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tz의 노래에 빠지다.

LOSER님의 블로그에서 우연히 발견한 Spitz…

Spitz
오피셜 웹 사이트 : http://spitz.r-s.co.jp

처음보는 그룹이긴 한데, 의외로 오래된 분들이시더군요. 프로필에 4명 다 67년 생으로 나와있고, 87년부터 뭔가를 한 것으로 나와 있는데 일본어는 무지한지라 대충 생각보다 오래된 그룹이구나 하는 정도에서 무지를 더 이상 노출하지 않겠습니다.

Mr.Children의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의 느낌처럼 차분하면서도 귀에서 기분 좋게 맴도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원래 이 장르는 제가 선호하는 장르는 아니지만 역시 좋은 노래는 누구나 좋아하게 되는군요.

원래의 음악을 듣는 패턴으로 볼 때 그다지 오래가지 않을 것 같았는데 의외로 오래 듣게 되는군요. 저는 음악을 듣는게 아니라 들리게 하다가 지치면 그만두는 스타일인데 제 귀가 Spitz의 노래를 좋아하나봅니다.

PS. 간만에 불독맨션 2집을 듣는데 저녁 시간이라 그런지 상당히 맘에 드는군요.

2 Responses to “Spitz의 노래에 빠지다.”

  1. spitz 보컬의 목소리가 독특하면서 노래를 편하게 부르지요^^ Garnet Crow도 한번 들어보시지요? 이쪽은 여성 보컬의 목소리가 소년 목소리 느낌에 노래를 툭툭 던지면서 부르는게 아마도 귀에 끌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 mystyle // Garnet Crow도 시간 내서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혹시 포스트가 안 올라오면 제 스타일이 아닌 것으로… ㅎㅎ
    조언 감사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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