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폐인희동이 on February 13th, 2006
한동안 전화 받아 줄 여친이 없다.
평소에는 하루 한 번 겨우 하던 전화지만, 퇴근하려니 생각나는구만…그래도 양심은 있어저 최소한 자기 전에는 전화했었는데…
조낸 우울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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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은혜를 배풀어 전화를 받아 주도록 하겠노라~~
솔로 생활 1년을 넘는 사람으로써 공감이 가는군요. 전화할 여자가 전 아예 없습니다 ㅠㅡ
좀 쓸쓸하시겠지만 조금만 참으셔요. 전 우울해질 여친도 없답니다. –; 참으시다가 그래도 우울하시면 운동이라도 하시는 것이 어떨런지요? 그동안 못 들렀던 블로그 다 들리고 퇴근 할려니 넘 힘드네요 ㅋㅋ 이만 전 퇴근 해야겠습니다. 담에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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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은혜를 배풀어 전화를 받아 주도록 하겠노라~~
솔로 생활 1년을 넘는 사람으로써 공감이 가는군요.
전화할 여자가 전 아예 없습니다 ㅠㅡ
좀 쓸쓸하시겠지만 조금만 참으셔요.
전 우울해질 여친도 없답니다. –;
참으시다가 그래도 우울하시면 운동이라도 하시는 것이 어떨런지요?
그동안 못 들렀던 블로그 다 들리고 퇴근 할려니 넘 힘드네요 ㅋㅋ
이만 전 퇴근 해야겠습니다. 담에 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