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 칠판을 하나 사야지

칠판

무엇인가를 기록하는 것을 무쟈게 좋아하는데, 기억력은 그보다 더 나빠서 종종 중요한 일을 잊어버린다. 그래도 회사에 있을 때는 Outlook에다가 무엇인가를 쓰기도 하고 여러 군데 기록을 해두고 신경을 쓰니까 덜한데, 집에서는 제대로된 필기구조차 없어서 자주 빠뜨리게 된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바로 칠판! 블랙 보드가 분위기도 있고 좋아보이기는 한데, 분가루가 날리는 게 싫어서 화이트 보드로 할까 고민 중이다. 물론 위 이미지 처럼 큰 보드는 아니고 액자 크기 정도?

“커피프린스에서 은찬이가 블랙 보드에 그림을 그리고 메뉴판을 만드는 것을 보고 “참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Flickr를 찾아보니 꽤나 예쁜 사진들이 많구만. 아래는 Flickr에 올라온 사진들.

13 Responses to “조그만 칠판을 하나 사야지”

  1. 포토 모자이크는 배포안하시는데, 지금 생각 중이신건 배포하실 건가요? ㅋㅋㅋ

  2. 아직 시작도 안 한 걸 가지고 너무 정곡을 “콕!” 찌르지 마셈~ ㅋㅋ

  3. 기대하겠습니다~. 댓글 타고 놀러왔어요.

  4. 저랑 같이 포기(?)하고 카운터에 매달려 살아보심이 어떠실런지요? ㅋㅋ

  5. ㅡ_ㅡ;;;;;
    이런이런!!!!!

  6. ^^

  7. 처음에 CMS라길래.. 무슨 은행쪽 생각했어요..;;; ^^;;

  8. 홈페이지 만드는 프로그램 정도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

  9. CCM로 활동하시는 분들의 매니저를 위한 종합 정보 시스템..
    Ccr Manager information System (…)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퍽퍽.)

  10. ㅎㅎ

  11. 포스트잇에 써서 냉장고에 붙여 놓으면 되는데.. ㅎㅎ

  12. 하나 샀읍니다만 그닥 예쁘지 않은 관계로 별도 포스팅은 취소.

    역시 광고나 TV에 나올 대만큼 예ㅖㅖㅖ브기 힘들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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