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폐인희동이 on
January 31st, 2008
2007년 업무 평가 결과와 함께 인센티브가 지급되었다. 역시나 평이한 평가 결과를 받았고, 그에 맞춰서 인센티브가 지급되었다.
인센티브를 받고 나니 이제서야 “평가란 걸 받았구나”라고 느껴진다. 내년에는 좀 더 나은 평가를 받아야 할텐데… 일도 그렇지만 공부가 손에 안 잡힌다. 대신 NDSL이 내 손에 꼭 쥐여져 있다. -_-;
PS.
공돈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는데, 여친이 받은 금액을 들으니 다소 위축… 부러움…
“나, 밥 사줘~”
Categories: 다이어리
Tags: 인센티브, 평가, 회사
그래도 나온게 어디냐 인센티브.. ㅎㅎ
거기도 작년 꺼 나오지 않나요?
난 4년 동안 1번 밖에 못 받았는데, 좋겠다…
ㅋ밥묵자..-ㅅ-)/
identity //
항상 느끼는 거지만 멋있다!!!
이 오가는 대화는 경상도 쓰타~~일.. ㅎㅎ
정작 경상도는 침묵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