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바사라2
어제 간만에 여친과 함꼐 삼국무쌍3를 했는데 꽤 재미있었다. PS2를 사고 초반에 잠시 하다가 이래 저래 그만 뒀었는데 간만에 해서 그런지 더욱 재미있었다.
그 기억을 안고 오늘 집에 돌아와 PS2를 켰더니 역시 오늘은 God of War2 보다는 삼국무쌍이 더욱 떙기는걸? 근데 루리웹에서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니 하끈하게 때려부수는 것은 “전국 바사라”가 더 낫다네? 그럼 한 번 해보지.
조작은 삼국무쌍 못지 않게 쉽고, 일본어라 무슨 말인지 감은 잘 안오지만 삼국무쌍 했던 기억으로 대충 해보니 그럭저럭 설정이나 조작에 문제는 없었다. 그리고 나서 실제 게임에 들어가보니… 역시 아무 생각 없이 두둘겨 부수겨서 스트레스 푸는데는 꽤 괜찮은 것 같다. 전장도 삼국무쌍보다 작아서 그닥 헤메일리 없고 쉬지 않고 적이 나오니 짧은 시간에 참 많은 것을 한 것 같다. 흐뭇! ^_^;









내 태극기 달기 글에 아무 답글이 없어 실망하고 있던 참인데…
저런 답글이라면 없는 것이 낫겠다. ^^
음.. 다행히 제 블로그에는 아직 안들리셨나본데 저도 마찬가지로 싫어요. 무플과 무관심은 같은게 아닌데 말이죠 ^^
차라리 답글이 없는게 맘 편하겠조…
:-)
무플방지위원회라고 안밝히고 그냥 좀 생각해서 내용을 채워주면 좋을텐데요..
저도 왔었다는 …
삭제했죠 …
^^;; 저는 그런 리플도 없는데요 ㅋ
제가 가서 하나 달아드릴까요? ㅋㅋ
네 ‘인간미 느껴지지 않는’ 리플따위 있어 봐야 하나도 반갑지 않습니다.
사람 알아가는 재미에 하는 블로깅 저런 공감을 표현하는 것도, 자기 생각을 밝히는 것도 아닌 인간 봇(?) 별로 달갑지 않군요.
아.. 내 XBox랑 바꾸자~~ ㅋㅋ
시러욧! 그냥 하나 중고로 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