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폐인희동이 on
December 27th, 2007
조금 전에 실장님과 면담하면서 연말 평가를 받았다.
솔직히 올해 했던 일들이 체력적으로 힘이 들었지만, 그리 성공적이지 못했다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그런데…
실장님께서 올해 고생하고 열심히 한 것은 알겠는데, 여차여차하여 좀 더 높은 점수는 줄 수 없다고 하셨다.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약간만 더 좋은 평가를 받았다면 등급이 하나 오를 수 있었나보다. 쩝쩝
차라리 공개를 안 했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든다. 괜히 아쉬워지잖아…
Categories: 다이어리
Tags: 아쉬움, 평가, 회사
Oh No~~에 머리띠로 간만에 멋을내 탈출한 정명석의 여죄수들을 초대해 (응?)
Oh No~~에 머리띠로 간만에 멋을 내 탈출한 정명석의 여죄수들을 초대해~`(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