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이불 빨래
오랜만에 이불 빨래를 했다. 하려면 덮는 이불 뿐 아니라 까는 이불도 해야 하지만 이 건물에 빨래 할만한 세탁기가 하나 밖에 없는지라 덮는 이불은 휴가 기간에…
요즘 날씨가 좋아서 빨래를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미뤘더니 막상 오늘은 그리 날씨가 좋지 않네? 비만 안 오면 되지. 몰라! -_-;
이렇게 사진을 찍고 보니까 이불 고르를 센스가 참 아저씨 같다는 생각이 문뜩 들었다. 맨 끝에 있는 침대 커버는 다른 사람 것인데 나랑 비교 되는구만… 쩝쩝
아래는 옥상에서 바라본 동네 풍경.
날씨가 흐려서인지 더욱 우울해 보이는구만. 딱히 나쁜 것은 없는데 요즘들어 새벽에 시끄럽다는게 흠.











오~ 헥사곤 괜찮은데~
음…..점점 발전하는 모습이 머쪄요!!!
헥사곤이란 자체는 다들 반응이 좋은데 인물 사진을 적용했더니 역시 느낌이 안 좋네요. 뭐랄까 베르세르크류의 만화에서 해골이 쌓여있는 느낌이랄까? 아마도 제가 대상을 잘 못 잡은듯 하네요. -_-;
만들면서 드는 느낌인데 역시 정사각형이 가장 무난한 듯 합니다. 조만간 보로노이 알고리즘을 적용할까 하는데 그게 그리 녹록하지 않네요. 그걸 적용하면 환상적인 결과물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 하는데 역시나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ㅋㅋ
가끔 니가 민혁군 돌때 만들어준 모자이크 사진을 보면 참 감동인 것이… 너무 보기 좋다. 갈수록 발전하는 모습 좋은데~
우와~ 정말 멋있어요.. 신기합니당~
보면 볼수록 신기합니다~~~ 내공이 점점 높아지시는!!!
칭찬 감사합니다. 뭔가 좀 있어 보이는 이미지를 보여드려야 했는데, 새벽 2시에 올린거라 귀찮기도 하고 예상 외로 화끈한 이미지가 없어서 어쩌다 이렇게 ㅤㄷㅚㅆ습니다.
조만간 화끈한 이미지를 올리도록 하지요 ^^
쿠하핫!! 이불빨래!! 색깔이 왜캐 안 하얀 거여
원래 색상이 그런겨.
하야면 티가 많이 난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