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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Outlook Sync용 추천 사이트 Schedule Wor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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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nd Round</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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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설익은 Daum 캘린더 미니 at 폐인희동이의 창고</title>
		<link>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289/comment-page-1#comment-4635</link>
		<dc:creator>설익은 Daum 캘린더 미니 at 폐인희동이의 창고</dc:creator>
		<pubDate>Wed, 21 Nov 2007 14:24: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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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관련글 : Outlook Sync용 추천 사이트 Schedule World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관련글 : Outlook Sync용 추천 사이트 Schedule World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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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폐인희동이</title>
		<link>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289/comment-page-1#comment-831</link>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pubDate>Mon, 11 Jul 2005 14:06: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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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슈가 된지 시간이 좀 지났다고 해서 관심이 없어져서는 안되는  내용이 아닌가 생각되는 내용인것 같네요. 저는 언제쯤 찾아오실라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건 좀 오바고 언젠가는 한번 찾아오시리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솔직히 어른들도 힘든데 아이들은 오죽하겠어요? 정말 자신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줄수 있는 누군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소금별 선생님의 아이들이 블로그를 만든것들을 둘러보면서 아~ 직접 노력하고 있는 분도 계셨구나 하고 놀랐었습니다.

다시 한번 소금별 선생님처럼 아이들에게 기존의 틀에 박힌 교육 방식을 벗어나려고 노력하시는 선생님들을 보면서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 선생님 화이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슈가 된지 시간이 좀 지났다고 해서 관심이 없어져서는 안되는  내용이 아닌가 생각되는 내용인것 같네요. 저는 언제쯤 찾아오실라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건 좀 오바고 언젠가는 한번 찾아오시리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p>
<p>솔직히 어른들도 힘든데 아이들은 오죽하겠어요? 정말 자신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줄수 있는 누군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소금별 선생님의 아이들이 블로그를 만든것들을 둘러보면서 아~ 직접 노력하고 있는 분도 계셨구나 하고 놀랐었습니다.</p>
<p>다시 한번 소금별 선생님처럼 아이들에게 기존의 틀에 박힌 교육 방식을 벗어나려고 노력하시는 선생님들을 보면서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 선생님 화이팅~!</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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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소금별</title>
		<link>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289/comment-page-1#comment-830</link>
		<dc:creator>소금별</dc:creator>
		<pubDate>Mon, 11 Jul 2005 13:31: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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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슈가 된지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나서 들르게 되었습니다.
다음 블로그를 활용한 수업을 기획단계에서 잠시 접어두고 있었습니다. 지난해에 처음 아이들과 블로그로 하는 학습을 기획해서 자신의 꿈(장래희망)을 인터넷에서 조사하고 그 결과물을 블로그에 올리는 활동을 했습니다. 지난해의 활동중 문제되는 부분이 바로 위에서 지적해 주신 부분들이었습니다.
자신의 창작이 아닌 여기저기 모아온 내용으로 꾸려가는 것.
교사의 지속적인 관심이 없으면 금방 시들해진다는 것.
하지만 그런 것들이 바로 초등학교 아이들의 발달단계가 아닌가합니다. 그리고 그런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는 것이 교사의 역할이고요. 어른들의 블로그 역시 꾸준히 운영해가는 사람이 드물듯 아이들의 블로그도 그러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꾸준히 함께 할 수 있는 꺼리(?)를 찾도록 도와주는 것이지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책에 대한 느낌을,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자신의 그림을..그런 과정중의 한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언급하신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를 통한 효과를 바란다면, 먼저 아이들을 지도해 줄 사람이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039;..
아직 우리나라의 교육과정에서는 정식으로 시도되지 않는 방법을 시험하고 있는 제게 가장 와 닿는 부분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그런 시도를 해 가면서 다른 선생님들 또는 학부모들이 따라해 볼 수 있도록 일반화할 수 있어야하는데...
