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화를 위해서는 iCal 포맷을 이용해야 하나보다.
Google Calendar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포맷은 XML, iCal, HTML인데 XML을 보면 특수한 포맷이라기 보다는 RSS의 확장 수준이다. 즉 RSS 리더에서 읽어도 무리가 없도록 작성된 포맷이라 편리한 점도 있지만, 다양한 정보를 흡수하기에는 좀 벅찬지 GData에서 처리하는 정보에 한계가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참고하고 있는 Remote Calendars라는 프로그램을 보면 Google Calendar에서 읽어오는 정보는 자체 iCal 라이브러리를 쓰고, Google Calendar에 내용을 반영할 때는 GData를 쓰는 것 같다.
참고로 Remote Calendars에 대해 소개하자면, Visual Studio 2005 Tools for Office(이하 VSTO)라는 Toolkit을 사용하고, .Net 2.0을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자 입장에서는 생각보다 많이 번거롭다. 그리고 테스트 결과 다운로드는 잘 되는 반면, 수정 내역을 Google Calendar에 반영할 때는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 아직은 버그도 많고 사용법이 많이 불편하다. 관련 프로그램을 만들려는 사람이 봐도 언뜻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들이 존재하니 상당히 불편하다 아니할 수 없다.
과연 .Net을 깔면서 까지 사용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결국 방향을 바꿔 MFC로 짜볼까 생각 중이다. 물론 모자란게 많아서 고생길이 훤히 보이지만 사용성을 생각할 때 아직 많은 PC에 깔려 있지 않은 .Net 보다는 설치가 편리한 MFC 쪽이 더 적합할 것 같다.









수고하셨습니다. ^^ 택시 서비스 개선은 요금인상이 아니라 소비자 연대를 통해 가능하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요즘 승차거부 너무 심하더군요. 왠만한 거리는 정말 안태워줍니다. 신촌 같은 데에선 최소한 일산은 가줘야 태워주더군요.
심지어는 신촌에서 여의도 가는 것도 택시를 안태우더군요. 신촌에서 여의도가 멀지 않다고는 해도. 짧지만은 않은 거린데. 그리고 오히려 그렇게 가면 회전도 빠른데.
To.rockchalk
의외로 많은 택시 기사들이 서비스 정신이란게 없더군요. 방금 새벽에 들어오는데도 승차 거부를 한번 당했습니다.
확 꼬지를까 하다가 다음에 온 택시 기사님께서 별 말씀 없이 태워주셨기(?) 때문에 그냥 참았습니다.
과연 언제부터 택시 기사님께서 태워주시기 시작한 것인지 참으로 씁쓸하네요…
To.젊은거장
그러게 말입니다. 저는 대개 3~4천원 거리니 더욱 싫어하더군요. -_-;
써먹야지 ㅋㅋ
내가 말 안했던가… 내가 세가겜과 레이싱겜을 좋아라해도 말이지. 절대 손도 안대는 게 있다. 크레이지 택시.
뚜벅이가 아니라 나중에 오너가 되어도 말이지 택시처럼 무례하게 운전하는 녀석들이 또 있을까 싶다. 암튼 택시는 싸잡아서 KIN
To.Cetaitbien
일단 타서 앉으면 암말 못한다더니 정말이더라구요. 제가 더이상은 아는게 없어서 그저 아는척 웃으면서 아시잖아요~그랬더니 잘 먹히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