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h1940의 몰락
프로젝트가 끝난 후 드디어 회사 PC에 보안 솔루션을 깔게 되었다.
얘기를 들어보니, I/O를 모니터링 해서 이래저래 왠만한 것들을 다 차단한다고 한다. SD 카드는 물론이요, PMP, PSP, NDSL 등…
솔직히 NDSL이란 항목에서 우선 좌절했지만 그나마 자주 저장을 하는 것이 아니기에 참을 수 있었다.
하지만 Active Sync를 막는다는 이야기에 좌절을 안 할 수 없었다. 요즘 NDSL을 들고 다니면서 한동안 PDA를 안들고 다니긴 했지만, 일정과 연락처를 관리하는 데 참 유용한 기기인데 Active Sync가 안 되면 말짱 도루묵 아니던가. -_-;
요즘 이래저래 시끄러운 회사 입장도 이해가 되지만 너무 한게 아닌가 싶다. 오늘 삼성 다니는 형 얘기를 들어보니 PDA는 안 막는다는 것 같던데…
이 놈을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다. 팔기에는 이미 X값이고 그 가격에 팔기에는 너무 아깝고… 쩝쩝
그러고 보니 2005년 2월쯤에 샀었네? 벌써 2년이 지났구나… (중고 PDA를 질렀다 -_-;)
Popularity: 11% [?]












June 19th, 2005 at 3시46분
축하드립니다!! 와!! 와!! 와!!
이제 국이랑 찌개랑 반찬만하시면 자취의 지존으로 등극하시는거죠. 1인분이 1컵 말하는건가요? 쌀 1컵이면 밥으로 두 공기 좀 넘게 나올거예요.
참기름은 안넣으셔두 되고, 밥하는거 익숙해지심 고구마도 깍두기모양으로 잘라서 함 넣어보세요. 맛있더라구요
June 19th, 2005 at 5시06분
후후후후후후후후후… 자취생 동지십니다. ^^
June 19th, 2005 at 9시51분
여러 동지들의 응원에 힘입어 다음 주말에는 부대찌개를 한 번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불쌍한 자취생 굶어죽지 않게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ㅋㅋ
June 19th, 2005 at 21시20분
밥 잘해먹고 살고 있도록…
언제 함 놀러가서 시식을 해볼까나 :)
June 19th, 2005 at 22시18분
하하 두 번에 걸친 밥하기 성공으로 인해 자신감 만땅입니다.
와서 찌개 좀 해주고 가셈~ ㅋㅋ
June 20th, 2005 at 8시41분
맘 상했던거야~ ^^ㅋ
부대찌개는 울 엄니께서 해 주시는 게 최곤데.. 와서 전수 받으셈!!!
좋아좋아~ 이대로 열심히 연습하는 거야 ‘-’)/ (흐흐흐…)
June 20th, 2005 at 9시02분
모….별거 없습니다….찌게..대충 그냥 이것저것 넣고 간맞추고 바글바글……잡탕찌게 완성..ㅡㅡ;;;
김치 찌게는 김치를 먼저 볶고 물+김치 국물 넣고 소금으로 간맞추고… 돼지고기 (기름이 약간낀;;)나 참치를 넣고…
조금더 끓이면 완성..ㅡㅡ;;
June 4th, 2007 at 2시45분
나줘
June 9th, 2007 at 0시31분
ㅎㅎ 싼 값에 파십쇼. 1940 갖고 있다가 팔았는데, 다시 갖고 싶어집니다. ㅜㅜ 싼 값에 넘겨주시는 것도…고려해보세요. 제 블로그에 오시면 연락처 있습니다.
June 9th, 2007 at 0시52분
고민 좀 해보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