우리나라 교육과정은 너무 뻔한 길이 꽉 들어차 있어서 다른 길로 벗어나기 어렵게 되어 있네요. 그래서 저도 블로그 학습의 기획단계에서 흐지부지...그래서 그 대안으로 여름방학 과제로 블로그를 통한 개인 연구과제 하나만 내 주려고 합니다.
지도는 방학중이라 면대면이 어렵기 때문에 학급홈페이지와  메신저 등을 활용해 보려고 하고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슈가 된지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나서 들르게 되었습니다.<br />
다음 블로그를 활용한 수업을 기획단계에서 잠시 접어두고 있었습니다. 지난해에 처음 아이들과 블로그로 하는 학습을 기획해서 자신의 꿈(장래희망)을 인터넷에서 조사하고 그 결과물을 블로그에 올리는 활동을 했습니다. 지난해의 활동중 문제되는 부분이 바로 위에서 지적해 주신 부분들이었습니다.<br />
자신의 창작이 아닌 여기저기 모아온 내용으로 꾸려가는 것.<br />
교사의 지속적인 관심이 없으면 금방 시들해진다는 것.<br />
하지만 그런 것들이 바로 초등학교 아이들의 발달단계가 아닌가합니다. 그리고 그런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는 것이 교사의 역할이고요. 어른들의 블로그 역시 꾸준히 운영해가는 사람이 드물듯 아이들의 블로그도 그러할 것입니다.<br />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꾸준히 함께 할 수 있는 꺼리(?)를 찾도록 도와주는 것이지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책에 대한 느낌을,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자신의 그림을..그런 과정중의 한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언급하신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를 통한 효과를 바란다면, 먼저 아이들을 지도해 줄 사람이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8217;..<br />
아직 우리나라의 교육과정에서는 정식으로 시도되지 않는 방법을 시험하고 있는 제게 가장 와 닿는 부분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그런 시도를 해 가면서 다른 선생님들 또는 학부모들이 따라해 볼 수 있도록 일반화할 수 있어야하는데&#8230;<br />
우리나라 교육과정은 너무 뻔한 길이 꽉 들어차 있어서 다른 길로 벗어나기 어렵게 되어 있네요. 그래서 저도 블로그 학습의 기획단계에서 흐지부지&#8230;그래서 그 대안으로 여름방학 과제로 블로그를 통한 개인 연구과제 하나만 내 주려고 합니다.<br />
지도는 방학중이라 면대면이 어렵기 때문에 학급홈페이지와  메신저 등을 활용해 보려고 하고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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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폐인희동이</title>
		<link>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289/comment-page-1#comment-829</link>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pubDate>Sat, 07 May 2005 03:39:22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289#comment-829</guid>
		<description>To.떡이떡이
현실을 제대로 반영했다기 보다는, 옆에 앉아 있는 동생놈과 동생 친구들을 보면서 느낀 점을 그냥 한번 적어본 것 뿐입니다.
솔직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놀랐어요. 정말 코멘트 달려다가 길어진 것 뿐인데... ㅋㅋ</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To.떡이떡이<br />
현실을 제대로 반영했다기 보다는, 옆에 앉아 있는 동생놈과 동생 친구들을 보면서 느낀 점을 그냥 한번 적어본 것 뿐입니다.<br />
솔직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놀랐어요. 정말 코멘트 달려다가 길어진 것 뿐인데&#8230; ㅋㅋ</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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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떡이떡이</title>
		<link>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289/comment-page-1#comment-828</link>
		<dc:creator>떡이떡이</dc:creator>
		<pubDate>Sat, 07 May 2005 01:41: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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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실을 제대로 반영한 희동이님 글에 공감합니다. 아이들은 아직 관심을 지속적으로 쏟아낼 끈기가 부족하고.. 끊임없이 고치고 지적해주면서 자라나야 할 그들에게 &#039;자유&#039;라는 명목으로 비틀어진 사고를 형성하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실을 제대로 반영한 희동이님 글에 공감합니다. 아이들은 아직 관심을 지속적으로 쏟아낼 끈기가 부족하고.. 끊임없이 고치고 지적해주면서 자라나야 할 그들에게 &#8216;자유&#8217;라는 명목으로 비틀어진 사고를 형성하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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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폐인희동이</title>
		<link>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289/comment-page-1#comment-827</link>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pubDate>Fri, 06 May 2005 09:05: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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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o.Zepie
저도 그 부분에 대해 쓸려고 했었는데 까먹은 거두 있고, 나중에 기억 났는데 워낙 장황한 글이라 어디에 넣을지 몰라서 그냥 뺐습니다만, 지적하신 그 부분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흥미를 가지고 시작했는데 왠지 자기만 삐딱선 탔다고 생각하면 곧장 포기하게 되겠지요. 왠지 혼자 오답 쓰는 느낌이 들 수 있으니까요...

