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을 향해 달리는 v43 사태
전자파 문제로 부터 붉어진 PMP 시장 점유율 1위인 아이스테이션 v43의 문제는 쉽게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제조사 디지털 큐브와 사용자 포럼의 전쟁 아닌 전쟁의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십시오.
관련글1. 간담회 결과 요약입니다.
관련글2. v43포럼 입장 정리입니다.
결론은 문제와 상황을 직시하지 않고 간담회에서 무성의한 태도로 임하던 임원들의 모습에 실망한 유저들이 이번 문제에 대해 언론과의 인터뷰 등 적극적인 대응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처음 문제 제기를 한 사용자에게 법적 조치를 운운하며 협박 전화를 걸었다는 사실까지 밝혀져 더욱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관련글:나나사의 아내입니다.)
관련글1을 보면, 하루에 리콜을 처리할 수 있는 양이 800여개라고 제조사가 주장하고 있으나 알려진 바에 의하면 v43의 총판매량은 10만대에 이른다고 하여 리콜에 소요되는 시간만 몇 달 정도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쇼핑몰에서 6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는 기기가 중고가가 40만원선으로 떨어졌으며 많은 사람들이 더 큰 가격 하락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종량제하건말건난지역케이블쓴다고안심했는데이런개자식들.
세금내서인프라구축했더니그걸로배채우려는kt조난떨린다..덜덜덜
kt불매운동참여를고려해봐야겠네.쩝
To.d3
kt의치졸한수법에는두손다들었습니다-_-;
그런데, KT는 자기들 시설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지들 껏인냥 사용한다죠.
(공기업시절 기간산업으로 설치한 라인들인데, 사기업이 된 지금도 지들 소유라고 떠억 주인행세를 하니.. 가관이죠)
To.(par)Terre
게티의 만행은 이제 시작이라고 봐야겠조. 과연 어디까지 설쳐댈지…