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알바꺼리도 안 들어오고…
그래도 작년까지는 한 달에 한 두 번씩 포토 모자이크에 대한 문의 메일도 날아오고, 제작비에 대한 문의도 들어왔었는데, 연말 성수기를 놓친 탓인지 연초에는 문의조차 안 들어오네…쩝
액수가 그리 크진 않지만 그래도 종종 건 수가 좀 들어와줘야 차곡 차곡 레퍼런스를 쌓는데 그다지 희망이 보이질 않는구만… 그나마 해리포터의 엠마 왓슨 사진을 포토 모자이크로 만들어서 해당 카페에 올렸더니 반응이 좋았다는 것만으로 만족. 괜히 반응 좋다고 거기서 광고하다가 찍히기는 싫어서 조용히 이미지만 올리고 반응만 살폈는데, 역시 광고를 좀 할껄 하는 생각이 종종 들고 있삼.
이 일도 꾸준히 주문이 들어와준다면 좋겠지만 따로 광고를 하지 않는 한 그다지 큰 효과를 보기는 힘들것 같다. 역시 앉아서 장사해서는 안된다는 건가? ㅋㅋ 그치만 왠지 나서기도 좀 뭐시기 해서리… ㅎㅎ









ㅎㅎ.. 포토모자이크 인기가 대단하네요.
실속이 없어요… 실속이… -_-;
헉! 이게 후끈 글에 올라오다니 대략 난감… -_-;
하하 여기 동지가 있었네요.~~~
포토 모자이크
타이포그래피 모자이크
이 분야에 관심이 많아요. 직접 프로그램까지 만드셨다니~~~~대단하십니다.
전 이 포토 모자이크 관련한 사업을 구상중인데
프로그래밍을 못해서 외부에 용역을 준 상태입니다.
만드 신 프로그램에 대해서 이것 저것 궁금한 사항이 많은데
함 메일 주시겠어요^^ ydkim108@gmail.com
.. 음. 안녕하세요. ^^; 남녕고 사학법 문제로 제 블로그에 글 남겨주셨.. 음.
.. 아무튼, 중요한 건 그게 아니고.. ^^; 제 답글 안 보신듯 하여서. 전산부 1회 선배님 아니십니까.. ㅎㅎ; 사철이형한테 물어보니 선배님 맞다는 데요. 저 전산부 3회 부장이었던 김유탁입니다. 기억 나실런지 ㅎㅎ; 2년 선배님들은 연락 전혀 안되서 다 까먹었는데 이렇게 만나게 될 줄이야.. 아무튼 선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꾸벅)
솔직히 글 보면면서 왠지 유탁이가 떠올랐삼. -_-;
고통없이 얻는것이 없는 법..ㅎㅎ 알바 많이 들어오면 함 쏴주3
Jan 14th, 2006 at 1시37분
포토모자이크…
벌써 지난해 여름의 일이다. 폐인희동님이 이벤트를 한다고 해서 얼른 답글 남기고 나왔었는데…아마도 주최측의 배려였던듯…덜컥 당첨이 되었다. 사진을 주면 포토모자이크를 하나 만들어주신다고 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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