그 점을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To.Zepie<br />
저도 그 부분에 대해 쓸려고 했었는데 까먹은 거두 있고, 나중에 기억 났는데 워낙 장황한 글이라 어디에 넣을지 몰라서 그냥 뺐습니다만, 지적하신 그 부분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 />
흥미를 가지고 시작했는데 왠지 자기만 삐딱선 탔다고 생각하면 곧장 포기하게 되겠지요. 왠지 혼자 오답 쓰는 느낌이 들 수 있으니까요&#8230;</p>
<p>그 점을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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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Zepie™</title>
		<link>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289/comment-page-1#comment-826</link>
		<dc:creator>Zepie™</dc:creator>
		<pubDate>Fri, 06 May 2005 06:46: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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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그의 주류적(?) 글감이, 보통, 컴퓨터(그것도 전문적인), 정치, 사회 이런것이다 보니, 어렵게 느끼는 그런 것도 있을것 같습니다. [제가 느끼고 있습니다..하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블로그의 주류적(?) 글감이, 보통, 컴퓨터(그것도 전문적인), 정치, 사회 이런것이다 보니, 어렵게 느끼는 그런 것도 있을것 같습니다. [제가 느끼고 있습니다..하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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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폐인희동이</title>
		<link>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289/comment-page-1#comment-825</link>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pubDate>Fri, 06 May 2005 05:31: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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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o.Nairrti
싸이는 아이들뿐 아니라 전반적으로 컨텐츠의 소비쪽 성향이 강해서 블로그 사용을 통한 효과 같은 것을 기대하기가 힘듯것 같은데요?
To.하늘이
역시 동기 부여가 가장 중요한데 솔직히 아직 방법을 모르겠어요. 그래서 동생한테도 블로그를 해보라고 권하지 않고 있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To.Nairrti<br />
싸이는 아이들뿐 아니라 전반적으로 컨텐츠의 소비쪽 성향이 강해서 블로그 사용을 통한 효과 같은 것을 기대하기가 힘듯것 같은데요?<br />
To.하늘이<br />
역시 동기 부여가 가장 중요한데 솔직히 아직 방법을 모르겠어요. 그래서 동생한테도 블로그를 해보라고 권하지 않고 있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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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하늘이</title>
		<link>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289/comment-page-1#comment-824</link>
		<dc:creator>하늘이</dc:creator>
		<pubDate>Fri, 06 May 2005 05:27: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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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기 부여가 가장 중요한 것 이겠지요.
아이들도 블로그를 보면서 먼가 &#039;나도 하고 싶다&#039; 라는 동기가 생겨날 수 있는 무언가가 있으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동기 부여가 가장 중요한 것 이겠지요.<br />
아이들도 블로그를 보면서 먼가 &#8216;나도 하고 싶다&#8217; 라는 동기가 생겨날 수 있는 무언가가 있으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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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Nairrti</title>
		<link>http://findingmyself.net/wp/archives/289/comment-page-1#comment-823</link>
		<dc:creator>Nairrti</dc:creator>
		<pubDate>Fri, 06 May 2005 05:12: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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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확실히 아이들의 수준에 맞춘다면 블로그 보다는 싸이가 더 어울릴지도 모르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확실히 아이들의 수준에 맞춘다면 블로그 보다는 싸이가 더 어울릴지도 모르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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