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없는 꽃집 7화

<카운터성 스포일러 존재>

날이 갈수록 흥미를 더하는 “장미없는 꽃집”이 벌써 7화까지 왔다.

이번화는 미오 때문에 가게를 잃게 될 주인공 에이지 앞에 변호사가 나타나 딸 시즈쿠의 양육권소송을 하겠다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부양할 능력이 부족한 에이지의 약점을 파서 시즈쿠에 대한 양육권을 하겠다는 시즈쿠 할아버지(원장)의 생각이었다.

딸 시즈쿠를 할아버지에게 보내겠다는 결심을 하고 시즈쿠를 매몰차게 대한다. 다른 한편으로는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는 미오를 놓치고 싶어하지 않고 미오에게 곁에 있어달라고 이야기하는 에이지가 너무나 이해되지 않는다.

알면서도 자신을 감싸준 에이지에게 더욱 미안한 마음을 갖게된 미오는 원장에게 에이지가 나쁜 사람이 아님을 이해시키기 위해 시즈쿠 엄마의 동영상을 찍은 여자를 찾으려 노력한다. 그러던 그녀가 우연히 비디오에서 카메라로 찍은 사람의 모습을 보게 되는데…

장미없는 꽃집 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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