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 맘에 안 들어
몸도 지치고 마음도 지친지 오래. 그래도 어떻게 든 일정 내에 끝내겠다고 주말까지 나와서 일하는데 오늘 또 우연히 마음에 안 드는 광경을 봤다.
뒷 자리에 앉은 여직원의 모니터를 우연하게 봤다가 그림이 있길래 뭔가 해서 제목을 봤더니,
야근 하지 마세요. ㅋㅋㅋ
이런 제목으로 울 팀장이 그 여직원에게 메일을 보냈더구만. 어이가 없어서 그 이미지를 내 블로그에 올리려고 했더니 (팀원들한테 전부 보낸 줄 알았는데) 나한테는 안 보냈네? 맨날 야근 하는 놈은 계속 야근하라는 거지? x발!!
그래도 1년은 다닐라고 했더니만 짜증나서 일 못해먹겠네.
몸살이라 몸도 피곤한데 야근할라니 기분 졸라 지랄 같다. 그냥 대충하고 가야지. 젠장젠장!!!!









연애질 하는거 아냐? ㅎㅎ
방구양 // ??
초하류 // ㅋㅋㅋ
당신은 왜 방명록이 엄써~~ @@
WP는 원래 그런거 없어.
글구 만들기도 귀차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