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수영장을 다녀왔다.

Swim2한동안 몸이 좋지 않다는 핑계 뿐 아니라 귀차니즘과 야근 등 온갖 핑계로 미뤄왔던 수영장을 드디어 다녀왔다.

간만에 갔더니 역시 너무 힘들었다. 작년 이맘 때쯤 배웠던 접영은 시도할 엄두도 안나고 기본인 자유형과 평형만 열심히 하다가 왔다.

다시 수영을 시작해야 할텐데… 점심 시간 외에는 시간이 안 될 것 같은데, 낮잠을 포기하기가 쉽지 않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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