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에는 "레게"를 들어볼까?

이번 여름에는 레게(Reggae) 음악을 들어볼까?
아마 고딩 때 쯤 일것 같은데 UB40의 Can’t Help Falling In Love가 처음이었을 것 같은데, 당시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곡이기도 하고, 나름 신나고 새로운 느낌의 음악이어서 깊은 인상을 받았었다.
그러다가 “룰라”라는 그룹이 레게 그룹을 표방하면서 나왔다. 지금보면 레게 음악이라고 하기에 부족한 점이 많지만 상당히 좋아했기 때문에 아무것도 모르면서 “여름엔 레게지~”라고 떠들곤 했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 ㅋㅋ)
여름이 되면 간혹 떠오르긴 하지만 한 번도 찾아본 적이 없다가 갑작스레 유명한 노래는 어떤 곡이 있는 궁금해져서 네이버에 물어 봤더니 “Bob Marley”에 대한 언급이 있를 소개 시켜줬다.
레게의 대부라는 사람인데, 조금 검색을 해봤더니 꽤나 유명한 사람인가 보다. 1978년에는 UN 평화 메달도 받고, 이 사람을 기리는 사진전도 했었고, 이 사람을 테마로 한 관광지까지 있는 것을 보니 대단하긴 대단한가 보다.ㅎㅎ
아래는 flickr에서 찾은 밥 말리 관련 이미지










오야스미!!!
만날사람 만나면서도 금요일 저녁에 블로그에 글을 올릴수도 있다구요!!
^^;;;
안녕히 주무셔요 ~
free your mind…
좋은 아침~!!^^
일어는 났어요? ^^
일어나서 청소하고 빨래하고 밥 해먹고 이제 샤워하고 여친 만나러 갑니다.
초하류 사마 이러시면 지난 날 있었던 일을 다 불어버릴겁니다. -_-+
나는 니가 지난 아침에 한 일을 알고 있다…
물수건, 기억하시나요? (마크로스 패러디)
희동님 안녕하세요. 남겨주신 글보고 놀러왔어요 하하하! 맞아요!
저는 그래서 저녁에 안올리고 아침에..ㅋ 토요일도, 일요일도 마찬가지에요. 이런 날도 포스팅을 하면 왠지 전차남에 나오는 오타쿠 같아보여요 ㅋ
또 오늘같은 추석날에도, 글을 올리면 시골에 안내려가고 집에서 혼자 뒹굴거리는 것 같고. 실제로도 시골에 안가서 집에서 티비 틀어놓고 자유를 만끽;하고 있답니다. 남은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레게 좋지.. ㅋ 뽕짝 뽕짝..
뽕짝 뽕 짝짝~
왜 다들 레게를 뽕짝으로 만드는 겝니까!!!
ㅋㅋㅋ
밥 말리의 Legend, 정말 들으면 들을수록 좋습니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