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 생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생일 축하한다는 문자가 왔다. 대부분 교회 사람들인데 모르는 번호가 너무 많아서 동혹스럽기도 하고 뭐라고 해야할지 몰라 얼버무린 것들이 많았다. -_-;
이상하게 울 센쓰쟁이 여친이 어제 12시가 넘었는데도 전화가 없길래 아침에는 문자가 와있을까 헀지만 문자도 없고… 혹시 잊어버린 것이 아닌가 했는데, 역시나…
이렇게 멋진 선물을 준비했다. 정말 맘에 드는 예쁜 박스 안에 직접 손으로 만든 초콜릿까지… (남친의 건강을 생각한 홍삼 캔디까지!!!)
직접 만들려면 고생 많았을텐데 매년 이렇게 무슨 날만 되면 챙겨주는 여친께 항상 감솨~. 항상 잘하도록 노력하겠소이다. 꾸벅!
* 정말 회사에 가지고 가서 자랑하고 싶지만, 내가 먹을 게 없기 때문에 패스~










방금 “동물의 숲”을 켰더니 마을 동물들이 돈을 모아서 샀다며 선물을 주는군요.
역시 동숲!!!
31번째나 되는 생일을 계속 축하 받아야 하는 이유는?
36번째 생일을 축하 하는것과 동일한 것인가.. ㅋ
생일 축하 한다
답방왔습니다. 우와..
정말 센스있는 여친님을 두셨군요… 부럽습니다..
정말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
이 늦은 시간에 답방까지… ㅎㅎ
감사합니다. ^^
모발일에 대해 지속적을 글을 쓰고 계시더군요.
종종 들려서 정보를 좀 얻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