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편도선염 -_-;
어제부터 급성편도선염으로 고생하고 있다. -_-; 어제도 회사 나가지 않으려 했으나, 팀장님이 사내 교육을 가셔서 대신 참석하기로 한 업무 미팅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출근 했다가 회의를 마치고 휴가를 쓰고 집으로 돌아 왔다.
동네 병원에서 주사도 맞고 약도 먹고 했으나 신통치 않아서 동네 약국에서 소염제를 또 샀다. 이 놈의 편도선염은 침을 못 삼키는 정보면 참을만 한데, 몸살까지 곂쳐서 상당히 힘들다. 소염제를 먹으면 2시간은 땀이 흐르면서 살만한데 시간이 니자면 다시 몸살을 한다. -_-; 덕분에 2시간마다 잠에서 깨고 덜덜 떨다가 약 먹고 잠들기를 수 차례 반복했다.
오늘도 회사를 쉬고 굳이 삼성역에 있는 코모키 이비인후과를 찾아갔다. 편도선이 심하다면서 내일도 오라고 했고 간단한 치료를 받고 약을 타왔다. 훨씬 살만하다. 참 잘하는 곳인 것 같다.
아프다고 휴가를 쓴 게 4,5일은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이번 주도 이틀 밖에 일을 안 헀다. 안 짤리면 다행이다. ㅋㅋ
오늘 밤은 잘 잘 수 있겠지?









정말 아쉽죠 xxtoy는…
너른호수님의 최정한님 관련글(http://blog.naver.com/widelake/40018972809) 이 생각나는군요. 태터 1.0 도 곧 공지(http://hwaya.net/tt/index.php?pl=33)가 있을것이라 하니 기다려 봐야될것 같네요…
XXtoy 정말 조은 프로그램인데..ㅠㅠ 첫만남부터 설레여서 아직도 컴터 새로 깔면 필수 프로그램으로 쓰고 있는 프로그램중 하나인데…쩝…
xxtoy는 정말 멋진 프로그램..^^
에혀… 저도 아쉽기만 합니다..
xxtoy.co.kr 사건도 그렇고..
(근데.. 거위 항문을 쑤시면 변태 아닌가요.ㅡ.ㅡ;; 후다닥=3=3 돌 맞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