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이불 빨래

오랜만에 이불 빨래를 했다. 하려면 덮는 이불 뿐 아니라 까는 이불도 해야 하지만 이 건물에 빨래 할만한 세탁기가 하나 밖에 없는지라 덮는 이불은 휴가 기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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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좋아서 빨래를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미뤘더니 막상 오늘은 그리 날씨가 좋지 않네? 비만 안 오면 되지. 몰라! -_-;

이렇게 사진을 찍고 보니까 이불 고르를 센스가 참 아저씨 같다는 생각이 문뜩 들었다. 맨 끝에 있는 침대 커버는 다른 사람 것인데 나랑 비교 되는구만… 쩝쩝

아래는 옥상에서 바라본 동네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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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흐려서인지 더욱 우울해 보이는구만. 딱히 나쁜 것은 없는데 요즘들어 새벽에 시끄럽다는게 흠.

11 Responses to “간만에 이불 빨래”

  1. 오~ 헥사곤 괜찮은데~

  2. 음…..점점 발전하는 모습이 머쪄요!!!

  3. 헥사곤이란 자체는 다들 반응이 좋은데 인물 사진을 적용했더니 역시 느낌이 안 좋네요. 뭐랄까 베르세르크류의 만화에서 해골이 쌓여있는 느낌이랄까? 아마도 제가 대상을 잘 못 잡은듯 하네요. -_-;

    만들면서 드는 느낌인데 역시 정사각형이 가장 무난한 듯 합니다. 조만간 보로노이 알고리즘을 적용할까 하는데 그게 그리 녹록하지 않네요. 그걸 적용하면 환상적인 결과물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 하는데 역시나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ㅋㅋ

  4. 가끔 니가 민혁군 돌때 만들어준 모자이크 사진을 보면 참 감동인 것이… 너무 보기 좋다. 갈수록 발전하는 모습 좋은데~

  5. 우와~ 정말 멋있어요.. 신기합니당~

  6. 보면 볼수록 신기합니다~~~ 내공이 점점 높아지시는!!!

  7. 칭찬 감사합니다. 뭔가 좀 있어 보이는 이미지를 보여드려야 했는데, 새벽 2시에 올린거라 귀찮기도 하고 예상 외로 화끈한 이미지가 없어서 어쩌다 이렇게 ㅤㄷㅚㅆ습니다.
    조만간 화끈한 이미지를 올리도록 하지요 ^^

  8. 쿠하핫!! 이불빨래!! 색깔이 왜캐 안 하얀 거여

  9. 원래 색상이 그런겨.
    하야면 티가 많이 난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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