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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희동이 on
January 15th, 2008

북경올림픽을 해보니 역시 우려대로 터치 스크린이 위협 받고 있다. 그나마 응원단 때는 견딜만 했는데,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스크래치가 응원단보다 배는 더 한 것 같다.
오늘 점심에 하는데 터치 스크린에 너무 힘을 주니까 터치펜이 지나간 자리에 하얀 자국이 일시적으로 보였다. ㅠ_ㅠ 너무 재미있어보이긴 하나 차마 새로 산 NDSL에서 하기에는 너무 부담이 크다… 쩝쩝
Categories: 게임
Tags: ndsl, 마리오, 소닉, 올림픽
너무 재미있으신거 아녜요?ㅎㅎㅎ
확실히 미니 게임류가 재미있네요.
지난 번 마리오파티 때는 기대에 못 미쳐서 어느 정도 하다 말았는데, 북경올림픽은 말 그대로 짧고 굵네요.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