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A’s
“유럽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프렌치 스타일의 홍차”라고 표현하는 고급(?) 홍차 브랜드네요.
요즘 홍차에 맛들여서 열심히 딜마-t Assam을 한 달만에 마셔버리고, 오렌지페코에서 다음 마실 차를 찾던 중 알게된브랜드예요. 50g에 15,000~17,000원이나 하는, 다른 차들에 비해 착하지 못한 가격이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 꼭 한 번 마셔보고 싶은 차예요.

위에 나열된 홍차들이 니나스에서 잘 나간다는 홍차들인데, 기문 홍차를 베이스로 카라멜, 오렌지 등등을 블렌딩한 가향차들입니다. 떼 드 방돔 같은 경우는 TEA EXPO 2001,2003에서 대상을 받은 좋은 차라고 하고, 쥬땜므는 카라멜이 들어간 독특한 차라고 하네요. 후딱 마셔보고 싶다… ㅎㅎ
지난 주에 와떼 시리즈랑 아크바를 질렀으니 다 마실 때까지는 한동안 참고 살아볼랍니다. 예상 외로 맘에 안 드는 아크바에 실망하면서 더욱 니나스에 끌리네요… 쩝쩝









제가 Mac용 SW로 만든 모자이크보다 훨씬 훌륭한 것 같습니다. :)
To.Cernie
감사합니다. ^^;
종종 구경오세요~
와우….저..저걸…어케 만들어요…ㅡㅡ;;
To.studio2k
알고보면 어렵지 않습니다. 대신 정답 같은게 없어서 누가 아는 사람이 조언을 해주던가 아니면 손수 삽질하는 수밖에 없는데 그게 좀 귀찮조. (아픈 기억이…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