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작업하던 스크린샷을 찾았다.
웹서버를 정리하다가 우연히 2002년쯤에 Borland C++Builder6로 작업했던 스크린샷을 발견했다.
아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전공지식 부재로 인해 한창 삽질하던 시기의 화면이다. 아마 HSV 칼라모델로 계산했던거 같다. 지금 생각하면 더욱 삽질했던 때의 아련한 기억의 한 부분이다.
소스 코드를 보여줘봤자 비웃음을 당할꺼 같구…^^;
그래도 학생때라 시간이 많아서 이런 저런 삽질과 함께 컴퓨터에서 색 표현에 대해 많이 배운때였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