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ance Wars 2 스샷
어제 열린 닌텐도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여러 게임 중 Advance Wars2의 스샷이 포함되어 있었다.
출처 : 「任天堂カンファレンス」で紹介された 新作タイトルのSSを一?公開! DS編その2
보는 바와 같이 전작들에 비해 유닛들이 또렷하게 표현되고 있으나 맵과의 이질감이 강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만화 같은 느낌은 사라져 아쉬움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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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열린 닌텐도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여러 게임 중 Advance Wars2의 스샷이 포함되어 있었다.
출처 : 「任天堂カンファレンス」で紹介された 新作タイトルのSSを一?公開! DS編その2
보는 바와 같이 전작들에 비해 유닛들이 또렷하게 표현되고 있으나 맵과의 이질감이 강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만화 같은 느낌은 사라져 아쉬움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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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K-1 Dynamite는 근래 여태 내가 보았던 K-1 경기 중 가장 화끈하고 이변이 많은 경기였다.
종합격투기 선수들의 활약
이번 경기의 특징은 종합격투기인 드림의 선수과 입식타격기인 K-1 룰로 K-1 선수들과 붙는 경기가 많았다는 것인데, Pride의 몰락 이후 점점 침체기로 빠져 드는 일본 격투기 시장을 살리기 위해 종합격투기의 선수들까지 동참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종합격투기 선수들과 입식타격기 선수들의 대결이라고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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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는 가요대상도 있고 방송연예대상도 있지만, 이종격투기계에도 풍성한 볼거리들이 준비된다. 이제는 사라진 Pride의 남제를 비롯해, K-1의 Dynamite, 그리고 별도의 이름을 붙이지는 않지만 UFC의 연말 경기도 화려한 대진표를 자랑한다.
이번 UFC92에서 출전하는 선수들 또한 쟁쟁한데, 이번에 출전하는 선수들 중 눈에 띄는 선수들은 퀸튼 잭슨과 반달레이 실바, 프랭크 미어와 노게이라, 그리고 포레스트 그리핀과 라샤드 에반스 등이다.
가장 화끈했던 퀸튼과 실바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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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밤중에 생뚱맞게 100분 토론을 보았다. 부인이 좋아하는 유시민이 나온 것도 있지만, 이명박 정권에 대해 이야기한다니 궁금하기도 해서 늦은 시간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꽤나 흥미진진했다. 늦은 시각이었지만 논객 중에 맘에 들어하는 이도 있고 싫어하는 이도 있으며, 좋아는 하지만 생각이 나와 맞지 않는 이도 있어서 한 마디 한 마디에 신경을 쓰면서 끝까지 보게 되었다.
양쪽에 4명씩 앉아 있는 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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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혼, 글려라 왕자님!”으로 유명한 괴혼 시리즈의 신작이 iPhone으로 나왔다고 한다. 기존의 PS2와 같은 콘솔 게임에서는 아날로그 스틱을 이용했지만, iPhone 버전에서는 iPhone이 가지고 있는 모션 센서를 이용해 게임을 진행한다.
* 어디선가 읽었던 게임 플랫폼으로써의 아이폰의 매력이 과연 크긴 큰가 보다.(역시 판매 대수가 깡패다. ㅎㅎ)
출처 : Gizmodo(I Love Katamari for iPhone/iPod Touch Lightning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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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대관령으로 팀워크샵을 다녀왔다.
우선 삼양목장에 올라가서 사진을 찍고 왔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제대로 된 사진을 찍기가 힘들었다. 너무나 추워서 차 문을 열고 셔터 몇 번 누르고 다시 창문을 닫았다. 덕분에 인물 사진은 거의 없다. ㅎㅎ
내려오는 길에 양떼와 오리, 그리고 염소를 같이 키우는 축사가 있어서 몇 장 찍고 왔다. 이것도 나름 양뗴 목장인가? ㅎㅎ날씨가 좋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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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5th, 2005 at 9시23분
그저, 싸움구경이 젤좋음 ㅋ
November 15th, 2005 at 9시48분
ㅋㅋ 솔직히 어설프게 덤벼드는 것보다는 그게 더 낫조.
November 15th, 2005 at 10시02분
어설프게 덤벼드는 것 좋지 않지만
어느정도 반대 의견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면
약간 어설프더라도 덤벼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트랙백..^,.^
November 15th, 2005 at 13시29분
반대 의견은 당연히 받아들여야 하지만 전 어설플때는 나서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간만에 받는 트랙백은 감사히 잘 받겠습니다. ㅎㅎ
November 16th, 2005 at 0시26분
자신이 어설퍼도 싸움에 끼게된다면, 자신의 논리가 틀려도 박박 우깁니다. 짜맞춰서라도.. 후훗..
November 16th, 2005 at 18시51분
인생 너무 까칠하게 살지 말자구요~^^
November 20th, 2005 at 9시05분
저의 경우를 설명해드리자면..
1+1=3 이란 글에. 1+1=2 라고 가르쳐 주면..
거의 70%는 댓글로 1+1=3 의 이유를 끝까지 설명하더군요.
그리고 70%의 90%는 1+1=2 인것을 인정하지 않더군요. 아예 무시해버리는 경우도 있구요.
70%의 90%의 50%는 비꼬기도 하구요.-_-;
짜증나는건.. 1+1=n을 우기는 사람이 상당히 많다는거죠. 그리고 더 웃긴건 1+1 에 대한 부분을 벗어나버리는거죠. n+n을 우겨버리는 사람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다보면 제가 주장하던 1+1=2 은 어느새 거짓이 됩니다.-_-;
November 20th, 2005 at 22시58분
反MS 주의자들이 아니더라도 그러한 생각을 가진 분들의 댓글에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가치를 갖고 살아가기에 당연하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가끔은 기분 나빠지기도 하지만, 점점 성장해가는(?) 듯 해서 괜시리 으쓱해지기도 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