가, Shen의 결혼식 파티에서 해체설을 부인했지만 결국 2007.9.7 공식 해체를 선언했다고 한다. (아쉽다&#8230;)</p>
<p>&#8220;<strong>활동 재개를 기다려주신 여러분 죄송합니다.</strong>&#8220;라는 말로 해체발표문을 시작했고, 음악적 견해차이로 인해 각자의 길(My way. 대표곡)을 걷기로 했다고 한다.</p>
<p><span id="more-502"></span>
<p>항상 맘에 드는 애들은 빨리 사라진다. 왠지 브라운 아이즈가 떠오르는데, 말은 음악적 견해라지만 도는 소문은 그와 다르니&#8230; 혹시 니네들도 음악 외적인 문제냐!</p>
<p>그나마 위안을 주는 것은 Ito Yuna와 Micro가 함께 부른 <a href="http://youtube.com/watch?v=0rxBb-c9VMo">Mahaloha</a>라는 곡이 나왔다. YouTube에도 올라와 있고,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MV가 있으니 관심있으면 들어보시길. 노래가 좋긴한데 DefTech의 느낌이 아니라 아쉽다.</p>
<p>아래는 YouTube에서 찾은 오키나와 라이브.</p>
<p><embed src="http://www.youtube.com/v/m-_duu0Iw78&amp;rel=1" width="425" height="35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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