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하는 삽질은, 내 조상도 한 삽질이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기억도 안나는 어느 곳에서 발견한 명언입니다.
오늘 내가 한 삽질은, 내 조상도 한 삽질이다.
정말 명언이지 않습니까?
지난 번에 포맷하면서 데이터 날려먹고서도 새로 포맷하면서 또 날려먹고…
코딩하다보면 버그도 나던데서 나고… 오죽하면 디버깅 능력을 짬밥으로 쳐주겠습니까? ㅎㅎ
솔직히 말하자면, 며칠동안 뻑나던 곳이 있어서 고민이었는데 찾았습니다.
분명히 VS.Net 상에서 돌리면 잘 도는데, 실행 파일을 직접 실행하면 계속 죽어버리더군요, 열심히 디버깅을 해봤는데 이상한데서 계속 죽더군요.
아마 CString의 내부 포인터를 읽기로만 쓰지 않고 메모리를 할당시키는 부분에 모르고 집어 넣어서 문제가 된 것 같습니다. 근데 이런 게 처음이 아니고 Borland C++Builder를 할 때도 여러번 당했던 일들입니다. -_-;
혹자 말로는 사람이 아무리 기억력이 나빠도 7번 까먹고 8번째 되면 외운다는데, 그 말을 믿을 수가 없네요. 아마 머리 나쁜 사람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문구였나봐요…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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