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고양이를 구했다.
예전부터 그렇게 갖고 싶다던 복고양이(마네키 네코)를 구했다. 한동안 이 놈한테 빠져서 이 사이트 저 사이트 돌아다녀 봤는데 그리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서 포기했었다.
그러다가 이번 주에 우연히 사당역 “다이소”에 진열된 것을 보고 후다닥 사버렸다. 두 개씩이나… 하나는 회사에, 하나는 여친집에 진열해 놓았다. 아! 가격은 1,000원 다이소 너무 좋아!!!
사무실 책상 위에 올려놓았더니 너무 귀엽다. 혼자 덩그라니 자리를 지키는 건담보다 더 맘에 든다. (불쌍한 건담… ㅜ_ㅜ) 기회 될 때마다 고양이 식구를 채워야지.
과연 이 놈이 돈을 좀 벌어다 줄까? 금전운이 좋아진다는 얘기는 안 믿지만 그래도 기분이… ㅎㅎ









나도 하나 사야겠다 금전운이 정말 필요하거든.. ㅎㅎ
한 소쿠리 사와서 책상 위에 깔아 버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