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한 꿈을 꾸다.
오늘 아침 꿈에 울 팀장님이 Microsoft MVP로 선정되는 꿈을 꿨다. 아마도 MCSE 같은 자격증 시험을 봤는데 MVP로 선정되다니 말도 안되는 꿈이었다.
주로 Java를 하시던 분인데 .Net 관련 시험에 붙다니… 꿈에서 정말 크게 위기감을 느꼈다. (꿈이라 다행이다.)
아마 회사 사람 한 명이 Microsoft가 지정한 100인에 들어서 사진도 찍고 갔다는 이야기랑 섞여서 이렇게 엄한 꿈을 꾼 것 같다.
하지만, 왠지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 있다. 그동안 공부 안 한 것에 대한 스스로의 위기감인가?
아니면, 어제 평가 받은 것에 대한 약간의 아쉬움일까? 왠지 이 직장에서 안 꿀리고 살려면 뭔가 더 내세울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자격증이라.. 있으면 좋지.. 따는게 너무 귀찮은게 흠이지만..
MCSE같은 자격증, 저도 한번..?
있으면 좋긴한데 귀차니즘이 우선 한다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