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zás Quizás Quizás
우연히 TV에서 바영한 멕시코의 “마리아치”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었다. 사람들을 위해 음악을 불러주는 거리의 악사들이라고 할 수 있는데, 나름 자부심도 있고 멕시코 역사적으로 의미를 지니는 직업이라고 한다.
다큐멘터리를 보던 중 많이 들었던 음악들이 나와서 한 번 들어보고 싶어서 네이버에서 “멕시코 음악”이라고 쳤더니 누가 친절하게도 유명한 음악가들에 대해 소개를 해주고 있었다. 설명을 보아하니 가장 무난해 보이는 이들이 바로 “Gabriela and Rodrigo”였는데, 꽤나 유명한 곡들이 많고, 이들의 곡을 리메이크한 곡들도 많다길래 YouTube를 뒤져봤다.
역시 많긴 많은가보다. 방송을 들으면서 제목을 몰라서 못 찾던 곡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바로 이들의 곡이었고, 제목에 쓴 “Quizas Quizas Quizas”라는 곡이다. 후렴구에 “뀌사쓰~ 뀌사쓰~ 뀌사쓰~” 뭐 이런 식으로 발음하는 노래이다. 그들의 노래는 올라온 것이 없고 Nat King Cole이 부른 곡이 있길래 올려봤다.
지금 원곡을 듣고 있다. 이들은 위 Nat King Cole보다 가늘고 높은 음을 내는데, 약간은 굵고 레코딩 자체도 약간 울리는 Nat King Cole의 노래보다 TV에서 보던 멕시코 분위기가 더 우러나는 것 같다. (당연하지 멕시코 사람인데… -_-;) 반면 Nat King Cole은 좀 고급스럽게 포장된 것 같다고나 할까? ㅎㅎ
요즘 레게도 열심히 듣고 있지만 멕시코 음악도 좀 들어볼까 생각하고 있다. ㅎㅎ 문득 회사 불평을 뭍어두고 미디어 블로그인 것처럼 속이기 위한 포스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ㅋㅋ









저도 님글에 살짝 덧글을 남기면서 카운터 올라가기를 고대해 볼까요?^^.
재밌는 분석을 잘 봤습니다.^^.
글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특히 section.3 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笑)
ps.포토 모자이크 최고입니다. ( 0_0)b
-깡가님 블로그에서 구경했어요.
아아 데이타베이스에 업데이트 할때의 주의점이라면, 하루하루 조금씩 올려주는 센스도 필요하죠! 한번에 10만을 확 올리기 보다는 하루하루 백명씩 서서히;;;+_+)=B
결국 설치형 블로그가 최고라는 ㅡ0ㅡb
Section 1의 C요… ㅋㅋ 결국 저도 낚인…?
그런데 블로그의 컨셉을 잡고싶어도 잘 못잡겠더라구요. 전 방송이나 영화쪽의 글을 써보려고 하는데-_- 취미가 아니라 일로 그걸 하고 있어서 그런지 막상 쓰려니 귀찮고….ㅠㅠ
재밌게 글을 읽다가 중간에 제 닉네임이 나와서 놀랐습니다..ㅋ
어제인가 10만 힛 달성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폐동님과 꽤 오랜시간 알았던 것 같네요. 스킨도 생각나고.(그림도 ㅋ)
p.s. 일모리님처럼 웹표준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IE 7.0 베타 1에 대한 멋진(?) 리뷰를 할 수도 있을 텐데 하는 생각도 듭니다.
‘카운터 올리기’ 보다 ‘(블로그를) 차별된 주제를 찾아 꾸준히 써보자’는 생각이 드는 글이네요. (… 2-C 작전 개시! 로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