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시간에 몰래 자기
간만에 기즈모도에 갔더니 재미있는 것이 올라왔네?
업무 시간에 상사 몰래 자기 위해 만들어진 스티커. 눈을 감고 그 위에 붙이면 감쪽 같다. 어쩌면 붙인 사람만 그렇게 생각할지도 모른다…
특히 우측 사진의 여직원의 표정이 압권이다. 그냥 자라…
출처 : Gizmodo
간만에 기즈모도에 갔더니 재미있는 것이 올라왔네?
업무 시간에 상사 몰래 자기 위해 만들어진 스티커. 눈을 감고 그 위에 붙이면 감쪽 같다. 어쩌면 붙인 사람만 그렇게 생각할지도 모른다…
특히 우측 사진의 여직원의 표정이 압권이다. 그냥 자라…
출처 : Gizmodo
한참을 웃었습니다. 올블로그에서 보고 왔는데요..
추천 꾸욱 ~
ㅎㅎㅎ 재미있네요^^
즐겁게 웃고 갑니다.^^
무섭습니다;;
저도 처음 보고 “뭐지?”라고 생각했습니다. ㅎㅎ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