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넘 앤 메이슨(F&M) 얼그레이
Earl grey를 비롯해 Breakfast는 물론이고 사과, 망고 같은 가향 홍차 세트, 그리고 허브티 세트 등. 평소에 친구들한테 얼마나 잘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더군요. 옆에서 그저 부러울 따름이었습니다. ㅠ_ㅠ 그에 반해 친구들한테 홍차 얘기하면 딴 얘기 하자고 할 인간들 뿐… 쩝쩝



전에 마셨던 아마드 얼그레이에 비해 베르가못 향이 많은지 향이 많이 부담스러웠다. 혹시 본인한테 얼그레이가 안 맞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강항 베르가못 향에 비해 맛은 그다지 큰 부담이 없어서 다행이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와떼 시리즈가 더 마시기 편한 듯.










이거 군대에서 미친듯이 햇지만 중간에 막혀서..쿠..쿨럭;
To.studio2k
아니 군대에서 이런 걸 하다니…
제가 다닌 공군 중앙 전산소보다 더 편한데가 있단 말인가요 -_-;
(하긴 우린 스타 했구나…쩝쩝)
또 한동안 안하다가 이번에는 PDA 에뮬로 다시 시작함.
역시 매번 해도 재미있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