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 씨티 2집, Country man’s Vibration
그저께 어디선가 날아온 스팸 메일 속에서 윈디 씨티의 2집 앨범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그래서 바로 CD를 주문했고 그 CD가 오늘 오후에 회사에 도착했다.

순서가 늦어서인지 포스터는 없었고 사인이 들어간 씨디를 받았다. 이번 앨범은 레게 스타일이 좀 들어간다는 것 같던데 요즘 듣고 있는 밥 말리의 Legend 앨범보다는 좀 못한 것 같지만(비교 자체가 무리인가? ㅎㅎ) 평소에 많이 들리는 음악들과 다른 스타일이라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다.
앨범 표지 사진을 보고 꽤 촌스럽다고 평하는 사람들의 말처럼 이번 컨셉은 “촌놈”인가보다.뭐 그동안도 그닥 도시스러운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대신 지난 번에도 그랬지만 화려하지는 않지만 듣기 편안하다.
솔직히 지난 번 “Elnino Prodigo” 같은 명곡(?)은 아직까지 보이지 않는다. 당시의 충격이 너무 커서 그럤나? -_-;
제발 다음 앨범도 내주십사 씨디를 한 장 샀다. 이번 앨범도 대박까지는 아니어도 좋은 반응을 얻기를 기대합니다. (^0^)/









낄낄…머 그런거죠…흐흐 작업을 하다보면 언제나 법칙성이란것이 생기더군요……
그 법칙성을 찾기는 쉽진 않지만요…흐흐
studio2k님은 언제 보내줄꺼셈?
원하시면 김태희 사진도 작업해 드려요.
물론 저작권에 대한 책임은 님이 지셈… ㅋㅋ
저는 한참 나중에 해주세요…낄낄……..
네…
혹시 여친생길때까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