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의 손길이 필요하다
기존의 사이트를 보고 영감을 얻어 스킨을 만들기 시작했지만, 기존 디자인이 블로그용이 아니기 때문에 블로그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부족한 점들이 드러났다.
하지만 내게 디자인적인 능력이 모자라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채우지 못하고 며칠 째 작업이 멈춰져있다. 아무리 코딩 테크닉이 좋아도 디자인이 없으면 헛 것이다.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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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사이트를 보고 영감을 얻어 스킨을 만들기 시작했지만, 기존 디자인이 블로그용이 아니기 때문에 블로그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부족한 점들이 드러났다.
하지만 내게 디자인적인 능력이 모자라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채우지 못하고 며칠 째 작업이 멈춰져있다. 아무리 코딩 테크닉이 좋아도 디자인이 없으면 헛 것이다.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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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K-1 Dynamite는 근래 여태 내가 보았던 K-1 경기 중 가장 화끈하고 이변이 많은 경기였다.
종합격투기 선수들의 활약
이번 경기의 특징은 종합격투기인 드림의 선수과 입식타격기인 K-1 룰로 K-1 선수들과 붙는 경기가 많았다는 것인데, Pride의 몰락 이후 점점 침체기로 빠져 드는 일본 격투기 시장을 살리기 위해 종합격투기의 선수들까지 동참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종합격투기 선수들과 입식타격기 선수들의 대결이라고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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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는 가요대상도 있고 방송연예대상도 있지만, 이종격투기계에도 풍성한 볼거리들이 준비된다. 이제는 사라진 Pride의 남제를 비롯해, K-1의 Dynamite, 그리고 별도의 이름을 붙이지는 않지만 UFC의 연말 경기도 화려한 대진표를 자랑한다.
이번 UFC92에서 출전하는 선수들 또한 쟁쟁한데, 이번에 출전하는 선수들 중 눈에 띄는 선수들은 퀸튼 잭슨과 반달레이 실바, 프랭크 미어와 노게이라, 그리고 포레스트 그리핀과 라샤드 에반스 등이다.
가장 화끈했던 퀸튼과 실바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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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밤중에 생뚱맞게 100분 토론을 보았다. 부인이 좋아하는 유시민이 나온 것도 있지만, 이명박 정권에 대해 이야기한다니 궁금하기도 해서 늦은 시간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꽤나 흥미진진했다. 늦은 시각이었지만 논객 중에 맘에 들어하는 이도 있고 싫어하는 이도 있으며, 좋아는 하지만 생각이 나와 맞지 않는 이도 있어서 한 마디 한 마디에 신경을 쓰면서 끝까지 보게 되었다.
양쪽에 4명씩 앉아 있는 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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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혼, 글려라 왕자님!”으로 유명한 괴혼 시리즈의 신작이 iPhone으로 나왔다고 한다. 기존의 PS2와 같은 콘솔 게임에서는 아날로그 스틱을 이용했지만, iPhone 버전에서는 iPhone이 가지고 있는 모션 센서를 이용해 게임을 진행한다.
* 어디선가 읽었던 게임 플랫폼으로써의 아이폰의 매력이 과연 크긴 큰가 보다.(역시 판매 대수가 깡패다. ㅎㅎ)
출처 : Gizmodo(I Love Katamari for iPhone/iPod Touch Lightning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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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대관령으로 팀워크샵을 다녀왔다.
우선 삼양목장에 올라가서 사진을 찍고 왔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제대로 된 사진을 찍기가 힘들었다. 너무나 추워서 차 문을 열고 셔터 몇 번 누르고 다시 창문을 닫았다. 덕분에 인물 사진은 거의 없다. ㅎㅎ
내려오는 길에 양떼와 오리, 그리고 염소를 같이 키우는 축사가 있어서 몇 장 찍고 왔다. 이것도 나름 양뗴 목장인가? ㅎㅎ날씨가 좋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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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0th, 2005 at 11시16분
POP3….
미국야후는 유료지만 한국야후는 ‘아직까진’ 무료 입니다.
물론 SMTP도 됩니다.
전 구글 메일은 정식으로 나오면 사용해 볼까 합니다. ^^
한글지원 업데이트가 됐다는 말이 들려서 호감이 가요~
April 20th, 2005 at 11시28분
To.은암괭이
한글화도 되었고, 용량면이나 스팸 필터링 부분이나 유료화 문제나 여러 가지로 생각했을 때 지금 사용하셔도 불편한 점을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강력추천~!
April 20th, 2005 at 11시54분
아무래도 구글의 신뢰성과 정책성을 좋아해서 Gmail을 사용합니다. 물론, 구글 빠돌이? 가 될수도 있겠네요.. = )
April 20th, 2005 at 12시09분
http://gmail.google.com/gmail/help/intl/ko/why_gmail.html
WHY GMAIL? ㅎㅎ…
April 20th, 2005 at 13시10분
저는 제 개인 메일주소를 gmail 로 포워딩 시켜놓고 쓰고있는데요, gmail 서버가 해외에 있어서인지 가끔 메일이 중간에 허공으로 사라진다거나, 하루씩 늦게 도착한다거나 하는 일이 발생하더군요 …
현제는 naver도 100메가라는 쓸만한 용량에 pop3를 무료로 제공해 주고 있죠 …
회신 메일 주소도 임의로 넣을 수 있구요.
물론 하단에 네이버 광고 들어가는건 ㅡ,.ㅡa
April 20th, 2005 at 19시27분
오 저도 구글 빠돌이 수준인데;;;
흐흐 모르는건 구글이 잘 찾아줌..ㅡㅡ;
April 20th, 2005 at 21시02분
To.† wanie
아~ 그런 일도 있군요 ^^; 저는 따로 포워딩 같은건 안해서요… 근데 깔끔한 걸루 치자면 역시 아무짓도 안하는 구굴이 더 좋아요~ >_<
April 20th, 2005 at 21시03분
To.studio2k
상식 같은건 지식인에서, 그리고 전문적이거나 외국 자료를 찾아야 할때는 역시나 구글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지식인은 무시할 수 없더군요. 전혀 안 쓰다가 조금씩 사용량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
April 21st, 2005 at 18시49분
전 지멜 쓰는 이유가 그냥 지울 필요도 없고 하니까 그냥 통짜로 밀어 놓기 좋아서이죠^^
April 21st, 2005 at 19시44분
대학원 생활에서 내가 얻은 건 구글을 검색하는 능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구글 최고~!
April 23rd, 2005 at 22시43분
저도 얼마전에 지메일을 쓰게 됬는데요~
저만 그런건가요? 가끔 지메일 페이지가 안뜨기도 하구..전체적으로 속도가 조금 느린듯도 하구…
메일 용량이 크고 스팸이 없다는건 참 매력덩어리~^^
April 23rd, 2005 at 23시12분
To.깡패화가
엥? 제가 그런적이 없어서 솔직히 좀 당황스럽네요. 구글 빠돌이로써… ㅋㅋ
그리고 왠지 다음이나 네이버보다 좀 글로벌한 느낌이… ㅋㅋ
그리고 구글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