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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질 할 때 가장 부러운 이야기

August 28th, 2007 | 13 Comments | Posted in 다이어리

포스팅 할 게 많은데, 바빠서 시간이 없네요

술 취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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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Responses to “블로그질 할 때 가장 부러운 이야기”

  1. 이지 Says:

    오늘 shadow 만나서 저녁 먹기로 했어요…
    흑. 희동이 님 생각나서. ㅠ_ㅜ;

  2. 폐인희동이 Says:

    쳇! 이젠 제가 바빠욧… ㅠ_ㅠ

  3. Hana Says:

    앗.. 답글에 답글을 다니 출력이 안되는 버그가 있군요. 수정해 주세요~~ ‘ㅁ’
    (단순히 잘못된 사용 법일지도…)

  4. 폐인희동이 Says:

    스킨을 잘못 만든 탓일까요? -_-;

  5. 강자이너 Says:

    포스팅 할꺼도 없는데 잠이 안오네요 전;;

  6. 지호 Says:

    정작 그러다가 포스팅할땐… 뭘 올려야할지 몰라서 “글쓰기”창만 열어놓고 머뭇거리죠.. (제예기임 –;)

  7. 아르 Says:

    시간은 많은데 포스팅꺼리가 없는….

  8. 폐인희동이 Says: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지 않나요? ㅋㅋ

  9. 마니 Says:

    뻐하하 동감;;

  10. 초하류 Says:

    포스팅할것도 없고 시간도 없네요 시간이 없는데 포스팅할꺼리가 많다는건 일단 믿어지지 않는 이야기.. ㅎㅎ

  11. 폐인희동이 Says:

    초사마는 그래도 이래 저래 얘기 많이 하잖요.
    나름 유명? 조회 수 높은? 블로거자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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