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에 대한 잡상

형, 쟤네들 무대 설치랑 소품비는 참 안 들어, 글치?

대신, 유재석 몸 값이 오르자나… -_-;

간혹 이런 안티성 발언을 해주는 사람도 필요하지 않을까? ㅎㅎ

7 Responses to “무한도전에 대한 잡상”

  1. 나는 수박색이라는 말이 많이 낯설었는데, 구글링해보니 꽤 많이 쓰이고 있네. 줄없는 수박색을 떠올리면 될 듯^^; 진한 초록이라고만 하기에 뭔가 허전한 색깔..
    뭐 기존의 색이름 조어 방식으로는 딱히 부르기에 마땅한 색깔을 만들기 힘들거나, 있더라도 영 어색해서 이미 쓰고 있던 색깔 – 비록 나는 첨보지만 – 중에 ‘관용색’ 스탈로 정한 게 아닌가 싶네. 넘 흥분하지 말라구…워~워~

  2. 수박색은 예전부터 많이 쓰던 색깔입니다. 한복의 경우 여성 웃옷에 수박색이 많이 쓰이죠. 초록색과 파란색의 경계에 있는 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초록색보다 훨씬 예쁘고 고급스러운 색이라 한복의 상당수가 수박색을 사용합니다.

  3. 수박색이라.. 나름대로 위트있어 보이는데요?ㅋㅋ

  4. 찾아보니 수박색이라는 표현이 꽤 많이 쓰이고 있군요 ^^
    하지만 수박은 사이 사이에 검은 줄이 가 있다는 주장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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