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script 교육용 문서를 만들어야겠다.

회사 생활 5년째. 선배가 되어서 후배들에게 뭔가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솔직히 HTML부터 CSS, Stylesheet, Javascript, C#, http에 대해 일일이 가르쳐 주는 것은 크게 부담가는 짓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솔직히 지금 하는 일도 버거우니까…(야근 적은 동네에서 살고 시포 ㅠ_ㅠ)

전 직장에서는 업무 상 Javasciprt를 많이 이용했기 때문에 비슷한 경력의 사람들에 비해 많이 접한 경우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높은 활용도를 알고 있고 한 편으로 볼만한 책이 거의 없다는 사실도 함께 알고 있다. -_-;

특히 현재 보고 있는 코드 중에서 Javascript로 하면 쉽게 될 일인데, Javascript를 다룰 줄 몰라서 쉽게 갈 수 있는 부분을 돌아가는 것을 볼 때마다 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한다.

솔직히 책이 있으면 권하거나 정 안되면 대충 내용 짜깁기를 해서 가르쳐 줄텐데 마땅한 책이 없기 때문에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연하기만 하다. 그래서 현재는 필요한 부분을 직접 만들어주기도 하는데, 매번 그래 가지고는 안 될 것 같다. ㅎ

Javascript로 HTML의 기본 항목들을 처리하는 것부터 해야 할 것 같다. 근데 과연 언제쯤 쓸만한 된 문서가 나올지는 모르겠다. ㅎㅎ

6 Responses to “Javascript 교육용 문서를 만들어야겠다.”

  1. 저희학교도 1학년때는 통합이고 2학년때 학과를 고르는데, 저희는 학부별로 약간씩 매년 좀 차이를 보입니다. 전산과가 99년도에는 100명정도 되었다가 지금은 50명정도도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차이가 크죠 =_=; 저희학교보다 사람수가 훨씬 많은 서울대에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지 궁금하네요. 머 물론 -_- 학점순으로 나눠서 열심히 공부하게 하는 편한 방법이 있긴 하지만, 그럼 결국 대학1학년이 고등학교의 연속일 수 밖에 없으니 좀 보기 안좋을 수 있겠죠

  2. To.익살
    학점 순으로 나눈다면 뭐 그다지 새로울 것도 없잖습니까?^^ 자율이라는 단어를 붙였다면 뭔가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려는 의도가 아닐까 생각되는데 아무래도 서울대라는 이름의 무게가 보통 무거운 것이 아닌지라 어떻게 될런지 궁금합니다만 역시 쉽지 않으리라 예상해봅니다.

  3. 보나마나 인기학과에 엄청나게 편중될 수많은 대가리들을 어찌 통제하려고 한다죠?ㅎㅎ

  4. To.깡패화가
    학생들의 인식이나 학교가 제시하는 방향에 크게 좌우될 거시라고 생각되는데 아마 150여명 대부분이 인기 학과로 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러면서 아줌마들이 난리를 치지 않을까 하는데, 그것도 지켜볼만 할것 같지 않습니까? ㅋㅋ

Leave a Reply

You can use these XHTML tag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