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폐인희동이 on October 19th, 2007
엔씨소프트로 이직하고 가장 많은 들었던 이야기 중 하나가 “리니지”는 알겠는데, “엔씨소프트”는 모르겠다는 것이다.
그런 것들이 참 불만이었는데, 새로 나오는 게임 이야기를 하다가 다른 회사 이야기를 하려는데 그 회사 이름이 생각나지 않았다.
역시 다 똑같은 것이었다.
Categories: 다이어리 Tags: 게임, 회사
몇년전부터 정말 궁금하던 것이 있는데 말이야… ‘죠’를 ‘조’라고 쓰는 건 컨셉인 거야? No offense,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임…
“~지요?”니까 “~죠?”가 더 가까울 것 같은데요? ^^;
그러니까 의도가 궁금한 거지… 답은 안하고… -ㅅ-
컨셉은 아니고 습관인거조 ^^;
Name
Email (not published)
Website
You can use these XHTML tag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
View flickr photostream »
몇년전부터 정말 궁금하던 것이 있는데 말이야…
‘죠’를 ‘조’라고 쓰는 건 컨셉인 거야?
No offense,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임…
“~지요?”니까 “~죠?”가 더 가까울 것 같은데요? ^^;
그러니까 의도가 궁금한 거지… 답은 안하고… -ㅅ-
컨셉은 아니고 습관인거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