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편도선염 -_-;
어제부터 급성편도선염으로 고생하고 있다. -_-; 어제도 회사 나가지 않으려 했으나, 팀장님이 사내 교육을 가셔서 대신 참석하기로 한 업무 미팅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출근 했다가 회의를 마치고 휴가를 쓰고 집으로 돌아 왔다.
동네 병원에서 주사도 맞고 약도 먹고 했으나 신통치 않아서 동네 약국에서 소염제를 또 샀다. 이 놈의 편도선염은 침을 못 삼키는 정보면 참을만 한데, 몸살까지 곂쳐서 상당히 힘들다. 소염제를 먹으면 2시간은 땀이 흐르면서 살만한데 시간이 니자면 다시 몸살을 한다. -_-; 덕분에 2시간마다 잠에서 깨고 덜덜 떨다가 약 먹고 잠들기를 수 차례 반복했다.
오늘도 회사를 쉬고 굳이 삼성역에 있는 코모키 이비인후과를 찾아갔다. 편도선이 심하다면서 내일도 오라고 했고 간단한 치료를 받고 약을 타왔다. 훨씬 살만하다. 참 잘하는 곳인 것 같다.
아프다고 휴가를 쓴 게 4,5일은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이번 주도 이틀 밖에 일을 안 헀다. 안 짤리면 다행이다. ㅋㅋ
오늘 밤은 잘 잘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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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0th, 2005 at 22시09분
정말 아쉽죠 xxtoy는…
October 30th, 2005 at 22시57분
너른호수님의 최정한님 관련글(http://blog.naver.com/widelake/40018972809) 이 생각나는군요. 태터 1.0 도 곧 공지(http://hwaya.net/tt/index.php?pl=33)가 있을것이라 하니 기다려 봐야될것 같네요…
October 31st, 2005 at 9시18분
XXtoy 정말 조은 프로그램인데..ㅠㅠ 첫만남부터 설레여서 아직도 컴터 새로 깔면 필수 프로그램으로 쓰고 있는 프로그램중 하나인데…쩝…
October 31st, 2005 at 12시56분
xxtoy는 정말 멋진 프로그램..^^
November 5th, 2005 at 1시19분
에혀… 저도 아쉽기만 합니다..
xxtoy.co.kr 사건도 그렇고..
(근데.. 거위 항문을 쑤시면 변태 아닌가요.ㅡ.ㅡ;; 후다닥=3=3 돌 맞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