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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희동이 on
January 31st, 2008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무 대박났다. 지난 주처럼 일요일에 무를 사서 몇 시간 후에 600벨 가까이 팔진 못했지만 500벨 정도에 팔았다.
지난 주보다 싸게(?) 팔았는데도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무쟈게 많이 팔았기 때문이다.
정확한 갯수는 생각이 나지 않는데, 약 380만벨 정도 벌었다. 잇힝~
여친에게 돈을 주기 전에 마을 회관 앞에서 인증샷! 화면에 꽉차게 돈을 뿌리게 될 줄이야…
Categories: 게임, 다이어리
Tags: ndsl, 게임, 대박, 돈, 동물의숲, 무, 주식
ㅋㅋ 쌩유~
커헉!! 전 100벨정도에 사서 400벨정도에 팔아서 굉장하다고 생각했는데 600벨도 가는군요;; 덜덜덜;; 이번주도 한 번 노려봐야겠네요..+_+ (게임에서도 인생한방;;; )
오늘 저녁에 마저 팔아야 하는데
이미 돈이 넉넉하다보니 팔기가 귀찮습니다… ㅎㅎ(거만)
거시기.. 이거 돈모아서 어디다 쓰냐?
(시작한지 이틀된 초짜가..)
돈 모아서 원하는 아이템 사고 그 걸로 집 꾸미지…
아니면 기부금을 많이 해서 답례품을 받거나…
근데 4,50만 벨 넘어가면 큰 의미는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