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look 동기화에 대한 생각
올해 초 쯤엔가 Google Calendar가 너무나 마음에 들고, 회사와 집에서 Outlook을 동기화할 욕심에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테스트 해봤다.
RemoteCalendar처럼 자체 서버 없이 Google Calendar와 연계해서 동작하는 프로그램도 테스트 해보고, SyncML이라는 포맷을 이용해 자체 웹 서비스와 Google Calendar를 같이 연동하는 Funambol Outlook-plugin도 써봤다.
둘 다 Outlook에서 삭제된 정보를 Google Calendar 혹은 웹 서비스에 반영해주지 못하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고, 심지어 Funambol plugin은 업데이트된 정보도 제대로 반영해주지 못하는 것을 보고 어이가 없었다.
예전에 Google Calendar로 작업을 하다보니 날짜 계산에 문제가 있어서 손을 놓았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굳이 Google Calendar를 스토리지로 쓸 필요가 없는 것 같다. SyncML처럼 자체 포맷의 정보를 이용하여 Outlook으로 동기화 하고, Google Calendar를 포기하면 되는 것이다. 즉 “포기”에 대한 생각이 늦었던 것이다. 굳이 필요하다면 나중에 따로 구현하면 되지…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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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4th, 2005 at 1시26분
강남과 강북을 묘~하게 패갈르는 듯한 언론사의 행태 정말 보기 않좋아요..-_-; 그냥 “양재동 아파트” 이라고 해도 될것을 꼭 “강남 아파트”라는 말로 국민들을 흥분시키죠..;;
July 4th, 2005 at 8시55분
방금 출근하다가 보니까, 지하철 입구에서 나눠주는 무가지 중 하나의 타이틀이 이거 던데요? 다들 개념없기는… -_-;
June 30th, 2007 at 18시19분
일정 정리하다 보면 처리 되지 않고 늘어나는 일정들땜에 스트레스를 받다가 결국 정리 안하게 됨 그러다 잊혀지면 좋은거고 그런거지 뭐.. 난 대출 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