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니 스컹크, 붐디붐디
몇 년전에 “스토니 스컹크”에 대한 얘기를 듣고 음악 채널에서 음악도 들어봤지만 왠지 부담스러워서 살포시 접었는데, 요즘 멤버 중 하나인 스컬이 영어로 부른 “Boom Di Boom Di” 앨범이 빌보드 R&B/HipHop 세일즈 챠트 상위권에 올랐다는 기사를 보고 어떤 노래인지 궁금해서 YouTube에서 찾아봤다.
아래 M/V는 영어로 부른 Boom Di Boom Di.
검색 결과에 LA 콘서트 때 한국어로 부른 영상이 있어서 들어 봤는다. 영어로 된 노래에서는 왠지 흐름이 좀 끊기는 느낌이 드는데 원래 그런 것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개인적으로는 한국어로 부른 곡이 더 좋다.
솔직히 한국어 가사는 잘 들리는데, 영어 가사는 내 능력에 알아 듣기 힘들다. ㅎㅎ 근데 랩 부분을 듣다 보면 왠지 평소 잘 듣는 일본 힙합 그룹의 랩 같은 느낌이 난다. (괜시리 스토니 스컹크 팬들한테 난도질 당하는거 아냐? ㅋㅋㅋ)
처음에는 발매 당일 판매량이 많아서 갑작스레 그렇게 보여지는 것 뿐이라는 얘기도 있었으나, 날이 갈수록 차트 순위가 올라가니 그런 얘기는 쑥 들어가 버렸다. 내 취향은 아니지만 한국에서 비주류 장르를 오랜동안 고집하며 열심히 해 온 사람들인데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돈도 많이 벌길…









좋은 팁이네요. 적용했습니다.
인지도도 없고… 사람들의 관심거리가 되지 않는 글이 전부이다 보니… 태터나 올블로그를 통해 오시는 리버러만 거의네요…;;
이제야 의아스럽던 숫자의 진실을 알게됐습니다.
적용해봤더니, 야후봇은 4분 간격으로 훑고 지나가네요.
그래, 봇의 방문까지 막고나니,
그제서야, 방문자, 숫자가 수긍이 갑니다.
아무튼, 좋은 팁, 고맙습니다.
헉… 후에 확인하니 봇이 있군요. ㅋ
punos 님 말씀대로 간격이 있나봐요.
근데 왜 나는 저렇게 색깔로 안나오지… ㅠ.ㅠ
여름엔 레게라며.. 신나는 레게구만 붐디 붐디 조아~~ ㅎㅎ
하지만 난 여전히 Rock.. ㅋ
-_-붐디붐디가 어떤 노랜지 궁금했다니;
아저씨가 이미 저 노래 라이브무대 적어도 두 번 이상은 봤다는 거 아남요?
아닐 걸?
내가 봤던 YG 콘서트에서는 못 봤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