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모자이크 – 장지아
작년 여름쯤까지 같은 셀이었던 장지아양의 생일을 맞이하여, 모자이크를 만들었습니다.(클릭하면 큰 이미지)
여친은 너무 남발하는 것이 아니냐고 하지만, 선이 생일 때도 옆에서 보고 하나 해달라고 했었는데 누군 해주고 누군 안 해줄 수 없어서 같은 셀 사람들은 여건이 되는 한 만들어 줄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수정 중인 코드가 회사에 있고 마무리에 문제가 좀 있어서 그냥 예전 코드로 작업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미지 중복이 좀 심하다는… 왠만하면 이번 주까지 프로그램 수정을 마치려 했는데 아쉽네요.
다음 번 선물 받는 사람한테는 좀 더 좋은 결과물을 전해줘야할텐데…
그리고 이번에는 인화하지 않고 그냥 출력을 할까 고민 중입니다. 인화를 하면 좋아보이기는 하는데, 인화기의 색상차 때문에 기껏 맞춰 놓은 색감이 틀려져서 아쉬울 때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가까운 킨코스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전 유사프로그램중 MBC의 웃으면 복이와요. 는 짜증나서못보겠더라고요.
신설프로그램이지만. 빨리 폐지했으면 좋겠어요.
To.젊은거장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부담감을 주던 그 프로그램 같네요 -_-;
젊은거장님 리플 보고 예전에 이경실이 보기에도 부담스러운 옷을 입고 나와서 껄껄껄 웃어대던 요상스러운 그 프로그램이 갑자기 생각나면서 짜증이..확..-_-;;
그리고 요즘 언론들의 행태가 아주 가관이더군요..청소년 문제를 다루는 태도하며..아주 가십이야 가십 청소년 문제가 가십인가? 참나..
글 잘 봤습니다. SBSi가 누락된다는 점… 특히나 3자 계약의 수익에 대한 책임 소재가 거의 거론되지 않는다는 건 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
중요하게 고려해야할 사실 factor중 하나일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