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USB 장난감들

출처 : 11 USB Toys Your Boss is Sure to Hate

USB 용암 램프

Lava Lamp용기 안에 있는 액체를 데워서 교류시키는 기기. 마치 용암과 같은 효과가 난다고 해서 용암 램프라고 이름 붙여졌다.

용기 내의 액체를 데우기 때문에 조금 뜨겁지 않을까 생각된다.

약 15센티 정도 높이이며 환상적인 효과가 난다고 제작사에서 주장하고 있다. ^^

미니 수족관

Desktop Aquarium살아있는 물고기를 위한 수족관은 아니고 살아있는 “듯한” 물고기를 위한 수족관이다.

상당히 밝은 LED가 빛을 내며 또한 상당히 조용하다고 한다.

물고기를 키우고 싶긴 한데 모이주기도 귀찮고 물갈아주기도 귀찮아 하는 이들을 위한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자동폭파 버튼이 있는 USB 허브

USB Hub 소개된 기기 중 가장 인상적인 기기.

스파이 영화에서 자주 보았던 자동 폭파 장치를 본 딴 것인데, 폭파 버튼을 누르면 실레 폭파되지는 않지만, 그럴싸한 효과음이 난다고 한다.

실용성과 무관하게 갖고 싶은 기기이다.

크리스마스 트리

Christmas Tree아래 소개되는 타이핑 마우스와 함께 실제 내 책상에 올려 놓고 싶은 기기.

약 11센치 높이로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책상 위에 올려 놓아도 지장이 되지 않을 것이다. 단, 밝은 불빛 때문에 업무 시간에 켜두기는 힘들 것 같다.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는데 슬슬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_-;)

데워주는 슬리퍼

Warmer Slipper겨울에 상당히 유용한 신발이다.

오른쪽 왼쪽 따로 USB 포트를 사용한 덕분에(?) 따로 온도를 설정할 수 있다.

물론 신고 걸어다닐만한 내구력은 안 되는 것 같다.

타이핑 마우스

소개된 기기 중 가장 갖고 싶은 기기.

USB에 연결하면 달리기 시작하는데, 사용자가 타이핑을 빨리 할 수록 더욱 빠르게 페달을 밟는다고 한다.

정말 시끄러울 것 같은데, 혼자 야근할 때 심심하지 않아서 좋을 것 같기도 하다.

안 그래도 시끄럽게 타이핑하는 편인데 책상 위에 올려 놓으면 나랑 같이 소음을 일으키겠구만… ㅋㅋ

8 Responses to “재미있는 USB 장난감들”

  1. 타이핑 마우스는 정말 잼있을꺼 같구만.. ㅎㅎ

  2. 그초? 나랑 마우스랑 같이 떠들면 좋겠다… ㅋㅋㅋ

  3. 타이핑 마우스~ 타이핑에 따라 빨라지나요? 마우스질 다다다닥~ 그건안될려낭 ㅋㅋ
    그나저나 폐인희동이님 블로그에 간만에 들려봅니다. ^^;
    조그개발도 이젠 공식적으로 중단됐던데… 흐~

  4. 다들 그 마우스에 관심을 가지시네요. 이 중에 한 명이 관련 포스팅 올라오는건 아닐런지… ㅎㅎ

    제가 본 분 중에서 가장 오래 조그를 쓰셨는데, 슬슬 워드프레스로 이사를 오심은 어떠실런지요. ^^

  5. 공구 추진해봐. ㅎㅎ

  6. 그럴까요? ㅋㅋㅋ

  7. ㅎㅎ; 지금쓰는 블로그밈도 이젠 아웃사이더가 되버렸답니다. ㅋㅋ
    하지만 쉽게 워프로 가진 못할거 같네요.

  8. 길게 보시고 워드프레스로 오세요~
    (계속 꼬셔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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