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마케팅 소설
이번 주에 업무계획을 정리하면서 팀장님과 대화를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개인 목표 중에 전공 외 책들에 대해 읽도록 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하지만, 과연 어떤 책을 읽어야 할 지 모르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그 때 팀장님이 권해준 책이 바로,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이다.
이 책은 하나의 아이템을 가지고 사업을 사직하면서 겪는 이야기를 통해 기업이 성장하면서 겪는 여러 단계들과 각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처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소설의 형식을 빌리고 있지만, 저자가 20년 동안 연구한 내용들을 정리하고 있다.
현재 회사에서는 개발과 운영을 맡고 있지만, 전 직장에서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고 타 업체와 협의하는 그런 일들도 조금 했었다. 그 과정에서 영업 사원들이 하는 일들도 조금씩 알게 되었고 그 중요성에 대해서도 약간은 실감하고 있었다. 하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바라보던 관점은 그저 막연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그런 관점의 한계를 넘어 기업 라이프 사이클에 대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 책은 각 상황에 맡는 적절한 판단과 사람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전해주고 있다. 당장 내가 기업과 관련된 판단을 하게 될 기회는 없으나,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는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 필요한 나의 태도와 모습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중간 쯤 읽다보면 소설이라기 보다는 교재라는 생각이 든다. 책을 읽으면서 재작년부터 아르바이트를 해왔던 “포토모자이크” 제작을 책 내용에 적용해보려 했다. 현재 상황이 이 책 첫 장과는 다르지만 현 시점이 어느 위치인지를 판단하고,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좀 더 고민할 계획이다.
그리고 빌려온 책은 돌려주고, 한 권 새로 사서 종종 읽도록 해야겠다.









이런이런 당신의 RSS 등록했더니만
“UTF-8 포맷 변환은 차후 버전에 지원됩니다”라고 나오는구만.. 어찌하나…><
엇!! 이사가시는 군요~ㅎㅎ
이사 가도 rss는 구독 할 수 있는건가요?
조금만 기다리시면 태터가… T-T
태터의 구조보다 WP쪽의 구조가 너무 맘에 들기 때문에 그리로 가렵니다. 그동안 꾸준한 카운터를 올려주던 태터 카운터 팁을 보기가 먹적어지네요… ㅎㅎ
이사가시는군요. 저도 옮기려 했었는데 플러그인이 당췌 무엇이 좋은지.. 태터보다 좀더 불편하기도하고.. 그런것때문에 그냥 다시 왔습니다. 그럼 이제 저 주소를 등록하면 되는거죠?
저는 테터로 가려합니다~
1.0이나올때를 기대해야겠군요~ㅋ
이제 여기는 접는 건가?
곧장 접기 보다는, 가끔씩 제 글을 검색해서 자료를 찾는 사람들이 있어서 방치(?)해둘 생각입니다. 기껏 찾아왔는데 없으면 허탈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남겨두는 쪽으로 결정…
워드프레스라…전 coreblog로 갈까 생각중인데..
암튼 연말 잘보네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