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휴가(2007/7/8) - 안 바빠
UFC 73
UFC 하는 날. 열심히 봤다. Pride가 UFC로 넘어간 후 언제 대회가 열릴지도 미정이고, K-1은 뭔가 많이 부족하고. 역시 대세는 UFC다.
근래 화끈함이 많이 떨어진 티토 오티즈의 무승부를 빼면 전반적으로 화끈한 경기였고, 노게이라가 다운 되었을 때는 또 한번의 이변이 일어나는가 싶었지만 올해 더 이상의 이변은 없을 것 같다. 크로캅도 그랬지만 아직 팔꿈치 공격에 대한 적응이 많이 필요한 것 같다.
화려한 일족
UFC를 보는 동안 화면 상단에 “화려한 일족”을 방영해 준다고 광고를 해대서 갑자기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방영해주는 것을 볼까 생각했으나 더빙이라는 소리에 바로 다운로드. 더빙은 느낌이 떨어져. -_-;
은행 합병을 이겨내기 위해 싸우는 은행장 아버지와 최고의 철강 회사로 키우기 위한 아들의 이야기라는데, 한동안 이름 값 못하던 기무라 타쿠야가 또다시 명성을 날리게 한 드라마라고 한다. 역시 연기 잘한다. (-_-)b
4화까지 봤는데 조만간 끝을 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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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0th, 2005 at 13시23분
http://www.youiwe.co.kr/w-hos/.net.asp
잠깐 구글에서 검색해봤는데 여기가 그럭저럭 가장 저렴해보입니다.
일년에 22만원에 용량이나 트래픽이 괜잖은 수준인 것 같네요..^^a
July 10th, 2005 at 14시05분
ASP.NET 경력 2년반이면 꽤나 오래하셨군요. 하핫^^*
저도 닷넷 배타1 때부터 처음 접했던터라,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시간이… 처음에는 웹 폼이나 포스트백 같은 것들이 조금 익숙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다시 form + 스크립트 조합을 쓰라고 하면 못 쓸 것 같아서 웹은 오직 닷넷만 고집하고 있답니다. ㅠ_ㅜ);
July 10th, 2005 at 14시47분
http://liebmona.net/mblog/view.aspx?bm_idx=1147
July 10th, 2005 at 21시30분
느므느므 비싸요 ㅠ_ㅠ
결국 제정적인 압박 때문에 php를 배워야 하는 것인가? -_-;
July 11th, 2005 at 0시30분
뭐 나름대로 php 도 나쁘지 않아요.
그냥 쉽게 뚝딱 해치워 버릴 일에는 저격인거 같아 회사에서도 많이 쓰도록 꼬시는 중이지요. 흐흐
July 11th, 2005 at 9시03분
제가 아직 php를 접해보지 않아서요 ^^
아무래도 쓰던게 있으면 쓰던 것에 더 마음이 가는 것 같아요.
역시 php를 해야하나… -_-;
July 11th, 2005 at 11시36분
PHP배우기 쉬워쉬어~~
July 11th, 2005 at 11시51분
우리 또 자존심이 있어서 자알~해야 하잖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