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오 젤다 엔딩을 보다

Zelda, Legend of Hourglass드디어 젤다, “몽환의 모래시계”의 엔딩을 보았다. 주로 마이게임티비의 공략을 보고 진행했지만 꽤 재미있었다.

레벨 노가다가 없고, 퍼즐을 푸는 듯한 게임 진행은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는 힘이 되었다. (솔직히 재미있지만하다가 그만 두는 게임이 여럿 된다. 특히, FFTA2)

영문판으로 할 때는 대충 내용을 알아듣긴 했지만 섬을 찾아가는데 어려움을 겪은 적도 있고, 스토리에 몰입이 안 되었는데, 역시 한글판으로 하니 편하기도 했지만,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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